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부터 관내 학교 134교와 유치원 68개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학교 및 유치원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관리,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 위생, 배식 및 검식, 세척 및 소독 등으로 학교급식 전반이다. 점검은 연 2회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점검 시 학부모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도 참여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객관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천은숙 교육장은 “철저한 위생·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코딩교육과 메이커교육 2가지 유형이 있다. 각 교육은 세부적으로 2차시의 일반과정과 4차시의 심화과정으로 구분된다. 코딩교육 50회와 메이커교육 50회 등 총 10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관련 교과 활동, 자유학기제 활동, 방과후 활동,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시간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천은숙 교육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모든 구성원의 청렴 관심도를 높이고 소통·공감하는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청렴 실천 다짐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나의 청렴 홀씨 날리기 ▲우리팀 청렴 씨앗 가꾸기 ▲서부 청렴추진계획 알아보기 등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개인별 지문을 찍고 청렴 다짐 단어를 적는 ‘나의 청렴 홀씨 날리기’, ▲팀별 화분에 씨앗을 심어 청렴 의지를 키우는 ‘우리팀 청렴 씨앗 가꾸기’, ▲부패취약 분야별 청렴 정책을 홍보하여 관심도를 높이는 ‘서부 청렴추진계획 알아보기’ 등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재한 교육장은 “전 직원이 재미있는 청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을 이해하고, 청렴 의지를 스스로 다짐하여 청렴 실천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권숙향)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해운대도서관 인근 춘천과 공원 등지에서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봄꽃 피크닉’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봄꽃을 주제로 한 피크닉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도서관 ‘피크닉 전용 서가’에서 가족 독서 피크닉 바구니를 대출해 도서관 인근 하천과 공원 등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체험활동을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피크닉 바구니’는 ▲봄 관련 도서 ▲돗자리 및 테이블 ▲봄꽃 드로잉 키트(도화지, 무지 종이부채, 채색 도구) ▲간식 등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소중한 봄날을 추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희망자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권숙향 해운대도서관장은 “‘봄꽃 피크닉’은 참가한 가족들의 2025년 봄의 기억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계절의 매력을 담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2025년 학생·학부모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에서 공연을 펼칠 문화예술단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뮤지컬 ▲연극 ▲샌드아트 ▲자유영역 등 총 4개 영역이다. 시민도서관은 기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의 서류 심사를 거쳐 공연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시민도서관과 부산 관내 문화예술체험을 신청한 학교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 단체는 책과 연계한 독창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데 힘을 보탠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4월 2일부터 18일까지 시민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문화예술단체 공모를 통한 양질의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이 활발해지고, 학생·학부모가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학생 주도적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우리가 뽑은 이달의 책’ 4월 도서 2권을 발표했다.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2025년 4월 우리가 뽑은 이달의 책’으로 어린이 부문에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 청소년 부문에 ‘손으로 보는 나의 세계’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책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투표단이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어린이, 청소년 2개 부문 각 3권의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부문별 최다 득표 도서로 선정됐다. 어린이 부문으로 선정된 김경일, 마케마케 작가의 ‘빅티처 김경일의 마음 실험실(돌핀북)’은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마음 설명과 상황에 따른 처방을 담은 책으로 부정적인 감정에서 헤쳐 나오는 방법, 좋은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 등이 담겨있다. 청소년 부문으로 선정된 가시자키 아카네 작가의 ‘손으로 보는 나의 세계(작은코도마뱀)’는 시각 장애인인 두 주인공이 각자의 방식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장애인의 입장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시민도서
(누리일보)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부산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기초 학교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스마트 융합 메이커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메타버스(AR, VR), 3D 프린터, 영상, 목공, 조리, 공예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길러줄 예정이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는 학생들이 메이커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현실을 창의적으로 만들며 자라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신규 체육교사의 현장적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1일 신규 체육교사 멘토링 사업 프로그램 '스텝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사업 프로그램은 5년차 이상 멘토교사(관리자, 교육전문직 포함) 30명과 2025학년도 국·공·사립 신규임용 체육교사 63명을 대상으로 한다. 멘토교사의 교육활동 및 학교생활 전반 노하우 전수를 통해 신규 체육교사의 현장적응 역량 강화와 함께 부산 학교체육의 발전과 활성화가 목표이다. ▲체육수업·평가, ▲학교체육업무(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 ▲생활지도, ▲실기연수 등 신규임용 체육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 활동을 진행한다. 멘토교사 1명을 신규 체육교사(2~3명)와 매칭하여 수업 및 생활지도 전 단계에 걸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개인별 맞춤 멘토링을 지원한다. 멘토교사와 신규교사는 월 1~2회 학교 현장 대면을 통해 학교체육 업무에 관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하고 신규교사의 실기 역량 강화를 위해 월 2회 실기 연수도 실시한다. 유국종 시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신규 체육교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공문서 작성과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생도서관 50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인생도서관’은 업무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이 자신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업무 초보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동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도내 유․초․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총 74명이 접수됐으며, 심사단의 검토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50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인생도서관 50인은 유치원 교원 3명(원감 1명, 교사 2명)과 초등교원 31명(교감 11명, 교사 20명), 중등교원 9명(교감 1명, 교사 8명), 교육행정직원 7명(행정실장 5명, 주무관 2명)으로 구성됐다. 