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180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첫 번째 교육은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 절차,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으며, 아동 보육 시 유의할 점과 대처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이어서 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관리 및 문서관리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설명을 듣고 사례를 통한 강의에 열띤 질의를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원장은 “실제 사례를 들으며 아동학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부분과 아동학대가 원에서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라며 “직무교육도 혼자서 변경된 재무회계 관리 등을 알기 힘든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출산율은 낮고, 폐원율은 높아 날로 어려워지는 보육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하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 권선구민 화합 대축제' 축소 개최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추진 사항 안내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대한 주민자치회의 협조 요청 및 다양한 시구정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회에서 실무적인 일을 도맡아 하는 사무국장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각 동의 애로사항을 함께 이야기하며 구정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장님, 사무국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올해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자”라고 말을 전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하여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도약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권한이 확대되는 만큼 권선구 주민자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금곡·호매실 일대 보행자 통행로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권선구청장, 사업부서장, 관할 동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함께 참여해 주민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구간을 직접 확인했다. 해당 지역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거 밀집 지역으로, 노후된 보도블록과 침하 현상으로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는 차원에서 배수 개선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이 맞춰졌다. 권선구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4월 중 통행로 정비공사에 착수해 침하구간을 복구하고, 파손된 점자보도블록을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불법주정차 단속강화를 위한 CCTV 설치와 원활한 통행을 위한 버스정류장 교체 등 추가 보완사항도 관련 부서와 협의할 계획이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단순히 시설을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 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가장 빠른 해답이다. 앞으로도 현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직무연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수는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은 향후“동두천양주 지역 대입진학리더교사”로서 진학지도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본 연수는 ▲ 변화의 파도를 타다: 급변하는 입시 환경과 대응 전략 ▲ 미래를 설계하다: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 합격을 이끄는 기록: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와 활용 ▲ 입학사정관의 시선: 평가의 기준과 차별화 전략 ▲AI와 데이터로 여는 진학지도: 대입 프로그램 완전 정복 등 매주 한 차례, 주제별 강의와 그룹 토론,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실제 진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략 중심의 연수로, 최신 입시 흐름을 반영한 진로·진학지도 역량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기술과
(누리일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4월 3일 양주시의회 의정협의회실에서 제116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번 정례회의 개최지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 제116차 정례회의에서는 제115차 정례회의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처리결과 및 지난 3월 24일 포천시 전투기 오폭 사고 위문 결과 등을 보고 한 후, 2개의 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북부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였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북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포천시 위문이 피해 주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북부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생산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경기북부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설립된 의장협의회로, 9개 시·군의회 의장(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누리일보) 양주시의회는 3일,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 제116차 정례회의를 양주시의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등 8개 시·군의회 의장과 양주시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윤창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증원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야한다”며 “이번 정례회의가 경기북부를 수도권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는 첫 걸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양주시의회는 지난달 ‘표의 등가성 실현을 위한 경기도 및 양주시 기초의원 정수 현실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현재,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기초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방식은 주민 대표성과 투표 가치의 평등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약 1,370만 명(전국의 27%)이 거주하고 있지만 기초의원 정수는 463명으로 전국의 15%에 불과하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기초의원 최소 정수는 7인으로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도 의원 수는 일정 수준 이하로
(누리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달에 발생한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인 ‘꿀벌마을’ 화재 피해자 구호를 위해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과천 ‘꿀벌마을’은 비닐하우스 21개 동이 이번 화재로 전소되면서 53가구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이 중 24가구(31명)는 과천시가 마련한 임시대피소인 과천동 남태령경로당으로 거처를 옮겼다. GH, LH, 과천시는 이재민이 임시 거처할 임대주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는 3기 신도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했다. 과천지구는 경기도, GH, LH, 과천도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2026년 공사에 착공해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이 안정을 되찾고, 이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3일에 ‘2025 연천 AIDed(에이드) 수업나눔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천 지역의 수업 나눔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원 간의 자발적인 수업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AIDed(에이드)는 ‘AI-Digital 기반 교육’을 의미하며, 학생 맞춤형 배움과 교원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수업지원 키트(AID)로서의 역할을 상징하는 연천 교육의 브랜드이다. 특히 연천 AIDed(에이드) 수업나눔지원단은 교육 1섹터(학교)와 교육 2섹터(온라인학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수업나눔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 관내 초·중·고 교원 50여 명과 이상호 교육장이 참석하여, ▲수업나눔지원단 위촉장 수여 ▲2025 수업나눔한마당 운영 방향 안내 ▲분과별 협의회 등이 진행됐다. 올해 수업나눔지원단은 깊이
