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평택시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 식품안전팀은 지난 6월 19일과 7월 9일 2일간 하절기 식중독 예방 활동을 위해 관내 위치한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을 방문해 식품 위생 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안중출장소 식품안전팀은 함정 내 식당 조리실의 단계별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식품 안전 가이드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식당 내 조리장 청결 관리 상태, 식자재의 보존·유통 기준 및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식품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힘썼다.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과 자율 위생관리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평택해경서와 협조해 지속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을 찾아가 고령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포천 우리병원, 상지대 부속 한방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맺고 의료서비스(왕진버스)를 농촌 지역 내 고령자·취약계층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도는 지난 2일 포천시 일동면을 시작으로 10일 영북면, 18일 여주시 점동면, 23일 흥천면, 30일 안성시 고삼면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농촌 왕진버스’를 통해 의료진 10~20여명이 농촌지역을 방문해 양방 진료, 침·뜸 시술, 물리치료, 구강관리검사, 시력측정 및 돋보기, 건강관리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왕진버스는 또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이동 수단 역할도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월 지역 농협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 신청을 받았으며 포천 영북면·여주 점동면 등 총 6개 시군 17개 읍면이 선정됐다. 추후 협력병원과의 일정 협의 등을 거쳐 양평군, 이천시, 평택시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재료의 보관 및 관리, 조리환경 등 먹거리 안전을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식중독 환자의 40퍼센트가 여름철에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올해 여름은 특히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교육은 아동복지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시설의 대표자, 조리종사자, 시설장 등 건강취약계층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교육누리집'에서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을 수료한 자는 수료증을 고양시 식품안전과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강취약계층을 돌보는 시설인 만큼 여름철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지난 6월 ‘2024년 폭염 대비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현업근로자들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초 폭염 기간 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4년 폭염 대비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8일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냉스카프, 시원한 타올, 냉토시, 식염포도당정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 관련 물품 배부 및 교육과 함께 사업장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열사병으로 인한 근로자 사망에도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경영 책임자가 처벌될 수 있다”며 “우리 시 차원에도 주의를 기울여 온열질환에 취약한 옥외근로자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폭염에 취약한 현업업무 종사자가 대상으로, ▲폭염 단계별 대응 요령, ▲응급대처 요령 등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각 부서에 전파한 바 있다.
(누리일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입실 산모를 대상으로 모유 영양성분 중 12종의 미네랄 함량 분석 서비스를 한다.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은 여주와 포천 2곳에 있으며 해당 조리원에 입실하면 ‘모유 영양성분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산모에게 제공되는 영양성분 함량은 다량 무기질인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인 및 미량 무기질인 ▲코발트 ▲크로뮴 ▲망간 ▲셀레늄 ▲구리 ▲철 ▲아연 등 총 12종의 미네랄이 대상이다. 올해는 시범사업 기간으로 총 100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고도화를 거쳐 내년부터 정식 사업으로 진행한다. 모유는 ‘아이가 처음 접하는 식품’으로 수유를 통해 아기와의 정서적 교감뿐 아니라 건강과 성장 발육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2023년 발표된 대한의학회 영문학술지(JKMS)에 따르면 국내에서 생후 6개월간 모유만 먹인 ‘완전 모유 수유율’은 2010~2012년 42.8%에서 2019~2020년 13.1%로 급감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지난 2017년 발표한 전 세계 평균 ‘완전 모유 수유율
(누리일보) 시흥시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정왕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50여 명의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돌봄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판타스틱 매직쇼’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문화 홍보대사 ‘트릭온’ 마술사를 초청해 무더위를 날려주고 참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소통형 마술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치매안심센터에서 활동한 영상을 감상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추억 나누기’ 행사를 함께 즐겼다. 판타스틱 매직쇼에 참여한 한 치매 가족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마술공연을 치매안심센터에서 즐길 수 있어 행복했고, 지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었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왕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행사를 통해 상호 가족 간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로 치매 돌봄 부양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치매 환자 및 가족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정왕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가족교실 심화과정 ‘일상의 회복’ 1기 운영을 시작했다. ‘일상의 회복’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에 압도되지 않고 자신의 건강과 일상을 안정적으로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훈련프로그램이다. 1기 프로그램은 별내분소에서 진행되며,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월요일, 목요일 총 4회차 운영한다. 프로그램 1회기 ‘일단 멈추기’에서는 자신의 현재 감정과 힘든 점을 살펴보고, 2회기 ‘차분히 보기’에서는 신체에 집중해 이완을 훈련한다. 이어 3회기 ‘고스란히 깨닫기’에서는 일상을 되짚어보며 개인에게 중요한 가치를 살피고, 마지막 4회기 ‘그대로 보듬기’에서는 자신을 포용하고 스스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후에는 가족들의 필요사항, 취약점과 강점 등을 파악하여 개별화된 스트레스 관리 전략을 제공할 예정으로, 가족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미 소장은 “치매 환자 가족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상황과 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스를 관리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강선마을 11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위생서비스‘안심데이’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심데이’는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함께 직접 관내 주민들을 찾아가 보건위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에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날‘안심데이’서비스는 동 직원이 혈당측정과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혈압측정과 신청서 작성을 도왔다. 또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도 함께하여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도 병행했다. 