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구리하수처리장 내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하수과 직원들과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소속 직원들이 참석하여 나무 심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가자들이 식재한 리틀라임 목수국 100주는 6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개화하여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곤충생태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함께한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에코비트 김대선 소장은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 실천인 나무심기 행사에 시청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완벽한 하수처리를 통하여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은 물론 자연보호․탄소중립 실천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환경부 주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
(누리일보)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7일,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과 안성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 후, ‘같이가치 걷기대회’와 관련된 후원물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 신승호 지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이번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과의 협약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같이가치 걷기대회 후원물품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가루쌀 활용 원데이 쿠키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쿠키를 가루쌀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루쌀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원데이 쿠키교실’은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년 신청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교육은 5월 17일 하루 동안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교육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로 ‘프로틴 쿠키’와 ‘쫀득 쿠키’를, 2차 교육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르뱅 쿠키’와 ‘쫀득 쿠키’를 실습하게 된다. 안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가루쌀 수요를 촉진하고, 관내 농산물 소비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농업과 식문화가 연계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이상인 소장은 “이번 교육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쿠키 품목과 가루쌀을 접목해 가루쌀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며 “관내 청년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누리일보) 안성시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안성 지역 농식품 수출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신시장 판로개척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국제농업박람회 안성관’에 참여할 농식품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개최될 ‘2025 국제농업박람회’ 중 농업산업전 농식품관에 참가 의사를 밝힌 안성시는 홍보관 및 상담관으로 이루어진 안성관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농식품 기업은 일정에 따라 상담관에서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제품 판매를 진행하게 되며 수출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에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관계자 자체 검토를 통해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사업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운영을 통해 타 시군과 더불어 해외 시장에 안성시 수출 역량을 알려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안성시 도서관은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지역서점에서 만나는 독서의 즐거움 -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지역 내 서점 6개소에서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에서 배부하는 스탬프 수첩을 이용해 참여한다. 참가자는 서점별 미션을 수행하고 3개 이상의 지역서점 스탬프를 받은 뒤, 해당 수첩을 안성시 공공도서관(중앙도서관, 공도도서관, 아양도서관)에 제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지역서점바로대출제 서점은 공도문고(공도읍 만정리), 다즐링북스(석정동), 동방서림(동본동), 안성서점(연지동), 화성서점(대천동), 파이브센시스(금산동) 등 총 6곳이다. 각 서점에서는 참여자들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서 소개, 인증사진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제공한다. 안성시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지역서점 바로대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서점 방문을 생활 속 독서문화 활동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공공도서관 자료를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
(누리일보)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된 10기 위원들을 대상으로 협의체에 대한 이해와 위원의 역할 정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복희 팀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 내용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법적근거부터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활동 사례 추진 예시까지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강의를 토대로 10기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활동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책임성 있게 수행하며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 안에서 적극적인 연계·협력으로 튼튼한 지역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과 민관협력 공동사업 추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누리일보)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된 10기 위원 중 7개 실무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임원단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실무분과장 및 총무 등 관계자들이 모여 실무분과 위원 구성 논의, 실무분과 활성화 방향 논의 등 실무분과 운영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정은주 실무협의체위원장은 “지속적으로 각 분과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실무분과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 효율적인 정책 제안 방향을 모색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0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대상별 분과 4개(노인복지, 아동청소년교육, 장애인복지, 여성보육), 기능별 분과 3개(통합서비스지원, 일자리주거, 보건의료) 총 7개 분과 90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시청 세정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 등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재난으로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은 법인 등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고 미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하며, 법인지방소득세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가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성시는 지난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활동 실적, 기여도 등 심사 기준에 따라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김준경 한경국립대학교 교수(학술) △류연복 작가(예술) △김형록 두원공업고등학교 팀장(교육)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지역사회개발) △이인선 안성시체육회 종목별회장 임원회 고문(체육) △최정희 새롬키즈어린이집 원장(지역사회복지)이다. 올해로 34회를 맞는 안성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안성시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이며 지난해까지 총 155명의 문화예술공로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을 모시고 수상의 영예를 안겨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