(누리일보) 파주시 운정6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3일 2025년 첫 공식 활동으로 새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실버경찰대원들은 초롱꽃마을 아파트와 상가 주변, 버스정류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수거하고, 먼지와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했다. 2024년 19명으로 시작했던 실버경찰대는 올해 27명으로 인원이 확대되며 한층 더 체계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사랑이 깊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늘어나는 인구와 변화하는 지역에 발맞춘 ‘시민 안전과 질서의 눈’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강형우 실버경찰대장은 “살기 좋은 운정6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것이 우리 세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라며, “모든 대원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어르신들의 봉사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큰 울림”이라며, “운정6동이 더욱 따뜻하고 성숙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데 실버경찰대의
(누리일보) 파주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위한 편의 증진과 자립 생활을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가구 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간 1인 연간 1개 품목에 대해 본인부담금 150만 원 이내에서 격년으로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 유형에 따라 다양한 품목의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에는 ▲수동휠체어용 추진장치 ▲재활운동기기 ▲리프트 및 운반 장치 ▲방향 안내용 보조기기 ▲통증 경감용 자극장치 ▲차량 개조 용품 ▲안구마우스 ▲특수키보드 ▲산소공급장치 및 흡인기 등이 있다. 신청 대상자 중 전년도 기 지원자와 타 보조기기 지원사업 신청자, 내구연한 미도래 품목, 분실한 경우는 교부가 제한된다. 신청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 정보(장애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보조기기를 적기에 지원해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라며, “복지혜택에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3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성실납세와 더불어 기부·봉사,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많은 시민 29명을 발굴해 ‘2025년 파주시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5년 동안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모두 납부하고,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납부한 납세자 중 읍면동장으로부터 지역사회 공헌이 많은 납세자를 추천받아 파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 및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성실납세자 인증서와 함께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파주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1년간 면제와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의 3년간 면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모든 납세자에게 감사드리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파주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그 내용과 취지를 시민들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듣고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제1차 파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오는 1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본 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10년 단위의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계획으로, 5년마다 보완‧수립하고 있다. 시는 1차 목표연도인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40%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기본계획기간은 2025년~2034년(10년)이며, 주요 내용은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온실가스 감축목표 ▲건물·수송·폐기물·농축산·흡수원 5개 부문, 54개 온실가스 감축 전략 및 세부계획 등이다. 기본계획(안)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4월 18일까지 우편, 방문, 전자우편을 통해 의견서를 기후위기대응과로 제출하면 된다. 파주시는 의견수렴 후 파주시 탄소중립녹색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2일 파주광일중학교를 시작으로 ‘읍면 소재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2024년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실시하는 것으로, 공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교육자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중학교와 파주시 청소년수련관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파주시는 관내 읍면 지역 중학교 담당 교사와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본 사업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 등에 대해 각 기관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교 일과 중에 파주시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최소 한 번, 많게는 6회에 걸쳐 전문강사를 통해 진로체험 교육을 받게 된다. 진로체험은 ▲제과제빵 ▲바리스타 ▲웹툰 제작 ▲클라이머 양성교육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4월 2일 파주광일중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9개 중학교(▲파주광일중 ▲문산북중 ▲문산수억중 ▲선유중 ▲봉일천중 ▲율곡중
(누리일보)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파주시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 법인은 오는 30일까지 2024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각각의 자치단체에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만약 안분 신고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민생 안정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납기 연장 지원과 분할납부 제도를 운영한다.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수출 중소기업이나 재난 피해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되고,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세액의 일부를 1개월(중소기업 2개월) 이내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파주시청 납세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한 이후에는 전자납부,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기업들이 가산세 등 불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3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직원조회 직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병갑 파주 부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다중밀집 환경에서의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최 부시장은 이태원 참사, 판교 환풍구 사고 등 국내외 다중 밀집 환경에서 발생한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대응의 미비점을 짚으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재해를 없앨 수는 없지만 줄일 수는 있다. 최고의 재해 대책은 예방"이라며, 공직자 개개인의 책임감 있는 행동과 체계적인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군중 밀집도 분석 기준,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인공지능 기반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등 신기술 활용 방안까지 폭넓게 다루며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파주시 안전관리자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교육’도 진행됐다. 관련 법령 및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공공기관 및 사업장에서의 안전관리 책임과 실천 방안을 교육했다. 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