안심데이’ 서비스는 ▲만성 질환 관리(혈압·혈당 측정) ▲치매 선별검사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안내 ▲건강관리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복지 상담 등 보건 복지상담과 사회 복지상담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이권재 주엽1동장은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안심데이’는 주민들에게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준다. 이러한 주민들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누리일보)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백선기)와 성모우리내과의원(공동대표 정한의, 김일규)은 지난 27일 지역사회 외국인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천의 외국인주민에게 건강검진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인적, 물적 교류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합의했다. 협약에는 △ 외국인주민 진료 및 검진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력 △ 외국인주민 진료 및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 그 밖에 건강검진 제반 프로그램 개선 협의 등이 담겼다. 성모우리내과의원은 부천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고, 수도권 단일 내과 최대 규모로 대학병원급 CT 도입과 건강검진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특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미션을 갖고 환자를 만나고 있다.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의 외국인주민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누리일보) 경기도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7월 12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식중독 예방을 홍보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품위생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경기도는 시·군별 2~4명씩 총 64명을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으로 지정했다. 이들은 김밥, 밀면․냉면 등 달걀 취급이 많은 음식점과 산업체 주변 배달음식점 등 총 1천 곳을 대상으로 식재료 취급요령과 개인위생 수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소통전담관리원들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 조리를 위한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음식점 안전조리 요령 안내 ▲개인위생 지도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인치권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조리 및 보관 시 각별히 유의하길 바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5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결과를 25일부터 홈페이지에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인 1조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하여 평가항목표에 따라 조사했으며, 평가 대상업소 234개소 중 ▲숙박업 46개소, ▲목욕장업 2개소, ▲세탁업 29개소, 총 77개소가 녹색등급(최우수업소)으로 지정됐다. 녹색등급(최우수업소)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준수사항(법에 규정된 사항)과 권장사항(서비스 관련 사항)으로 이루어진 평가항목표에 따라 90점 이상의 점수를 충족시켜야 하며, 법적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업소 및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최우수업소)에서 제외된다. 이천시는 홈페이지에 녹색등급(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를 게시하고, 전국 시군구에 업소 이용 및 홍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영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업소에 적극적인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여 최우수업소 지정율 향상을 위
(누리일보) 경기도가 지난 18일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데 이어 25일 김포시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 이번 경보는 김포시에 첫 군집사례가 발생된데 따른 조치다. 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 도는 군집사례 환자의 추정 감염지역과 해당 지역 모기 서식 환경, 거주지 점검, 공동노출자, 위험 요인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포시에는 추가 사례 감지를 위해 지역 의사회·약사회를 통한 집중 홍보, 언론매체를 통한 김포시 거주자 및 방문자에게 감염 가능성을 안내하도록 했으며, 환자 주변 및 매개 모기 서식지 집중 방제, 조기 발견을 위한 신속 진단검사와 예방약 제공 등을 경보발령에 따른 조치사항을 적극 수행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24일 기준 올해 신고된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4일 포천시의 자살률 감소와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자살고위험군 연계 협력 ▲생명지킴이 교육 협력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 등 포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신읍동 주민을 위한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센터는 이번 협약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읍동 주민의 정신건강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이종환 부센터장은 “최근 사회, 문화적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대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포천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교육, 위기 개입, 치료 연계 등 기초정신건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생명존중 문화도시,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7개 의료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의료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그간 협의체의 추진경과 ▲추진성과 보고 ▲2024년 하반기 추진계획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는 올 1월에 의료기관 중심 비영리단체로 발족했으며 최근 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5일 시작한 ‘외국인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원데이(1DAY) 투어’는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하반기에는 찾아가는(해외) 홍보마케팅의 일환으로 ‘부천의료설명회 및 B2B 세일즈’가 예정돼 있어 실무협의체에서 행사 세부사항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송재환 부천시 부시장은 “국제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내실 있는 협업이 필요한 순간이다”며 “의료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우수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거모공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군자튼튼! 건강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ㆍ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지역주민이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에 부스를 마련해 통합 상담을 제공했다. 행사 내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치매 고위험군 스크리닝 ▲운동, 영양, 구강건강 관리 교육 및 안내자료 배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큐아르(QR) 인식 브로치 및 관내 건강 지도 배부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 복지상담 등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날 고종남 군자동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의 어려움을 살펴 필요한 보건ㆍ복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직접 안내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렴하는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는데, 특히 인지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실종 예방 큐아르(QR) 인식 브로치를 직접 전달해 관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군자동은 노인인구가 많은 특색을 살려 파출소, 복지관, 병원, 통장협의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