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형철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이 지난 3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명예도민증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은 이날 오후 5시,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실에서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단이 직접 부산을 찾아 김 의원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도 함께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은 제주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에게 수여되는 공식 증서다. 김형철 의원은 2011년부터 민간 교류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지방의회 차원의 협력까지 확대하며 부산과 제주의 지속적 교류 및 정책 연계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형철 의원은 10여 년간 민간 교류 활동을 통해 제주와의 유대 관계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청년기업 간 협력과 지역 간 연대 기반 형성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 협의, 상호 방문, 공동 대응 등 다양한 협력 사업에 참여하며 지방의회 간 실질적인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명예도민증 수여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는 드문 사례로, 지역 간 협력 모델을 제도와 실천의 영역에서 이어온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
(누리일보) 부산광역시의회는 3월 27일 제32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배영숙 의원(부산진구 제4선거구)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조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주요내용은 기반시설의 설치ㆍ정비 또는 개량에 관한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경우, 새로 편입되는 토지의 소유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새로 편입되는 토지의 소유자가 20명 이하인 경우에는 그 토지소유자에게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이다. 배영숙 의원은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된 이후에는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토지를 수용하게 될 뿐만 아니라 기반시설 외에는 개발행위를 거의 할 수 없게 되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가 매우 제한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 입안시에 기반시설부지로의 편입가능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주민의견청취 기회를 주는 등 토지소유자에게 도시계획에 관한 알권리를 충분히 보장하자는 것”이 조례개정의 취지라고 말했다. 배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부산도시계획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피는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강조
(누리일보)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올해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직무 기반 일경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여 디자인 주도 차세대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가의 코칭을 받으며 실제 기업의 업무를 수행하고, 디자인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차세대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미취업 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트렉스타, 넥센타이어 등 지역 내 주력산업 및 특화산업 분야 12개 기업과의 16개의 ‘디자인주도 일경험 프로젝트’를 8주간 운영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사전 직무교육 제공 △참여 청년 대상 청년수당 지급 및 기업과의 팀지원금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운영 △부산디자인페스티벌 참가 지원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4 미래내일 일경험
(누리일보) 경남도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이른바 ‘청·신·호(戶)’ 공급 확대 방안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청년·신혼부부들이 대학가, 도심지 주변, 교육·교통이 편리한 지역의 공동주택, 오피스텔을 선호하지만, 건설부지 확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지역별 수요 맞춤형으로 유형을 다변화해 청년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거점도시(창원, 진주 등 인구 8만 이상 도시)는 기존 매입임대형 청년주택 사업을 연차별 확대하여 2030년까지 6년간 330호를 추가 공급한다. 인구감소·관심지역(밀양, 통영, 사천 및 전 군부)에는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을 활용해 140호의 임대주택을 건설한다. 신혼부부를 위해 공공기관이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재임대하는 전세임대형 주택사업을 내년부터 신설하여 25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노후된 단독‧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도심지에는 빈집·유휴부지를 활용해 공공주도형 맞춤형 청년주택 50호를 공급한다. 지방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토부 청년특화주택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군과 함께 청년주택 3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경남도(경남개발공사
