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말부터 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모든 부부를 대상으로 태극기 세트를 증정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혼부부에게 태극기를 선물함으로써 가정에서부터 애국심을 함양하고,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증정용 태극기 세트는 깃발, 2단 깃대, 원통형 케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포장에는 ‘앞으로 꽃길만 걷는 행복한 부부 되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청 내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마련,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들이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에는 조명과 카메라 거치대, 그리고 의정부시 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인형 소품이 비치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김지원 민원여권과장은 “첫 가정을 꾸리는 부부의 아름다운 시작을 축하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선물로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혼인신고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결혼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절차 및 지원사업 안내문’을 발행해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관계등록 신고 처리 완료 시에는 의정부시 알림톡을 통해 전자 안내문도 함께 발송한다. 해당 안내문은 혼인, 출생, 사망, 개명 신고 이후 민원인이 이행해야 할 사항과 각종 지원사업, 생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민 중심의 안내 자료다. 안내문에는 ▲혼인신고 후 주민등록 전입신고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번호 기재 ▲출생신고 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신청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신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 등의 절차와 정보가 포함돼 있다. 각 항목에는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은 물론, 담당 부서(기관)의 문의 전화번호와 누리집 주소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돼 있다. 또한 안내문의 뒷면에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의 기록 사항과 함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해 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는 방법이 안내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어,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4월 3일 의정부요양병원에서 의료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급여 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예방하고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요양병원 입원자 중 요양원 입소 또는 재가 돌봄이 가능한 대상자의 퇴원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의료급여 장기입원 사례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사례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적정한 의료 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병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불필요한 장기입원은 줄이고,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수급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지속적인 상담 및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수출 중소기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4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4월 말까지였던 납부기한이 자동으로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된다. 또한, 직권 연장과 별도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은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납부기한 만료 3일 전까지 의정부시 납세자보호관에게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납부기한이 연장되며, 추가로 6개월 이내의 연장도 신청 가능하다. 한편,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인 모든 법인은 납부세액 여부와 관계없이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별로 안분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단일 사업장으로 신고할 경우, 무신고가산세 10%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이번 조치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법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지난 4월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7차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여성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여성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여성회원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안보 파트너”라며 “그동안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헌신해온 이숙종 회장을 비롯한 모든 여성회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부위원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대의원 및 시·군 임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서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여성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해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자원봉사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자리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동두천시 지역 단체와 도의회가 직접 소통하고,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축사를 통해 임상오 위원장은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자발적인 실천과 봉사에 있다”고 말한 뒤 “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공동체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진심 어린 노력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고, 이분들의 의견이 도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형남선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단체 관계자 60여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3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2025년도‘손바닥정원’조성활동을 시작했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 주도의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손바닥 정원은 권선2동 선일초등학교 교통섬을 시작으로, 권선2 방범기동순찰대 초소 앞, 권선공원 버스정류장 주변 등 자투리 공간 잡초를 정리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초화를 심을 예정이다. 또 기존에 조성된 곳을 포함해 총 8곳의 손바닥 정원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권선2동 마을만들기 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각 단체들이 맡아 가꾸고 관리할 계획이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손바닥 정원은 주민들의 함께 참여하여 직접 꽃을 심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손바닥 정원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수원품바장구대학 강의실에서 어린이 장구난타교실 첫 수업을 진행했다.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집단 음악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친밀감 형성을 돕고 건강한 신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본 사업을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3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이 열린 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강사의 지도 아래 장구의 기본적인 연주법을 배우고, 단체 활동을 통해 리듬을 맞춰가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신나는 장단을 함께 연주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활력 넘치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국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180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첫 번째 교육은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 절차,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으며, 아동 보육 시 유의할 점과 대처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이어서 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관리 및 문서관리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설명을 듣고 사례를 통한 강의에 열띤 질의를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원장은 “실제 사례를 들으며 아동학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부분과 아동학대가 원에서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라며 “직무교육도 혼자서 변경된 재무회계 관리 등을 알기 힘든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출산율은 낮고, 폐원율은 높아 날로 어려워지는 보육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하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 권선구민 화합 대축제' 축소 개최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추진 사항 안내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대한 주민자치회의 협조 요청 및 다양한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회에서 실무적인 일을 도맡아 하는 사무국장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각 동의 애로사항을 함께 이야기하며 구정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장님, 사무국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올해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자”라고 말을 전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하여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도약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권한이 확대되는 만큼 권선구 주민자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금곡·호매실 일대 보행자 통행로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권선구청장, 사업부서장, 관할 동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함께 참여해 주민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구간을 직접 확인했다. 해당 지역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거 밀집 지역으로, 노후된 보도블록과 침하 현상으로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는 차원에서 배수 개선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이 맞춰졌다. 권선구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4월 중 통행로 정비공사에 착수해 침하구간을 복구하고, 파손된 점자보도블록을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불법주정차 단속강화를 위한 CCTV 설치와 원활한 통행을 위한 버스정류장 교체 등 추가 보완사항도 관련 부서와 협의할 계획이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단순히 시설을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 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가장 빠른 해답이다. 앞으로도 현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직무연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수는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은 향후“동두천양주 지역 대입진학리더교사”로서 진학지도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본 연수는 ▲ 변화의 파도를 타다: 급변하는 입시 환경과 대응 전략 ▲ 미래를 설계하다: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 합격을 이끄는 기록: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와 활용 ▲ 입학사정관의 시선: 평가의 기준과 차별화 전략 ▲AI와 데이터로 여는 진학지도: 대입 프로그램 완전 정복 등 매주 한 차례, 주제별 강의와 그룹 토론,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실제 진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략 중심의 연수로, 최신 입시 흐름을 반영한 진로·진학지도 역량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기술과
(누리일보) 전몰·순직군경의 자녀와 유가족을 종합 지원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올해 첫 만남의 자리를 갖고 소통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서울 종로구)에서 강정애 장관과 히어로즈 패밀리, 멘토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2025년 히어로즈 패밀리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미희망재단, 초록우산 그리고, 각 군(육군ㆍ해군ㆍ공군ㆍ해병대) 본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 2024년 프로그램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와 신학기를 맞이하는 유자녀들을 위해 학습기기와 의류, 학용품 등 맞춤 선물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명예 멘토로 활동 중인 이준형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공연도 진행한다.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은 전몰·순직군경의 미성년 자녀 등 유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 지
(누리일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4월 3일 양주시의회 의정협의회실에서 제116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번 정례회의 개최지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 제116차 정례회의에서는 제115차 정례회의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처리결과 및 지난 3월 24일 포천시 전투기 오폭 사고 위문 결과 등을 보고 한 후, 2개의 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북부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북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포천시 위문이 피해 주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북부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생산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경기북부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설립된 의장협의회로, 9개 시·군의회 의장(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누리일보) 양주시의회는 3일,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 제116차 정례회의를 양주시의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등 8개 시·군의회 의장과 양주시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윤창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증원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야한다”며 “이번 정례회의가 경기북부를 수도권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는 첫 걸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양주시의회는 지난달 ‘표의 등가성 실현을 위한 경기도 및 양주시 기초의원 정수 현실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현재,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초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방식은 주민 대표성과 투표 가치의 평등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약 1,370만 명(전국의 27%)이 거주하고 있지만 기초의원 정수는 463명으로 전국의 15%에 불과하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기초의원 최소 정수는 7인으로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도 의원 수는 일정 수준 이하로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