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인을 대상으로 열린 간담회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 이용인과 보호자 4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복지관은 지난 10월 조직 개편 내용을 소개하며 각 팀의 주요 기능과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인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개선점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특히 장애인 인권 침해 예방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권익 옹호 활동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이용인들의 실질적인 권리 보장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이용인은 “학교 적응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라며 “복지관 직원들이 항상 친절하게 대해줘 감사하고, 복지관 서비스를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 관장은 “조직 개편을 통해 이용인들이 한 팀에서 종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누리일보) 지난 12월 1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 가정들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나누美 산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러닝교육원에서 지역 내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성탄선물 10종 세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스마트한 콘텐츠와 플랫폼, 교육운영서비스를 모두 갖추고 법정의무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을 믿고 맡기는 교육위탁서비스 기업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나누美 산타축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회째 지역 내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풍성한 성탄절을 보낼수 있도록 사랑의 성탄선물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행사에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이현재 하남시장, 미래를사는교회 이상용 담임목사, 윤택일 경기도의원,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김영칠대표, ㈜한국이러닝교육원 조기석대표를 비롯한 하남시장애인단체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을 비롯해 약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가했다. 행사진행은 직업적응훈련과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인들의 축하공
(누리일보)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부천지회는 지난 20일에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부천지회(대표 허혜영)가 주최했으며, 이날 장애인 거주시설과 복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의 참석자들은 사업계획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독립된 주택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자기 주도적인 살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사는 사업이다. 자립을 희망하는 부천시 거주시설 장애인, 학대피해쉼터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장애인, 재가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자립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천시가 구성한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본 사업의 수행기관인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부천지회장(대표 허혜영)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돕고 자립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자립을 희망하는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궁현철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이 독립된 주체로 주거선택권을 보장받고, 지역사회에
(누리일보)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여성행복센터 4층 교육장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어린이 30명과 함께 ‘내 손으로 만드는 첫 케이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정진 강사의 재능 기부로 아이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꾸미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만든 케이크를 보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내가 정성껏 만든 케이크를 가족들과 나눠 먹을 생각을 하니 정말 설렌다.”라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 함께 참여한 드림사례관리사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사례관리를 통한 건강지원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누리일보) 군포시 무한돌봄센터(희망복지지원단)는 수리동 맞춤형 복지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매화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 노인복지관과 함께 민·관이 협업하여 19일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찾아가는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파로 인한 난방비 상승 등 취약 가구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인이 가중되는 시기에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위기 가구와 고독사 위험이 있는 고립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지원하고자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연락처가 자세히 적혀 있는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고독사 위험군 판단도구(복지부 제공)를 이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복지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무한돌봄센터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정보가 부족한 저소득가구를 위한 복지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 지원제도, 맞춤형 급여 신청, 민간자원 등을 적극 연계해 위기상황이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9일 시립다산누리봄어린이집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립다산누리봄어린이집은 복지관의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후원품 전달식에서는 어린이들이 작은 산타가 돼 물품을 직접 모으고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은성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배우고 그 기쁨을 얻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나눔 물품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관장은 “어렸을 때부터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키우는 교육과 활동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에 동참해 준 아이들에게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등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국제투데이뉴스 남양주시본부 어머니기자단은 지난 20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떡국떡 150상자(총 300kg)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이선아 단장 및 어머니기자단 단원, 손정자 시의원, 공상길 장애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떡국떡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배부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아 단장은 “새해를 앞두고 지역의 장애인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공상길 관장은 “따뜻한 마음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씨네Q 남양주다산점에서 장애인 가족 60명과 함께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가족 간 갈등과 화합을 다룬 영화 ‘대가족’을 관람하며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을 촉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아이들과 문화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영화를 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가족 모두가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애련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들에게 필요한 소통과 쉼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동절기를 맞아 12월 19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부동산, 약국, 편의점 등 주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 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홍보 안내문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고 발견할 경우 주민센터에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용품을 배포하며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 돌보며, 따뜻한 호원1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협의체 위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연희 동장은 “2024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도 변함없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재준 수원시장이 한국농아인협회경기도협회 수원시지회 송년회에 참석해 “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농아인협회경기도협회 수원시지회는 21일 수원시장애인복지센터 소강당에서 송년회를 열고, 저소득층 농아 가정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범 장애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농아인 분들의 권리와 꿈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신 한국농아인협회경기도협회 수원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 사각지대 없는 수원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법무법인(유) 바를정은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연합에 사랑의 후원금 18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두현 대표변호사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성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무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하늘아래주간보호시설 총 6개소로 구성된 남양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연합 회원 시설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합 회원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관내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연말 사랑의 케이크 전달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두현 대표변호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중증장애인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후원 활동뿐 아니라 법률자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성길 원장은 “조두현 변호사님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을 통해 장애인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두현 변호사는 법무법인 바를정의 대표변호사로 기업회생, 법인파산 등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
(누리일보)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관내 2개 기업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체’로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체’ 인증은 장애인 고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업체에 감사를 전하고 양질의 고용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지관은 지난 4일과 19일 이틀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사)아름다움나눔협회사업단(대표 방준혁) △(주)우진프라스틱(대표 백지숙) 등 기업 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두 기업은 장애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왔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모범적 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고용 확대에 힘써주신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장애인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누리일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복지관 이용인을 대상으로 ‘메리 윈터마켓’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인을 비롯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에 참여 중인 지역주민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태권무 공연 △여성 발달장애인의 줌바댄스 △어린이 캐럴 댄스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들이 펼쳐졌다. 또한, 다과 제공과 함께 크리스마스 미니 과자 꾸러미 나눔 행사 및 작은 바자회도 열려 행사를 다채롭게 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재가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캐럴에 맞춰 춤도 추고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이런 깜짝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관 이용인들에게 소소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북부보훈지청이 저소득, 1인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가구에 대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이들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2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가구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 시행했다. 이 계획에는 저소득, 1인, 노후·불량주택 거주 가구 등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국가유공자 100여 가구에 대한 직원별 1:1 매칭 모니터링, 외부자원 연계, 보보안심콜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 19일 남양주에 거주하시는 국가유공자 박 어르신 댁을 방문한 손순욱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박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챙긴 뒤 거주지 안팎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언을 해드리기도 했다. 이날 박 어르신은 “올 겨울은 무척 춥다는데 경기북부보훈지청에서 이렇게 세심하고 따뜻하게 챙겨주시니 몸과 마음이 훈훈해진다.”라며 밝게 웃었다. 손순욱 지청장은 “우리 지청의 겨울철 취약계층 집중 지원 대책은 내 주변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민 모두의 관심으로 완성될 수 있다. 관내 지역 사회가 모두의 보훈 정책 추진에 적극
(누리일보) 수원시 드림스타트가 19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드림스타트 사업공유·가족화합 행사 ‘드림 패밀리가 떴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후원기관에 후원명패 전달, 체험수기 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드림스타트 유공 기관·개인, 모범어린이 등 7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또 29개 후원기관·후원자에게 후원 명패를 전달했다. 삼성전자3어린이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김동석 진우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은 이날 참석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에게 가족외식권과 선물을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운영 위원, 협의체 위원, 협약기관·후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이라며 “수원시 모든 아동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