(누리일보) 경남도는 복지・동행・희망으로 대표되는 민선8기 후반기 도정방향을 주거분야에도 반영해 올해부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지속된 금리 인상으로 청년들의 대출이자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기존 사업 방식을 개편해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확대하며, 시중은행 대출상품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경남도는 2019년 도내 청년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 농협은행, 경남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대금리가 적용된 협약 대출상품을 통해 청년들의 임차보증금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금리 인상으로 인해 협약 대출상품이 시중은행 저금리 대출상품에 비해 금리가 높아지면서 기존 사업의 효과가 감소하는 문제점이 나타났다. 이에 경남도는 도와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합해 시중의 모든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방식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저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청년들은 경남도의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을 받을 경우 사실상 이자 부담액이 없게 된다. &n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1일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필수의사 확보를 통해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 ‘온’ 드림 닥터! 필수의료 희망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공모에 참여했으며, 1차 서면심사,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사업 추진 여건, 사업 계획의 충실성, 사업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사업 수행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의과대학 신설을 포함한 의료인력 확충’을 민선 8기 도정과제로 채택하여 도내 의사인력 확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가운데, 이번 선정은 그 의미가 뜻깊다. 이번 선정이 지역 의료 서비스의 향상과 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 드림 닥터! 라는 프로젝트명에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온’은 오다(온), 수술·치료하다 operate (on), 따뜻할 온(溫)의 세 가지 뜻을 함축하고 있다. ‘의료진이 경남에 와서 환자를 치료하고 따뜻하게 돌보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글로벌 정치·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도내 조선, 방산, 원전 등 주력산업 관련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산업 안정 대책 전담팀(TF)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한 결과, 주요 사업들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남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산업 안정 대책 전담팀(TF)’을 구성하고 현장상황 총괄반, 수출지원반, 금융지원반, 기업지원반 등 4개반을 운영 중이다. 전담팀(TF)은 대외 산업환경 변화로 인한 지역 산업계의 잠재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도는 국내외 정세변화로 인한 주요 산업 영향을 모니터링한 결과, 일각에서 제기된 사업 지연·축소 우려와는 달리 방산, 조선, 원전 등 주요 산업군의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방산 분야는 미국 신행정부의 동맹국 방위비 증액 요구로 주요 국가들이 자국
(누리일보) 경상국립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경상국립대학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를 양성하여,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경남의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것으로, 향후 5년간(2025~2030년) 정부 출연금 약 25억 원과 대학, 지자체(경남도, 진주시), 공공기관, 민간기업 지원금 약 11억 원으로 수행되며, 미래 성장동력인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우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을 주관하는 경상국립대학교 일반대학원 기술경영학과(MOT)는 지난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기술경영 석·박사 56명을 배출했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290건을 수행하여 경남지역 산업 혁신과 중소·중견기업 기술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단계별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평
(누리일보) 진주와 경주, 두 도시가 한국 차 문화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차문화연구원은 귀정루차회 1260주년 기념 ‘2025 천년차문화 대차회’를 4월 5일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차회는 천년차문화 대차회 조직위(위원장 이상호)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삼국시대 토기(산골박물관), 고려다완(민영기·길성 도예가 작품), 신구 윤효석 작가의 작품이 오전 10시부터 전시된다. 오후 2시부터는 진주·경주 차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헌차 의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3월 31일 경주에서는 ‘충담, 천년을 열치고 나타나다’라는 주제로 남산 삼화령에서 헌다례를 연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는 찻자리·차도구 전시 및 충담사 귀정안민 학술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이 행사는 아사가차회, 귀정안민대차회, 진주연합차인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삼화령 헌다례는 한국·중국·대만 차인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신라 충담사의 헌다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차문화를 보존하는 의미를 담았다.  
