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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두천시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

 

(누리일보) 동두천시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미선)는 지난 13일 월례회의에서 신규위원을 위촉했다.


김미선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2022년 첫 월례회의 시작과 함께 바르게살기 신규 위원의 증원으로 올 한해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 위촉된 위원이 앞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존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새로 위촉된 강경숙, 김정이, 조양례 위원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활동을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봉사 활동에 동참하겠다며 인사에 갈음했다.


장지봉 소요동장은 “항상 소요동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활기 넘치는 소요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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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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