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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한국무역협회, 베트남 식음료 시장 가파른 성장세

 

(누리일보) 2022년 베트남 식음료 산업이 코로나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 식음료기업의 90%가 팬데믹 이전 수준의 80% 이상 생산을 달성했다.


이 중 60% 이상은 팬데믹 이전 생산량을 초과했다.


모든 유통 및 소비 채널에서 F&B 매출이 증가했다.


전통 유통채널(General Trade)에서 85.7%의 기업(전년대비 62.6% 증가)이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슈퍼마켓, 편의점 또는 전자 상거래와 같은 모던 채널(Modern Trade)과 온-프레미스 채널(On-premise)도 강력한 회복세다.


2022년 하반기에도 베트남 식음료산업 전망은 긍정적이다.


올해 하반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식음료기업은 94.4%로 전년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총 가계 지출은 2022~2025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식음료를 포함한 필수 상품에 대한 국내 소비는 견고할 전망이다.


2022~2027년 식음료 산업의 연평균증가율(CAGR)은 8.5%에 도달할 전망이다.


베트남의 스낵 시장 2021년 19.1% 성장하며 아르헨티나(25.8%)와 슬로바키아(20%)에 이어 세계 3위 성장률 기록했다.


베트남 청소년 스낵 시장 규모는 월 최대 130억 VND 이다.(54.2만 USD) * 1 USD = 24.000 VND


주요 소비 품목 팝콘, 밀크티, 매운라면, 소시지, 라이스페이퍼 샐러드, 라이스 롤 등 간식 소비는 평균 주당 8회, 1회 약 0.7 USD 지출했다.


전통적인 하루 세 끼의 식사를 하지 않고 대신 소량의 식사를 여러 번 하는 경향이 있어 베트남 스낵시장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출처:https://kinhtevadubao.vn/trien-vong-bung-no-nganh-thuc-pham-do-uong-hau-dich-covid-19-241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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