(누리일보) 경상국립대학교 김미숙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예무헌회의 2025년 예무지도무 ‘고풍–고풍을 간직한 주옥같은 우리춤’이 4월 6일 오후 5시 서울 돈화문국악당에서 공연된다. 예무헌회는 그동안 문화예술 공연에서 다양한 기술 산업과 융·복합하여 한국 춤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단체이다. 더불어 현시대에 발맞춰 전통춤의 올바른 전승과 교육적 실현을 목표로 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에는 예무헌회 회장 경상국립대학교 김미숙 명예교수를 비롯한 춤꾼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한국의 전통춤 레퍼토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영숙류 비연무에는 김미숙 ▲정순남제 통영진춤에는 장영미 ▲김진홍류 지전춤에는 장선희 ▲정재만류 살풀이춤에는 민성희 ▲이애주류 승무에는 김연정 ▲백년가약에는 이동재 외 1인 ▲최정윤류 매향무에는 홍보희 ▲한영숙류 태평무에는 배민지가 출연하여 전국(서울, 부산, 경남, 전남 등) 명무들의 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예무헌회 회장 김미숙 명예교수는 “이번 공연은 오랜 세월 여러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온 고풍을 간직한 주옥같은 우리 춤 문화유산을 선보임
(누리일보)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연말까지 변호사,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법률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법률자문단은 디자인산업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 지식재산권 분쟁, 디자인 용역비 미해결, 기업 경영상의 법적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무료 법률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노무사 등 법률·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이 가능하다. 디자인 법률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디자인전문기업, 중소기업, 프리랜서는 물론 일반인과 학생 등 디자인업계 관련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신청기간은 12월까지다. 단, 지원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법률자문을 희망하는 기업 및 디자인업계 관련자는 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법률자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법률 분쟁 또한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디자인 기업 및 디자이너들이 겪고 있는 법률적
(누리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RECORD, GYEONGNAM’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통해, 관람객이 경남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감성적으로 체험하고 그 순간을 기억으로 남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로 엮어낸 기획은 경남만의 독특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람회의 주요 테마인 ▲미식 ▲지역체류·액티비티·역사문화 ▲경남교육관광을 반영한 세 개의 구역을 조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관람객들이 경남에서의 추억을 메모에 담아 포토존에 붙이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 감성적인 경험을 유도하며 많은 방문객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의 지역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면서, “앞으로도 도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재)경상남도환경재단 누리집을 통해 2025년도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한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사업은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우수 생태지역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도내 18개 기관·기업에서 후원한 지정기부금과 도 보조금으로 운영한다. 사업 전 과정은 경상남도환경재단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며 창녕 우포늪, 김해 화포천, 창원 주남저수지, 남해 앵강만, 고성 마동호, 밀양 사자평 습지와 재약산, 합천 정양늪, 거창 창포원, 하동 별천지 생태마을 등 우수 생태관광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별 생태관광협회와 연계하여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생태탐방과 생태 교육 ▵쪽배타기 ▵식물도감 만들기 등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에게 도내 생태관광지의 아름다움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게 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총 23회 920명(회당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야외활동이 적당한 시기인 4월~6월, 9월~10월에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4개 대학과 함께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여성 리더 발굴을 위한 ‘제28기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년 도내 4개 대학(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경남대, 인제대)에 위탁하여 대학별 40여 명의 인원으로 4~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교육내용으로는 리더십, 정치참여 등 전문과정과 경제·경영, 자기계발 등 교육생 수요를 반영한 특화과정, 현장체험학습, 사회봉사 및 교양 등 대학별 자율과정 등으로 구성되고,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도비는 대학별 2천3백만 원씩 총 9천2백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도 주관으로 실시하는 특강과 더불어 4개 대학의 교육과정 발표 등으로 상호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여성의 리더십 배양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별 입교식은 ▲인제대학교(4월 1일) ▲경상국립대학교(4월 2일) ▲국립창원대학교(4월 8일) ▲경남대학교(4월 15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무기질 비료 가격 급등으로 농업인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업 경영 안정과 생산성 유지를 위해 2025년 무기질 비료 가격상승분 차액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무기질 비료 가격은 전년 대비 5.9% 상승했으나, 정부 예산 부족으로 인해 실제 농업인이 체감하는 비료 가격 상승률은 30%에 달하는 실정이다. 이에 경남도는 총사업비 63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지방비 20%를 우선 지원하여 마늘·양파 등 동계작물의 생육 향상과 벼 재배면적 조정제 참여 농가의 농업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무기질 비료는 주로 질소(N), 인산(P), 칼륨(K) 등 작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하는 핵심 요소로, 적절한 사용이 작물 생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23년 기준 농가의 연간 농업경영비(2,678만 원) 중 재료비가 41.8%(1,119만 원)를 차지하며, 그중 비료비는 16.3%(182만 원)로 사료비(51.2%)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하는 비료 가격 상승률이 기존 30%에서 14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