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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대전시민정신 발굴위해 효문화진흥원 방문

23일 행정분과 4명, 한국효문화진흥원 관계자 간담회 등

 

(누리일보) 민선8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행정분과위원회, 분과위원장 김기황)는 6월 23일 한국효문원진흥원 현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진흥원의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시설물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효 정신’실천을 위한 시민운동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었다. 위원들은 대전의 시민정신을“한국효문화진흥원,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등 국내외를 통틀어 독보적인‘효’문화 기반시설을 보유한 대전시가 효 정신을 널리 파급시킬 시민정신으로 승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피력했다.


또한 진흥원에 대해서는 어렵게만 느끼는‘효’에 대해 어린이, 젊은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 동영상, 체험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하고, ‘효’킬러 콘텐츠 개발을 통한 국내외 홍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김기황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효’의 정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사업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면서 “대전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효’콘텐츠를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인수위(행정분과)에서는 효실천을 위한 대전시민정신 확산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보완하여 민선8기에서 대전시민운동으로 전개 해 볼 것을 건의한다는 방안이다.


한편, 진흥원 관계자들은 ‘효’문화에 대한 위원들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현재 대전시와 중구청으로 이원화된‘효’테마 시설과 축제의 통합관리로 시너지 효과의 필요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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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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