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서부소방서는 26일, 김화식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6명이 재난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원들은 최근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사동의 한 주택을 방문해 폐기물 정리와 주변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대전서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화식 서장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복구 활동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 의 첫 번째 행사가 3월 26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신세계 아트엔사이언스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열렸으며, 대전을 생활 기반으로 하는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 등 25세부터 39세까지(1985~2000년생)의 미혼 남녀 80명(남40, 여40)이 참여했다. 평균 11.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어갔다. ‘아쿠아리움 투어’와 ‘수중 발레 공연’ 관람으로 긴장을 풀고, 이어지는 로테이션 대화,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을 통해 서로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29세 김모 군은 “대전시가 마련한 특색있는 첫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좋은 인연을 만나게 돼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단순한 만남을 넘어, 결혼과 지역 정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라”라고 주문한 바 있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을 오는 4월 28일까지 연장한다.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 공고일 기준 대전시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의 경영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당초 3월 말까지였던 신청 기한을 한 달 연장한 배경에 대해 시는 현재까지 약 5만 8천여 개 업체가 신청해 전체 지원 대상 8만 6천4백 개소의 약 67% 수준이며, 최근에도 하루 평균 900건 이상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간소화된 3종의 서류(사업자등록증명, 매출액 증빙, 경영비용 지출증빙)만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서류 심사 결과 적격으로 판정될 경우, 신청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최대 50만 원이 지급된다. 단,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일부 사행성 업종 등) ▲비영리 사업체 ▲휴·폐업 중인 사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6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스튜디오큐브, 대전e스포츠경기장을 찾아 미디어영상콘텐츠 및 e스포츠산업 현장을 파악하며 관계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첫대전시청사 복원 현장을 방문해 보존·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는 첫 현장방문지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교육과 체험 현장을 시찰하며 “시민들이 차별 없는 미디어 이용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국내 최대 규모의 특수 촬영이 가능한 공공 주도형 스튜디오 큐브를 찾아 기관 현황 청취 후 시설을 둘러보고, “대전시가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 생태계 조성해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세 번째로 방문한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는 국내 유일의 아레나 경기장을 살펴보고 업무보고를 청취 후 “대전시가 e스포츠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메이저대회 유치와 도시브랜드에 걸맞는 e스포츠대회 개최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현장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위원회는 첫대전시청사 복원현장을 방문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공사 결과 및 보존상태 등을 세심히
(누리일보) 대전시는 26일‘첫대전시청사’의 원형복원사업 현장을 언론에 첫 공개 했다. 첫 대전시청사는 1937년 건축된 대전의 근대 건축물이지만,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철거 위기에 처했었다. 이후 민선 8기에 들어 시가 적극적인 매입과 보존을 결정함에 따라 문화유산으로서의 진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원형 복원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날 공개행사는 1차적으로 진행된 해체 공사의 성과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오랜 세월 다른 여러 용도로 사용되어 오면서 덧대어진 내부 마감재들과 각종 설비 등을 해체‧철거하여 건축 당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해체 공사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번 해체 공사를 통해 1937년 건축 당시의 기둥과 보, 벽체 등의 구조부재는 물론 원형창의 위치와 천장 몰딩, 궁륭형 우물반자 등 장식적인 부분 또한 상당 부분 원형이 남아 있음을 확인했다. 또 일부 훼손이 되긴 했지만, 화장실과 영사실 계단 등 예전의 흔적들 또한 다수 찾아내, 향후 성공적인 원형복원 사업의 가능성을 높였다. 다만 최초의 건축도면은 이미 분실되어, 대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제285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제1차 회의를 열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 및 대전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9건에 대해 심의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점자 사용률이 저조함을 지적하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점자 명함 사용 등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유보통합과 관련해, 증원되는 교육청 인력의 시·구청 별 적정 인력 배치와 소규모 어린이집의 영아 전담 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주문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선유초 사건과 관련,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학생·교직원 심리 치료지원 등을 주문하고, 전국적으로 화재로 비상 상황임을 언급하며 학교 현장에서도 화재예방 교육과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부위원장)은 교육청의 복무조례 개정과 관련, 지침을 통해 학교 근무 공무원의 여건을 감안해 학습휴가가 취지에 맞게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일부 학교 급식실에 노조 쟁위행위 포스터가 게시되고 있음을 언급하고 학생들은 쟁의 대상이 아닌 만큼 교육청에서 노조측과 마음을 열고 협의와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참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특수, 각종학교 포함) 학생자치활동 담당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25학년도 학생자치활동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자치활동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학급 및 학생자치활동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학급 및 학생자치활동 운영의 실질적 방안 공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우수 운영 사례, 학생 참여 선순환체제 구축을 촉진하는 방안 등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26일 초등·특수학교 교사 대상 연수에는 대전선화초 고지현 교사가, 27일 중·고·각종학교 연수는 경기 고양중 김수자 교사가 강사로 위촉됐다. 연수에서는 학생자치활동의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며, 특히, 학급회의 운영 방법, 학생 자율 프로젝트 기획, 효과적인 학생참여 예산제 운영 방안, 교장선생님과의 간담회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누리일보) 대전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새로운 홍보 주역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시는 26일 옛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2025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및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210명을 공식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신규 홍보대사 200여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후 간담회와 커먼즈필즈 대전 팸투어 등이 이어졌다. 앞으로 소셜미디어 기자단 100명, 글로벌 서포터즈 100명, 신규 홍보대사 10명은 각기 다른 분야와 국적, 연령대의 시민들로 구성된 만큼, 대전의 정책과 문화, 관광, 축제 등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대전·세종·충청권 거주자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5 대전 0시 축제'를 비롯해 시의 주요 정책, 관광 명소, 축제, 문화 콘텐츠 등을 직접 취재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러시아, 베트남, 인도 등 전 세계
