(누리일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권기섭 위원장은 12월 2일~3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된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주제 발제를 통해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도전과 과제, 그리고 사회적 대화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국제사회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인구-이주-노동시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그리스 경제사회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그리스 노사정 대표, 유럽경제사회위원회(EESC), 국제노동기구(ILO), 국제경영자단체연맹(IOE),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 관계자를 비롯한 30여 개국의 사회적 대화기구 대표가 참여하여 세션별 발제와 각국의 토론으로 구성되는 대규모 국제 공론화 자리다. 권기섭 위원장은 ‘전 지구적 노동시장 통합’을 주제로 하는 세션1. 첫 발제자로 나서 한국이 직면하고 있는 복합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의 역할과 대응에 대해 발표했다. 권 위원장은 “한국은 세계에 유례없는 경제적 성공을 이룬 나라지만, 최근 글로벌 복합위기를 맞아 성장이냐 후퇴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노동시장 양극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고령자 고용, 산업전환 문제 등 노동시장 도
(누리일보) 권기환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12월 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가자지구 인도적 대응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여 가자지구 내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강조하고, 우리 정부도 이러한 노력에 지속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권 조정관은 우리 정부가 작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간 무력충돌 발발 이래 계속 악화되고 있는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해 그간 총 4,000만불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 지역 인도적 위기 해소를 위해 유엔 안보리 결의 2735호에 따른 당사자들의 즉각적 휴전과 인질 석방, 방해받지 않는 인도적 접근 보장 등의 이행이 중요하다고 했다. 금번 회의 참석자들은 가자사태가 조속히 평화적으로 해결되기 위해서는 당사자들의 정치적 의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중재 노력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가자지구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데 공감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인도적 지원을 넘어 조기 복구에 필요한 협력을 심화해나가기로 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중추국가이자 2024-25년
(누리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 식품의 국제규격화를 주도하고 국제기구, 제외국 규제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7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우리나라의 WHO와 FAO 가입 75주년을 기념하고 총회에 참석한 전 세계 식품안전 규제 담당자들(169개국 700여명)에게 K-푸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대표적 수출 식품인 라면, 김, 스낵 등을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국식품전시관’을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총회 기간 동안 국제적 식품안전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국제기구(WHOㆍFAO)와 식품 안전 및 식중독 관리체계 등을 공유하고, 원헬스(One Health)사업의 이행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와 더불어 중국과 공동 의장국으로서 2025년 서울에서 개최하는 제55차 코덱스 식품첨가물분과위원회(CCFA)의 상호 준비상황을 협의하고, 싱가포르와 함께 세포배양식품에 특화된 안전성 평가 및 제조시설 위생관리 지침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식약처는 이번 총회 참석이 우수한 우리 식품의 국제 식품안전 기준을 선도하고 해외 진출
(누리일보)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12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토마스 바거(Thomas Bagger)」 독일 외교부 사무차관을 면담하고 △양국관계 △러북 군사협력 등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차관은 지난해까지 주독일대사로 근무했던 베를린을 1년여 만에 다시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지난해 한독 수교 140주년을전후로 양국 간 정상회담 및 장차관급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고위급 교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또한, 김 차관은 인태 지역과 유럽의 안보 연계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시기에 지난 8월 독일의 유엔사 가입 등 국방 분야 협력이 긴밀히 진행된 것을 평가하고, 우리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이자 경제 파트너인 독일과 교역․투자, 첨단산업, 기후변화 분야에서도 협력을 한층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바거 차관은 지난 3월 방한에 이어 약 9개월 만에 김 차관을 다시 만나 반갑다고 하고, 한-독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히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양국이 활발한 고위급 교류의 모멘텀을 지속하고 협력의 지평을 더욱 확대해 나가
(누리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2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한-중남미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무역협회, 해외건설협회와 공동으로 '제 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중남미 17개국 외교 사절단을 비롯해 중남미 관련 정부·기관·기업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1997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온 중남미 관련 국내 최대 행사다. 이번 포럼에서는 내년 1월 미국 신(新) 행정부 출범 이후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비해 중남미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들의 진출전략을 모색했다. 중남미 지역은 인구가 약 6.7억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약 8%가 거주하는 거대 시장이다. 그간 우리 정부는 2004년 칠레를 시작으로 중남미 8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는 등 중남미와의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년 사이 양 지역 간 교역규모는 4배 이상 증가했고, 한국의 대(對)중남미 직접투자액 역시 약 16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 정상이 페루, 브라질을 방문
