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수)

  • 구름많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7.8℃
  • 구름조금서울 6.8℃
  • 맑음대전 5.8℃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8.5℃
  • 구름많음강화 5.3℃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합동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148개교 (전년대비 42.3% 상향 점검)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대덕, 동부, 둔산, 서부, 유성, 중부 총 6개 경찰서와 합동하여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초ㆍ중ㆍ고등학교 총 148개교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104개교 대비 42.3% 증가된 수치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상시점검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는 열화상과 적외선 렌즈탐지가 가능한 최신 복합탐지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화장실 및 탈의실 등을 2인 1조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아울러 불법카메라 설치 우려가 있는 구멍과 흠집 등 시설물에 대해서도 학교장에게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 확대하여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