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개관 11주년을 맞아‘모두를 위한, 모두와 함께 하는 박물관’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예약 시 관람료 2천원을 할인하며 11주년을 기념하여 11일 동안 박물관 블로그를 방문하고 출석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50명)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4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임신부, 영유아* 관람객은 동반 1인을 포함하여 해당 기간 박물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지구의 날(4.22)과 박물관 개관 11주년을(4.24) 맞아 4월 22일부터 4월 24일에는 관람객과 함께 하는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재생 소재로 생산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기부하면 감사장과 함께 재생 플라스틱 화분 키트를 증정하며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폐트병을 활용한 경비행기 수경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인스타그램(fly.ja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그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1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앞으로도 모두에게 열린 모두와 함께 하는 박물관으로 지역사회,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