(누리일보) 한일 양국의 외교안보 당국자가 참석한 제13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2024.11.29.(금) 도쿄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양측은 ▴최근 지역 안보 환경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양국 외교·국방 정책 협력 현황 및 한일·한미일 협력 현황 ▴향후 안보협력 추진 방향성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최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조성된 엄중한 지역․국제정세에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일 양국의 안보협력이 긴요하다는 데 인식을 확인하고, 상대국 국방·안보 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양국간 안보협력을 발전시켜 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누리일보) 보건복지부는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심뇌법) 제13조 등에 따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은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24.8.30.) 중에서 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중증·응급도가 높은 심뇌혈관 질환에 대하여 적기 의료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지역 필수의료 지원 정책 중 하나이다. 공모를 통해 지정 예정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총 10개소로,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자의 급성기 응급·전문진료를 24시간 제공하고, 예방관리에 대한 홍보·교육 등을 담당하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신속한 이송과 적시 치료가 핵심인 심뇌혈관질환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중앙-권역-지역 대응체계가 완비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국가 지정 심뇌혈관질환센터로는 올해 1월 지정된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서울대병원)와 전국의 광역 거점으로 구축 중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4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공모 신청 대상은 심뇌법 시행규칙 제8조제1항의 지정기준을
(누리일보)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을 성안하기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회의에 우리 정부 수석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협상 마지막 날인 12월 1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INC 의장 및 미국, 프랑스, 중국, 마이크로네시아 등 주요국 수석대표들을 만나 협상 마지막 쟁점들에 대해 논의하고 이견을 조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협상회의는 11월 25일부터 개최되어 일주일간의 협상 끝에 금일 종료를 앞두고 있으나, ▴플라스틱 제품·화학물질 ▴공급 ▴재원 등 주요 쟁점을 두고 국가간 이견이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루이스 바야스 발디비에소 INC 의장은 그간 논의 내용을 기반으로 12월 1일 오후 의장 문안(Chair’s text)을 제시했으나, 아직도 국가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조 장관은 주요국 수석대표들과 양자 및 소규모그룹회의를 연속으로 개최하여 INC-5 결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협약을 성안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플라스틱 오염의 시급성을 고려할 때 국제사회의 대응 노력을 시작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우선
(누리일보)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은 11월 29일 리스본에서 Joao Rul Ferreira 포르투갈 경제부 차관과 제7차 한-포르투갈 경제공동위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양국 경제안보 증진 ▴글로벌 공급망 협력 ▴교역·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해양·환경 ▴과학·기술 ▴방산 등 주요 분야에서 한-포르투갈간 협력 현황 점검 및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김 조정관은 이번 공동위가 무역·투자 확대를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주앙 페헤이라 차관은 양국이 1961년 수교 이후 활발한 무역, 투자 등 긴밀한 경제협력을 바탕으로 양자 관계를 다져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경제공동위를 비롯한 고위급 교류가 지속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양측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양국간 교역규모가 견고히 유지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양 정부가 경제협력의 양적·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누리일보) 한일 양국의 외교안보 당국자가 참석한 제13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가 11월 29일 동경에서 개최됐다. 금번 협의회에서 양측은 ▴최근 지역 안보 환경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양국 외교·국방 정책 협력 현황 및 한일·한미일 협력 현황 ▴향후 안보협력 추진 방향성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최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조성된 엄중한 지역․국제정세에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일 양국의 안보협력이 긴요하다는데 인식을 확인하고, 상대국 국방·안보 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양국간 안보협력을 발전시켜 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누리일보) 11월 29일 중·러 군용기의 한국 방공식별구역 ( KADIZ ) 진입과 관련, 우경석 국방부 지역안보협력TF장 (육군 준장) 이 오늘 오후 주한 중국 국방무관 (육군 소장 왕징궈, 王京國) 과 러시아 국방무관 (공군 대령 니콜라이 마르첸코, Nikolay Marchenko) 에게 유선으로 엄중히 항의하고 중·러 측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국방부는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한국 방공식별구역 ( KADIZ ) 에 진입하여 장시간 비행한 데 대해 양국에 유감을 표명했다. 