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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예무헌회 2025년 예무지도무 ‘고풍–고풍을 간직한 주옥같은 우리춤

4월 6일(일) 오후 5시 서울 돈화문국악당

 

(누리일보) 경상국립대학교 김미숙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예무헌회의 2025년 예무지도무 ‘고풍–고풍을 간직한 주옥같은 우리춤’이 4월 6일 오후 5시 서울 돈화문국악당에서 공연된다.

 

예무헌회는 그동안 문화예술 공연에서 다양한 기술 산업과 융·복합하여 한국 춤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단체이다.

 

더불어 현시대에 발맞춰 전통춤의 올바른 전승과 교육적 실현을 목표로 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에는 예무헌회 회장 경상국립대학교 김미숙 명예교수를 비롯한 춤꾼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한국의 전통춤 레퍼토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영숙류 비연무에는 김미숙 ▲정순남제 통영진춤에는 장영미 ▲김진홍류 지전춤에는 장선희 ▲정재만류 살풀이춤에는 민성희 ▲이애주류 승무에는 김연정 ▲백년가약에는 이동재 외 1인 ▲최정윤류 매향무에는 홍보희 ▲한영숙류 태평무에는 배민지가 출연하여 전국(서울, 부산, 경남, 전남 등) 명무들의 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예무헌회 회장 김미숙 명예교수는 “이번 공연은 오랜 세월 여러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온 고풍을 간직한 주옥같은 우리 춤 문화유산을 선보임으로써 간직해야 할 우리 춤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예무헌회는 공통된 목표의식을 가지고 우리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올곧은 원형보존과 예술정신으로 한국춤을 이어가고자 한다.”는 공연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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