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지난 3월 17일 열린 전남도립도서관 업무보고에서 디지털 서비스 확대와 지역 도서관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옥현 의원은 "최근 도서관은 단순한 자료 보관·제공 역할에서 벗어나 AI기반 큐레이션,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 메타버스 도서관 등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며 "전남도립도서관 역시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전남도립도서관은 전자책 15,307종, 오디오북 2,595종을 보유하고 있으나, 도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조옥현 의원은 이에 대해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전자책과 오디오북 보유량을 확대하고,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하는 한편,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의원은 “도립도서관이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 자료 검색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경기도립도서관처럼 지역 내 모든 공공도서관이 연계된 시스템을 도입하면 도민들의 자료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3월 17일 열린 도립도서관, 도립미술관, 농업박물관 소관 업무보고에서 문화예술 육성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신민호 의원은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20~30년 앞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했지만,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예술 정책을 통해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신 의원은 일본 다케오시를 사례로 들며, “인구 5만 명 정도의 작은 소도시였던 다케오시는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도서관을 통해 연간 100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 가나자와시는 전남의 주요 도시들과 비슷한 인구 45만여 명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미술관을 통해 연간 2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며, “이와 같이 문화예술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음에도 전남도가 문화예술에 대한 가치 창출 인식의 전환이 없다면 더 이상 진일보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신 의원은 “문화예술 공간이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중요한 랜드마크
(누리일보)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글로컬 전남교육 실현’을 주제로 한 미래교육과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전남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위원장의 ‘전남 미래교육의 방향’ 강의를 시작으로 ▲ 교육발전 특구 특별법 제정에 따른 정책 방향 ▲ K-에듀를 선도할 2030교실 ▲ 2028 대입제도 개편안 이해 등 전남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과 이슈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17일 열린 마지막 연수에서는 김택수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를 초청해, ‘대한민국 미래교육과 전남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 구축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전남형 미래학교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교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지난 17일 영암에서 구제역이 3건 추가로 발생해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들은 최초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500m, 3차 발생농장에서 10m 떨어진 곳으로, 농장주가 침흘림 등 임상증상을 방역기관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17일 밤 양성으로 확인됐다. 모두 첫 방역지역인 3km 이내에 위치해 이미 지정됐던 방역지역은 그대로 유지된다. 살처분은 발생 농장의 양성축만 선별적으로 한다. 박현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구제역은 백신접종과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막을 수 있다”며 “우제류 농가에서는 신속히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매일 한 마리 한 마리 세심하게 임상 관찰해 침흘림 등 의심증상이 발견되면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제역은 17일 현재까지 영암 7건, 무안 1건, 총 8건이 발생했다.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운영 활성화와 농촌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일자리 지원사업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전문인력을 고용하는 것으로, 농업인의 편의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21개 시군에 총 75개소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농업인들의 높은 임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업소에서는 운영 인력이 부족해 농기계 수리 및 대여·반납 과정에서 불편을 겪었다. 이에 전남도는 순천시 등 16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전문인력 고용 사업비로 총 12억 원을 투입한다. 4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채용된 전문인력은 농기계 점검·정비, 대여·반납 관리, 이용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운영이 한층 원활해지고, 농업인의 이용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덕규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인력 확충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 40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자로서 신청일 현재 전남에 주소를 두고 전세 5천만 원 이상 또는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1980~2007년 출생자)이다. 전남에 있는 회사, 사업장에서 고용 형태에 관계없이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거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중위소득 150%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와 시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자격요건, 중복 지원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4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은 생애 1회에 한해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받는다. 김명신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주거비 지원이 사회에 진출한 청년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안정적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드론을 직접 운영해 최신 항공영상 촬영 등 분야별 행정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연간 약 3억 5천만 원, 총 3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순천만정원, 해남산이정원 등 103곳의 영상을 촬영, 전남의 대표 관광지와 현안 지원 대상지 영상을 제작했다.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신청사와 완도해양치유센터 등 변화 모습 탐지를 위한 최신 항공영상을 전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올해도 도 소속 부서와 시군의 촬영 수요를 조사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대상지, 가고 싶은 섬 여는 날 행사, 유기농데이 직거래장터 홍보, 건축경관심의, 도시재생 및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100여 곳을 드론 촬영해 최신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촬영한 최신 드론영상은 전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디지털트윈, 자율주행 등 디지털 신산업 분야에서 활용하도록 보안처리 후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또한 시군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에 대한 3D 영상 제작을 위해 고정밀 촬영도 실시한다. 시군의 상징적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에 188억 원을 들여 인공어초시설 64㏊, 수산종자 방류 2천만 마리, 해삼자원 조성 501㏊, 자율관리어업 육성 30개소, 바다숲 조성 159㏊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수산자원이 줄어드는 연안해역의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어패류 산란장 및 서식환경 조성, 수산종자 방류사업 등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갯녹음으로 황폐해지는 연안 서식 기반 조성에 110억 원을 들여 인공어초시설과 사후관리, 해삼 적지조사·씨뿌림 사업, 수산자원 산란서식장과 바다숲 조성 등을 통해 대상 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서식·생태환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연안해역 수산종자 방류사업에 21억 원을 지원해 해역별 특화 품종 방류는 물론 수산자원 다양성 확보를 위해 감성돔, 꽃게, 대하, 낙지, 해삼 전복 등 13종, 2천만 마리를 방류함으로써 어업생산력 증대가 기대된다. 참여형 수산자원보호 관리와 문화 확산에 41억 원을 들여 이미 시설된 어초 사후관리·효과조사를 위한 어초어장 관리사업, 어업인 스스로 주인의식