(누리일보) 대전시가 26일, 오는 9월 개원을 앞둔 갑천호수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단체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수유, 홍가시 등 총 1만 2천여 그루의 나무를 공원 곳곳에 심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한밭수목원 등에서 재배한 나무와 꽃묘 1만 5천여 본이 무료로 배부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다른 지역에서 대형산불로 소중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무거웠지만, 오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 생명을 심으며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갑천호수공원이 대전의 새로운 녹색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지속적인 녹지공간 확대를 통한 건강한 도시숲 조성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기업인 및 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나무심기, 나무 나눠주기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지난 주말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오랫동안 가꾼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졌다”면서, “오늘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는 믿음으로, 대전시의회는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 내 녹지공간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관련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피는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저지른 학교운영위원의 자격을 박탈하는 내용을 명문화했다. 구체적으로 위원의 관련 의무를 규정하고, 위원이 임기 중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교육활동 침해행위 조치를 받은 경우 위원자격이 상실되도록 규정했다. 교육활동 침해행위 조치에 따른 위원의 자격상실은 조례 시행 이후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의 조치를 받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김진오 의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는 학교 운영의 혼란을 야기하고 교권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가 본래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은 3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이상래(국민의힘, 동구2)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복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학교복합시설의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상래 의원을 포함해 9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이상래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교육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통해 총 200개교 규모의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조례 시행으로 대전 지역의 학교복합시설 설치가 보다 활성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례가 시행되면 교육감은 시장·구청장과 상호 협력해 유·초·중·고 및 폐교를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설치와 운영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게 될 것이고, 학교복합시설 운영협의회를 설치해 학교복합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28일 열리는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나 폐교에 설치되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국민의힘, 비례)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점자문화 진흥 조례안'이 제2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점자 및 점자문화의 발전 기반을 마련해 시각장애인의 점자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는 목적으로 발의됐다. 조례가 시행되면 대전광역시는 '점자법' 제7조 및 제8조에 따른 점자발전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반영해, 대전의 지역실정에 적합한 대전광역시 점자발전 진흥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실태조사 △공공건축물 등에서의 점자사용 △한글 점자의 날 기념행사 △점자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이번 조례안이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를 보장하고, 점자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점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례안은 3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경상남도의회 주관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김해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 사항 등을 협의했다. 산청 대형산불로 창녕군 소속 공무원 및 산불 진화 대원 4명이 진화 작업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회의는 추모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긴급안건 '산불 특별 재난지역 지정 확대 등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포함한 26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은 이상동기로 살인, 상해, 특수 상해 등의 범죄를 저지를 경우 보다 엄중히 처벌하고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건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조원휘 의장은 “이상 동기 범죄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의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상 동기 범죄의 실질적인 예방책과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
(누리일보)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4월 관내 초등학교(5~6학년)를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2025년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은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주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은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유물 탐구활동과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교실은 4월 21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마다 총 6회 운영하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학교 간 참가희망일이 경합할 경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하여 4월 9일에 공문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과서 속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탐구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관점에서 유물을 이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