국방부는 이러한 행동이 불필요하게 역내 긴장을 조성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재발 방지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외교부는 2024년 11월 29일'제4차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회의를 개최했다. 김홍균 제1차관이 주재한 동 회의에는 벨리즈,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중미 7개국 고위 인사와 중미 개발 협력 주요 파트너인 미국, 스페인, 멕시코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홍균 제1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중미지역은 글로벌 도전에 공동 대응하고 경제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현할 한국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한국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중미지역의 식량 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 및 포용적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제1세션(한-중미 협력 평가)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1월 과테말라의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가입의정서 서명을 통한 경제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환영하는 한편, ▴지난 6월 개최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등 고위급 교류를 통해 한국과 중미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고, 한국이 ▴한-중미통합체제(SICA) 협력기금,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신탁기금 운영을 통해 중미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제2세션(중미지역 식량 위
(누리일보) 외교부와 환경부는 12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파나마에 중남미 환경협력 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 파견은 한-중남미 간 경제협력 증진과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 지원을 위해 외교부에서 2009년부터 운영해 온 ‘중남미 경제협력 사절단 파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올해 농업, 디지털정부 협력사절단에 이은 세 번째 파견이다. 최근 탄소중립과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이 국제사회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중남미 지역 국가들과의 환경 분야 협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환경협력 사절단 파견을 통해 중남미 지역에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경험과 기술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향후 국내 기업의 對중남미 녹색산업 투자 및 진출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사절단은 12월 2일-12월 4일 간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방문하며, 트리니다드토바고 공공유틸리티부, 환경처, 폐기물 관리 국영기업 등 기관의 고위인사 면담을 통해 양국의 환경정책을 공유하고, 기후변화 대응, 폐기물 관리 및 재활용 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사
(누리일보) 방위사업청과 프랑스 병기본부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방위사업청 과천청사에서 국방우주 분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각국의 무기체계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 기관인 방사청과 병기본부는, 국방우주 분야 발전을 위해 국제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술개발 협력과 MOU 체결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첫째날에는 정지궤도 기반의 차세대 군 통신위성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방사청은 차세대 군 통신위성 사업의 추진계획과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병기본부는 다수의 통신위성을 획득하고 운용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나아가 양 기관은 정지궤도와 저궤도 등 다계층 위성통신망의 군사적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기술을 국제 공동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구체화했다. 둘째날에는 국방우주사업 개발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 각국의 국방우주사업 추진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감시정찰ㆍ통신ㆍ항법위성 등 다양한 우주무기체계를 개발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더해 국방우주 분야 발
(누리일보) 한미 양국은 12월 4일 부터 5일 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4차 한미 핵협의그룹 ( NCG : Nuclear Consultative Group, 이하 NCG ) 회의와 제1차 NCG TTX ( Table Top Exercise ) 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창래 대한민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카라 아베크롬비 ( Cara Abecrombie ) 미합중국 국방부 정책부차관대행이 이번 회의와 TTX를 공동 주관하며, 한미 NSC·국방·외교·정보·군사 당국 관계관들이 참여한다. 양측은 이번 회의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핵작전 지침’ 완성 이후 ▵보안 및 정보공유 절차, ▵위기 및 유사시 핵 협의 및 전략적 소통, ▵전용 보안통신 체계 구축, ▵핵 및 전략기획, ▵핵·재래식 통합 ( Conventional Nuclear Integration, CNI ), ▵연습・시뮬레이션・훈련, ▵전략적 메시지 발신 등 NCG 과업의 진전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1차 NCG TTX는 한반도상 위기 및 유사시 핵 및 전략기획에 대해 동맹이 보다 심화되고 협력적이며 조율된 정책결정이 가능하도록 논의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