(누리일보)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 산악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입산객이 늘어나는 봄철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봄철 산악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024년까지 5년간 산악사고 구조활동 건수는 총 2천144건(연평균 429건)이고, 이를 통해 1천260명(연평균 252명)을 구조했다. 구조 유형별로는 산행 중 조난을 당한 경우가 27%(578건)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실족·추락 21%(450건), 개인질환 9%(190건), 탈수·탈진, 낙석, 저체온증 등 순이었다. 요일별로는 전체 산악사고의 50.2%(1천76건)가 주말에 집중됐으며 인명피해도 52.5%(633명)가 주말에 발생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 월별로는 봄꽃과 단풍 등 볼거리가 많아 입산객이 증가하는 봄과 가을의 시작점인 3월과 10월에 산악사고 비율이 높았다. 이는 평소 산행을 즐기지 않던 사람이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무리한 산행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부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참여마을 리더교육을 17일 도청에서 실시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마련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주민 주도로 추진되는 마을단위 농업환경 보전활동이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토양·용수·생태·경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농업환경보전활동 계획을 수립하며, 수립된 계획에 따라 개별적 주민활동 및 마을 공동활동을 이행하는 사업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마을은 2022년부터 4년째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주민의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높아지고, 농업환경과 생태계를 위한 공동체 협력 활동이 많아졌다. 교육에서는 올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정책 변경사항을 소개하고, 참여마을 리더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을활동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며 “전남도는 지속적인 마을리더 교육과 마을 방
(누리일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도청 접견실에서 타니 쌩랏 주한 태국 대사를 만나 전남도와 태국 간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은 태국과 전남도의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양측 간 교류 확대 및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최근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태국인 2명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특히 지난 1월 무안국제공항 합동분향소에 직접 조문을 와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태국과의 교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특히 농업, 관광, 인적교류 분야에서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8~10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10월) ▲국제농업박람회(10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2026년 9~10월) 등 전남도가 개최하는 다채로운 국제행사를 소개하며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에너지산업 분야에서도 함께 성장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타니 쌩랏 대사는 “전남도의 여러 기관을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3월 13일 부산광역시를 방문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지휘역량강화센터(Incident Command Training Center, ICTC) 운영 사례 및 광안대교 유지관리와 중구 보수동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며 전남 도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ICTC는 가상환경(VR)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소방 지휘관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경험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훈련시설이다. 부산광역시는 총 25억 원(국비 20억, 시비 5억)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1,001㎡, 지상 4층 규모로 2023년 10월에 완공했으며, 훈련부스(20실), 디브리핑실, 평가실, 긴급구조통제단 등이 갖춰져 있어 실전 훈련이 가능하다. 현재, 전라남도에는 이와 같은 시설이 없어 지휘역량강화센터 운영 사례를 분석한 후 전남 지역에 적합한 훈련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어서, 방문한 광안대교는 길이가 7.42㎞에 왕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과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1)이 3월 17일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의 교육 여건 개선 및 교육자치권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라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자치행정국, 전라남도교육청 정책국·교육국·행정국, 전남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 특례 확대와 보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6월 발의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안'은 출산장려정책 마련, 농촌 활력 촉진을 위한 특구 지정, 신재생에너지 관련 인허가권 이양 등의 특례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자치권 관련 조항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따라 교육청 및 관계기관과의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추진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특별자치도 특별법안 중 ▲실질적인 지방분권 사항으로 교육자치 신설과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종합계획 수립등에 교육감 참여 확대 ▲자율학교 운영, 유아교육, 초·중등교육 등 교육자치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3월 17일 열린 전남농업박물관 업무보고에서 ‘2025 동아시아 쌀 문화전’의 기획 방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연계 방안을 집중 질의하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조옥현 의원은 동아시아 쌀 문화전은 전남이 아시아 쌀 문화권의 중심지로 자리 매김할 기회”라며 “예산이 한정적이지만, 관광객 유치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의원은 “외부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콘텐츠 수준을 높이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 전남관광재단과 협력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올해 전남에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대규모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연계 홍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조옥현 의원은 “천편일률적인 전시에 머물지 말고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쌀을 활용한 전통 음식 시연, 지역 농산물 체험, 농촌 마을 투어 등과 연계 관광 상품 등도
(누리일보) 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지난 3월 13일, 제388회 임시회 전남도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 “순천 고교의 ‘진로 상담 주간’ 운영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혼선을 초래했다”며 교육청의 관리ㆍ지도를 촉구했다. 최근 순천시 교장단협의회에서 결정한 신입생 대상 ‘진로 상담 주간’은 모든 학생이 야간자율학습처럼 남아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한, 일부 학교 측의 안내 내용이 학부모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야간자율학습이 강제 시행되는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으며, 일부 언론매체에도 보도됐다. 최정훈 의원은 “학생 상담을 위한 시간 확보가 목적이었다면 이를 위해 모든 학생을 강제로 남게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일부 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충분한 안내 없이 운영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안을 교육청이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언론보도 후에 대응한 점 역시 행정 처리의 미흡한 사례”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각 학교의 야간자율학습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순천교육지원청 허동균 교육장은 “논란이 된 학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