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시흥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ㆍ납부의 달을 맞아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ㆍ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흥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은 2024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ㆍ납부해야 한다. 법인이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하여 신고ㆍ납부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임에도 안분 계산을 하지 않고 1개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신고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법인지방소득세는 작년부터 분할 납부제도가 신설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납이 가능하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 신고하거나 시흥시청 시세관리과에 서면(방문 또는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시는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을 통한 청렴한 세무 행정을 운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청렴 혁신평가 등을 통해
(누리일보) 시흥시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ㆍ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 (5년간 1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심 거점으로 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 시흥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된 후,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우선시공분 계약, 바이오 선도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경기형 과학고 유치 등 시흥시의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서울대학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첨단산업 바이오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며, 시흥시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첨단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가 2025년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기량을 발휘하며 연이은 메달 소식을 전하고 있어, 고양시의 스포츠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올해 첫 메달 소식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나왔다. 빙상팀의 홍경환 선수가 1000m 쇼트트랙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의 메달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어 3월 21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열린 ‘제39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도 홍경환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하며 다시 한 번 기량을 뽐냈고, 이성우와 김아랑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차지하며 빙상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테니스팀에서도 값진 성과가 나왔다. ‘2025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한 김다혜 선수가 복식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팀에서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2025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에서 박혜진 선수가 53kg 이하급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승리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n
(누리일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일 식사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식사동 2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양시장과 주민들이 직접 만나는‘직소민원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식사동 위시티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식사동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대 및 우려 사항을 공유하고 시의 입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지난 해 9월 건축허가가 접수된 이후,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의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아파트 및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소음 및 열섬현상 우려 ▲초고압선 매설로 인한 전자파 노출 가능성 ▲녹지 훼손에 따른 주거 환경 침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이같은 주민들의 걱정과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앞으로 민간전
(누리일보) 용인문화재단은 ‘2025 아임버스커’를 지난 3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공개 오디션을 거쳐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 시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예술 사업이다. ‘2025년 아임버스커’는 기존에 활동하는 아티스트는 물론 신규로 추가된 실력 있는 뮤지션(Musician)과 퍼포머(Performer)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용인시 곳곳을 문화와 감동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5년 신규 아티스트 모집에는 218개 팀이 지원하여 약 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는 신규 아티스트 30개 팀과 기존 활동 아티스트 35개 팀, 총 65개 팀이 아임버스커로 최종 선발되어 퍼포먼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 아임버스커’는 더 많은 용인 시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아티스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누리일보) 성남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유아, 초·중학생,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모든 나이대에 환경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상별 신청을 받아 해당 교육을 지원한다. 유아(6~7세)와 초등 1·2학년생은 수정구 양지동 환경교육관에서 잠자리 등 곤충관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초등 3학년생은 목공 체험 수업, 초등 4학년생은 학교 정원 탐방, 성남·판교 환경에너지 시설인 소각장 견학과 자원순환 교육, 초등 5학년생은 공원이나 탄천에서 숲·하천 체험, 초등 6학년생은 각 학교에서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중학교 1·2·3학년은 학교 교실에서 탄소중립, 샴푸 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은·혜은학교나 일반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는 ‘우리 모두 함께 그린(Green)해, 찾아가는 생태 교실’을 운영한다. 환경 강사가 각 학교 교실, 정원 등에서 목공 프로그램이나 생태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실’도 운영한다. 10~16명의 그
(누리일보)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2025년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18일까지이며, 총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달러(약 145억원)이하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해외규격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획득·컨설팅 비용의 70%,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인증은 총 545개로, 유럽 통합규격인증(CE), 미국식품의약국 인증(FDA) 등이 포함된다. 최근 세계 각국이 자국민 안전과 산업 보호를 위해 기술규제를 강화하면서, 해외규격인증은 수출기업의 필수 요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성남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우수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규격인증’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우편 또는 시청 8층 기업혁신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한편, 성
(누리일보) 성남시는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 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보전녹지지역에서는 건축이 제한돼 있었지만, 이번 조례 개정안에 따라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조건으로 단독주택 건축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허용으로 그동안 개발이 억제됐던 석운동, 시흥동, 금토동 등의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할 때 임야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환경부가 고시한 ‘생태·자연도’를 개발행위 허가 기준에 포함하는 내용도 담겼다. 조례 개정안은 4월 2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입법예고 후 조례규칙심의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공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은 보라동과 죽전1동에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기관과 단체, 학원 등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보라동, 라면‧과일로 전하는 이웃사랑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은 지난달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라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8일에는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딸기, 사과, 샤인머스켓 등 7종으로 구성된 과일박스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눴다. 박명옥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과일을 구입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읍면동별로 환경 정화와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처인구의 남사읍과 이동읍, 기흥구 서농동은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고, 모현읍과 보라동은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맞춤형 건강 복지서비스가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사읍, 시민 야구장 일대 봄맞이 대청소 남사읍은 1일을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야구장 일대의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약 4km 구간의 산책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벌였다. 김영민 경기도의원과 이진규 용인시의원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정리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남사읍 관계자는 “진위천 산책로가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농동 새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환경 조성 서농동은 27일, 봄철을 맞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통장협의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용인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상현2동, 남사읍, 죽전2동의 주민들과 주민 단체는 자발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국가 차원의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며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상현2동 통장협의회와 체육회 피해 주민 위한 성금 전달 상현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장협의회 소속 35명의 회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박정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현2동 체육회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선 체육회 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증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영·유아의 식생활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 급식소 652곳과 사회복지 급식소 39곳을 대상으로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안전,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센터에 등록된 지역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220명이 참석했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관리 교육과 자체 제작한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어린이급식소 시설 스스로가 위생과 안전, 영양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울러 2024년 한해 동안 센터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급식소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삼성아이웰소아청소년과 고시환 원장이 ‘성조숙증, 바로알기!’를 주제로 성장기 성조숙증 진단시기와 건강 문제 등 성조숙증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정보를 교육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이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과 함께 2025년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서원초등학교(교장 김하진), 청덕중학교(교장 명인희),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서원초·청덕중·덕원고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운영 ▲생태학교 육성 사업 지원·홍보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등을 협력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반을 다지고자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에 배치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하는 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앞서 시는 2023년 능원초·동백중·흥덕중, 2024년 매봉초·용인백현중·송전중 등 6개교와 협약 후 생태학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생태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운영 주체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 현장 경험을 신규 학교와 공유하는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납부고지서 송달 오류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와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금 고지와 은행 방문 등 번거로운 세금 납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 4월부터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 모바일 고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 알림톡으로 세금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4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선 ▲지방세 체납안내 ▲세외수입 체납안내 ▲등록면허세 납부 안내 ▲지방세 환급안내 ▲지방세 미납 안내 등 5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6월부터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고서 ▲부동산 압류 예고서 ▲지방세 예금압류 예고문 등 약 10여 종의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서비스는 모바일 전자고지서에서 위반 사진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위반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장애인 주차구역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일 단국대학교 대외 부총장, 최미영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4개 기관‧단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탄소 저감 행동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알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널리 확산하자며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름에 ‘+’ 가 들어가는 것은 5개 기관‧단체가 시작하는 이 협약이 더 많은 기관이나 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널리 활성화하겠다는 의미다. 협약에 따라 시와 4개 기관‧단체는 탄소중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고 어린이, 학생, 시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하고 이 제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방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