(누리일보) 안성시가 4월 7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대상 특별이벤트 ‘웰컴 안성사랑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신규 답례품 선정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안성시에 대한 관심과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웰컴 안성사랑 이벤트’는 안성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 기부를 한 후 답례품을 신청하고, ‘안성e좋아’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에 ‘기부자 성함 + 기부완료!’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신규 답례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답례품은 ▲네오메디컬 스포츠크림 ▲피코스텍 화장품세트 ▲토마토마을 단토마토세트 ▲농노리 다복당찹쌀떡세트 ▲케이지이 건강기능식품 ▲현대에프앤비 휘낭시에세트 ▲푸드코아 연세우유크림빵 선물세트 ▲자연샘양봉 꿀스틱세트 ▲고삼농협 푸드센터 안성장터국밥 세트 ▲바느질하는 농부 영실 국화편백베개만들기 체험키트로 총 10종이다. 안성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신규 답례품 생산업체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누리일보) 안성시가 올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세무조사 추징율·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조사수행 비율 등 세무조사 전반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안성시는 2그룹에서 2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법인 세무조사 업무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한 표창 수여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세수 확충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시는 매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해 조사대상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과점주주 취득세, 지역자원시설세 중과 누락, 법인 지방소득세 누락 등 기획 세무조사를 추가 실시해 탈루·누락세원 총 22억 원을 추징했다. 최승린 징수과장은 “올해에도 정기세무조사 및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를 적극 추진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엄격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지방재정확충 및 공평과세
(누리일보) 안성시는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안성 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2일간의 해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3대 실력 항쟁지로 평가받는 안성의 독립운동 역사를 조명하고, 만세운동에 참여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간의 해방’ 기념식은 안성 원곡면과 양성면에서 일어난 4.1독립항쟁을 기념하며 만세운동에 참여하신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고 있다. 올해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는 이전과는 다르게 옛 안성 읍내면과 죽산지역 독립항쟁지에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독립항쟁 재현행사를 먼저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역사 속 항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안성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은 1919년 안성 4.1만세항쟁을 재현하는 행진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광복사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구 선생의 장손 김진 광복회 부회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보훈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함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일, 관내 벽산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권선2동 새마을문고 구연동화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며 정서·인지 등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고로 찾아온 30여 명의 원아들은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요건 내 떡』이라는 책 속의 욕심쟁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구연동화로 만났다. 부산하게 움직이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말하지 않기”시합을 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을 보며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동화가 끝난 후, 앞으로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양보하며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다짐했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새마을문고에서 경험한 구연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이 자라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문고의 사회봉사 활동을 지원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권선2동 새마을문고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평일 14:00~17:00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가입 시 다양한 책들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서둔동 환경관리원 및 권선구 청소기동반 등 14여 명을 참여하여 탑동 야구장 일대에 대한 합동대청소를 실시했다. 권선구 탑동 야구장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주변에 농가가 많은 지역이라 쓰레기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이번 대청소는 탑동 야구장 주변 약 1km 길이의 야구장 주변 대한 가로 정비 및 쓰레기 수거 위주로 진행했으며, 대청소 이후 철저한 사후관리로 무단투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종섭 권선구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합동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권선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영남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한 국가재난 상황 등을 고려하여 ‘2025 권선구민 화합 대축제’를 축소 운영한다. 당초 예정되어 있던 개막식과 무대공연은 취소하고 ▲소규모 버스킹 공연 ▲환경친화적 기획행사(EM흙공체험존, 황구지천 벚꽃 나들이 등) ▲그림그리기 대회 ▲ 먹거리존 등 차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피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성금모금 참여 안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날 먹거리 수익금은 이웃돕기(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성금 등)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권선구는 “다중밀집 사고 등 축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종합상황반을 구성하고 자율방범대 및 안전관리 요원을 행사장에 배치해 안전순찰 등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