인생도서관은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경북교육청 업무용 메신저(GBee TALK)를 통해 도움을 신청할 수 있다. 교직원들은 해당 플랫폼 내 ‘인생도서관’ 공유 그룹을 클릭하여 업무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필요에 따라 유선전화나 화상회의 등을 통해 추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직업능력과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2025학년도 상반기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직업체험관은 경북도육청과 포스코휴먼스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실제 현장과 유사한 체험관을 구축해 학생들에게 직무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5교, 24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23교, 249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참가해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훈련센터를 방문하여 직업체험관에서 직무를 경험하는 프로그램과 국립칠곡숲체원을 방문하여 산림교육전문가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사서보조와 유통서비스, 산림교육전문가 등 12개 직무로 구성되며, 4월 7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직업생활에 필요한 태도를 익히고 자립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직업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기 위한 ‘유아 심리․정서 상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서적 불안, 주의력 결핍, 또래 관계 갈등 등 유아기 발달 특성에서 비롯된 다양한 심리․행동 문제를 조기에 개입하여 유아가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주요 목표는 유아의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해 사회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상담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유아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사업이 처음 도입된 지난해에는 270명의 유아가 상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전문 상담이 필요한 유아 200명을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심리․정서 상담이 필요한 유아는 소속 유치원을 통해 학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유아는 전문 기관에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함께 놀이치료와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방식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상담과 치료비는 1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결손 해소를 위해 ‘책임교육학년제’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책임교육학년제는 학교급별 학습과 성장의 결정적 시기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력과 사회정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하고 올바른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초학력 미도달이 우려되는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학기 중 50시간 이상의 맞춤형 교과 학습을 제공하는 ‘학생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 △학습 지속을 돕는 ‘학생 맞춤형 튜터링’ △방학 기간 중 40시간 이상의 보충학습을 지원하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461교와 중학교 258교에 교당 250만 원 내외의 예산을 투입해(총 18억 2,500만 원)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어서 학생 맞춤형 튜터링과 학습 도약 계절학기를 위해 총 11억
(누리일보) 재난복구 민간 단체인 경북안전기동대원들이 3월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시작해 힘겨운 화마와의 사투 끝에 일주일만에 진화가 완료된 경북 초대형 산불 현장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큰 활약을 펼쳤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산불 발생 직후인 3월 23일부터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 주불이 100% 잡힌 28일까지 총 5일간 산불현장에 대원 310여명(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포함)을 투입해 산불 진화 작업을 펼쳤다. 산불현장지휘본부 지시아래 경북안전기동대는 지난달 23일부터 의성군 봉양면, 안평면, 단촌면, 안사면, 신평면 일원 등에 투입되어 전문 소방대원들과 협력, 등짐펌프와 갈퀴를 사용해 진화 방어선을 구축하고 진화 장비 운반, 방화수 급수 등 일반 자원봉사자가 수행하기 힘든 임무를 맡아 불길 확산을 차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비탈진 산악구조에서는 소방호스를 연결・연장해 특정 지점까지 방화수가 급수되어 올라갈 수 있도록 후방지원을 하는 등 최전선에서 산불 방화선을 구축했다. 이들 전대원은 현장에 도착해 즉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숙달된 재난・재해 복구 작업 전문가
(누리일보) 경상북도는 최근 의성군에서 시작되어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등으로 확산한 초대형 산불 피해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받은 주민들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현재 경북도는 산불 발생 다음 날부터 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모든 일정을 중지하고 지원에 나섰으며, 현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트라우마센터(국가, 영남권, 강원권),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적십자사), 전라남도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 재난심리지원단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해 피해주민에게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해 나이 및 상황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안전한 쉼터를 마련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우려고 전문가의 개인, 집단상담, 산책 활동 등을 독려하며 회복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불 피해지역에서는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PFA)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심리 상담과 정서적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집이 전소되어 삶
(누리일보) 경북도는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로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에 대해 4월 1일부터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의료지원 봉사활동에는 대한의사협회, 경북의사회 등 전국 100여 명의 회원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의료지원 봉사활동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기초 진료, 건강 및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고 수액제(영양제) 투여로 회복을 돕는다. 또, 이재민 대부분이 고령자로 복합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 화재로 미처 챙기지 못한 필수 의약품을 제공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마스크 3만장을 지급한다. 이길호 경북의사회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에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이들이 빠른 회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산불 피해로 주민에게 도움을 주시는 대한의사협회, 경북의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에서도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