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화)

  • 맑음동두천 9.1℃
  • 구름많음강릉 8.1℃
  • 맑음서울 9.8℃
  • 맑음대전 13.3℃
  • 황사대구 19.2℃
  • 황사울산 20.3℃
  • 황사광주 14.4℃
  • 박무부산 14.6℃
  • 맑음고창 10.5℃
  • 맑음제주 20.5℃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21.4℃
  • 맑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광명시, 지구를 위한 60분 실천…‘어스아워(Earth Hour)’캠페인 성료

지난 22일 저녁 8시 30분부터 공공기관·주요 랜드마크 1시간 소등

 

(누리일보) 광명시는 지난 22일 지구를 위한 60분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어스아워는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세계적인 환경 캠페인이다.

 

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의 제안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시청 본관을 비롯해 보건소, 도시통합운영센터,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공공기관이 소등에 동참했다.

 

또한 광명대교 미디어 파사드, 한내천 은하링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도 불을 꺼 캠페인의 상징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광명문화재단, 광명도시공사, NH농협 광명시지부,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케아 등 광명시 ESG 액션팀과 더불어 롯데몰, 광명스피돔,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도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에서 캠페인이 확산됐다.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소등 장면을 담은 타임랩스 영상과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해 뜨거운 호응도 이어졌다.

 

박승원 시장은 자택에서 직접 소등을 실천하며 지구 회복에 함께하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올해 어스아워는 시민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됐다”며 “잠시의 어둠이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시작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매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10·10·10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3월 25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 중앙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 추진됐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명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중앙동 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연계가 굳건히 마련될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