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대전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학교의 교육활동 개선을 위해 깊은 관심과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대전예술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예술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학부모 대상 학교설명회에 참석한 조원휘 의장은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재능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예술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교육활동 및 전공과 안내, 담임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고, 전공과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조원휘 의장은 “온천역과 상대동을 관통하는 국내 최초 수소트램과 유성복합터미널, 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등 유성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중부권 예술교육의 요람인 대전예술고등학교는 앞으로 수많은 인재들이 모이고, 예술적 재능을 갈고 닦아 걸출한 예술인들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울타리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행정을 촘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일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교사 28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 6명과 특수학급 진로⸱직업 중심교사 22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 탐색과 취업⸱진학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학교(급) 진로⸱직업 담당교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정보교류를 위해 운영하게 됐다. 1부에서는 2024학년도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직업교육 성과와 2025학년도 주요 사업을 안내하며, 담당교사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장애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체험과 취업⸱진학 탐색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아누타 강슬기 매니저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예술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 취업지원 시스템과 취업교육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아누타 쇼케이스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 시설 내부를 견학했다. 장애학생들이 AI아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교육받는 모습도 살펴보고, 아누타에 채용된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중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 미래를 대비한 배움과 성장을 돕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 교과 및 정보 교과와 연계한 디지털 기반 콘텐츠 창작 체험을 지원하며, 관내 초‧중학교 50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매년 학교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는 운영학교를 전년 대비 확대하고, 기존 프로그램 외 나만의 웹툰 콘텐츠 만들기, 나를 표현하는 디지털 드로잉, 머지큐브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제페토로 만나는 가상공간 등을 신설하여 학생들에게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춘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 및 창작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 등은 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교는 4월 4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가족 단위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하여 지역 예술 단체인 ‘모든작업실’과 협력해 2025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함께 한 시간을 기억하는 가족 그림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11월까지 2기로 나누어 운영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의 이야기를 주제로 수제 그림책을 제작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며, 공예(제책), 스토리텔링, 디자인, 놀이, 연극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상은 초등 1~6학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으로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든 강사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하여 어린이와 가족들이 양질의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1기 수강생은 4월 3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며, 모집 정원의 30%는 저소득층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 및 어린이의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155명을 대상으로 4월 3일 '2025 반부패 청렴 특강(1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방공무원의 청렴의식 함양과 반부패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번 특강 또한 공직자로서 반드시 숙지해야할 청렴 관련 법령과 실천 방안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편성됐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문양근 청렴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와 이해충돌방지 등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반부패 관련 법령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다루었다. 교육은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명쾌하고 열정적인 강의와 실시간 소통으로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한 필수요소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4월 3일‘2025년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은 대전시교육청 산하 공립 학교(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무기계약 근로자로 대전시교육청에서 통합 채용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8개 직종 473명으로 조리원 196명, 당직실무원 188명, 특수교육실무원 63명, 돌봄전담사 16명, 청소실무원 6명, 기숙사생활지도원 2명, 교육복지사 1명, 전문상담사 1명이다. 원서접수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시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5월 17일 1차 인성·직무 능력 검사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2차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7월 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선발 직종별 응시 자격, 원서 접수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시험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우수 인재를 선발해 일선 학교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이 관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신규 운영자 대상 홍보용 안내사항 3종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는 지난 3월에 변경된 교습비 등 조정 기준을 포함하여 신규 설립 학원 등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확히 안내하여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안내사항은 학원용, 교습소용, 개인과외교습자용 등 총 3종으로 제작됐다. 학원 등의 명칭 표기, 내·외부에 게시할 사항, 교습비 징수 및 반환, 등록사항의 변경, 교습과정 및 교습시간, 광고 시 주의사항, 통학버스 안전관리 요령, 책임배상 보험 가입 등 운영 관련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기존 운영하는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학원 운영 시 핵심 준수사항에 관한 내용을 북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평생교육게시판 및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범규 교육장은“이번 안내사항은 학원 등 운영자들에게 운영상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운영자들이 책무성을 가지고 해당 내용을 참고하여 학원 등을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4일 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학년초 지원장학 운영을 위한 지원장학 사전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에는 교육지원국장, 중등교육지원과장, 중등 장학사 7명이 참석한다. 관내 중학교 대상 지원장학의 방향과 운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지원장학은 수업 혁신과 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공교육 내실화에 중점을 둔다. 올해 지원장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율적 수업 성찰 및 수업 나눔 문화를 지원하는 수업장학 활성화를 통해 교원들의 교수 역량을 강화한다. 둘째, 수업·평가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강화하고 단위학교의 교육력을 높인다. 셋째, 교육 주체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전협의회를 통해 이러한 사항들이 각 단위학교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천은숙 교육장은 "지원장학을 통해 교원들이 자율적 수업 성찰과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학생들이 더욱 성
(누리일보)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신규 전문상담교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Wee클래스 업무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해 "남부Wee센터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컨설팅에는 남부 관내 신규 전문상담교사 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Wee클래스 운영 방안과 상담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무에 필요한 상담 및 운영 전략을 익힐 수 있는 기회이다. 이를 통해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은 실질적인 업무 역량 제고와 함께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컨설팅은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의 Wee클래스 운영 전문성을 높여 학교 내 상담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천은숙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이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의 업무 적응을 돕고, Wee클래스 운영의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
(누리일보)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교 11개교에서 독서습관 형성 및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책읽기·글쓰기 학생동아리를 운영한다. 학생동아리는 책읽기 7팀, 글쓰기 4팀으로 주제는 나만의 책 만들기, AI활용 소통과 공감의 글쓰기, 삶의 힘을 키우는 책읽기 등으로 다양하다. 다양한 주제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일반화 가능한 독서·토론 및 글쓰기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리는 학년 구분 없이 6~15명의 학생으로 구성되고, 학생 주도형 활동(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 자율동아리 및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등과 연계 운영한다. 특히, 지역 도서관인 중앙도서관과 구덕도서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용한다. 이재한 교육장은 “책읽기와 글쓰기는 소통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부산 관내 유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특색을 반영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부산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수준 높은 지역 연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교육역사관은 ▲즐거운 공작 1956! ▲역사관에서 만나는 우리땅 독도 ▲청소년 부산교육 역사 토론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즐거운 공작 1956!’은 매주 1·3주 토요일 초등 1~3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생 눈높이에 맞는 전시와 1956년 발행된 교과서 속 공작활동을 체험한다. ‘역사관에서 만나는 우리 땅 독도’는 유아 및 초등학생 1~2학년 가족 5팀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독도체험관 전시를 해설과 함께 둘러보고, 전시 내용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청소년 부산교육 역사 토론’은 매월 2주 토요일 중·고등학생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부산 교육의 역사, 그리고 우리의
(누리일보)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분원 부산수학문화관은 오는 5일 수학문화관 학부모와 시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수학 대중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과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해, 학부모가 자녀들의 수학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수학, 우리 아이를 위해 꼭 알아야 할 한 가지!’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수학 대중 강연가이자 소설 ‘매스매틱스’시리즈의 저자인 이상엽 작가가 수학의 본질과 학습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엽 작가는 자녀의 수학 공부에 중요한 요소는 부모의 태도와 시각임을 강조하며, 수학을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도구로 바라보도록 돕는다. 한종환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강연이 학부모들이 수학 학습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녀가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