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7일과 28일 양일간 신규 및 저경력 교직원을 대상으로 ‘물품관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개관한 안양교육관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연수다. 도내 물품관리 업무담당자 200명이 참여하며 1기(27일)와 2기(28일)로 나눠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물품관리 기본개념과 규정 이해 ▲물품관리 시스템 정리 ▲다양한 사례 공유 등 업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안양교육관은 2025년 3월 1일 자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산하 도심형(출퇴근) 연수 운영기관으로 새롭게 개관했다. 5급 정책역량 강화과정, 교육행정실장 역량 강화과정, 신규임용 추수과정,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향상과정 등의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안양교육관 개관을 계기로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종 통합연수를 지향해 운영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의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27일 고양맞춤중재단 위촉식 및 경기관계성장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했다. 고양맞춤중재단은 학교 내 갈등의 조정·중재를 담당하는 전문가 인력풀로 학교 내외의 갈등조정 전문가, 회복적 정의 전문가, 청소년 상담사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 갈등 사안을 맞춤 지원한다. 2024년 고양맞춤중재단은 240건에 달하는 화해중재 지원을 통하여 99%에 달하는 화해중재 성사율을 보였으며 학년맞춤 프로그램, 갈등 사안 학급별 맞춤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을 지원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이번 연수는 경기형 관계성장프로그램을 고양의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지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관계성장 프로그램과 학교폭력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갈등조정·화해중재의 관계회복 프로그램과 더불어 예방적 차원에서 긍정적 관계 맺기의 관계형성프로그램, 서클을 통한 평화 감수성 키우기의 관계개선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을 넘어 학교교육공동체가 교육적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갈등의 교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경기도교육감 소속으로 파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하여 위하여 관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경기도교육청-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올 3월 파주교육지원청-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권복지지사와 관사 36개호실을 장기 임차 계약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 발령자의 주거 불안으로 인해 교육활동에 매진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업무 역량 증진하고 인재 이탈 방지에 힘쓰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관사에는 저경력 공무원이 우선으로 배정되어, 입주자 전원 2년 내 신규 공무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신설된 관사는 신규공무원들의 편의를 위하여 교통 등 인프라가 좋은 산내마을에 위치했으며, 관사 내에는 세탁기, 텔레비전을 포함한 기본적인 비품이 구비되어있어 입주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입주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실시 결과에 따르면 “매우만족” 95%로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입주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개선할 것이며 향후 교직원 복지를 위하여 관사 추가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2025 광주하남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강화하고 육상 유망주를 조기 발굴하여 지역 내 육상 종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 중학교 52개교 876명의 선수가 출전해 100m, 200m, 400m, 800m, 1500m, 400m 계주 등 트랙 경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의 필드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4월 8일부터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경기도 교육감배 육상대회에 광주․하남 대표로 출전할 선수들이 선발되므로 잠재력 있는 유망 선수들이 새롭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선수단의 우수한 성적을 위한 긍정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 숨은 육상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2025 광주하남 교육장배 육상대회는 육상경기연맹의 경기 규칙을 준수하며 공정하게 운영됐으며, 심판진은 학교 운동부 지도자로 구성되어 신뢰를 높였다. 또한, 많은 학교장이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학부모들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광주교육원과 3월 26일 하남교육원의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시작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2025학년도에는 더욱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과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과학·수학·공학·인문·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광주‧하남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기존 광주교육원에 이어 하남교육원을 남한중학교에 추가로 개소했다. 영재교육원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될 인재들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올해도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입학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오성애 교육장을 비롯해 광주푸른초등학교(광주영재교육원 위치), 남한중학교(하남영재교육원 위치) 관계자, 학부모, 학생, 지도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의 목표와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을 위한 ‘문해력, 영재교육의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
(누리일보) 수원교육지원청은 26일 “2025 수원교육지원청 새롭게 출발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국·과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조직 개편에 따라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를 재구조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다양한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2024년 수원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토대로 ▲경기 미래 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학교 교육활동 지원 방안 ▲수원의 특색있는 교육자원을 활용한 공유학교 구축 ▲학생 맞춤형 학습과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온라인 학교 플랫폼 개발 점검 ▲수원 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정비할 사업 등 검토 ▲효율적인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 재구조화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2025년 3월에 이루어진 경기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맞게 수원교육지원청의 업무를 재구조화하여 수원 교육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의 교육 실천 역량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9일부터 ‘2025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제공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으로, ‘원하는 배움이 多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지향한다. 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동일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 넓고 깊이 있는 학습을 제공한다. 여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수요에 맞춘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주 어린이 정원 공유학교 ▲여주 청소년 슈퍼밴드 공유학교 ▲고품격 K-디저트 취ㆍ창업 공유학교 ▲다큐멘터리 영상 디렉터 공유학교 ▲로봇제작과 코딩 공작소 공유학교 ▲로봇스포츠와 미래도시 만들기 공유학교 ▲증강현실 AR피구 공유학교 등 100여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안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교 밖 자원과 연결하여 학생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기획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여강길생태학교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과 ‘헌혈운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6시 30분까지 청사 주차장에서‘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하는‘호국보훈의 달 맞이 헌혈증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 중앙보훈병원에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은 지역 시민의 건강 증진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은 공직사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발적 헌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모 교육장은“이번 헌혈운동 협약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한 생명 나눔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과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 정왕종합사회복지관, 경기마을교육연구소는 3월 17일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경기한국어공유학교’ 개교하여 3월 27일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경기한국어공유학교)은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이다. 이곳에서는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한국어 집중교육을 제공하여 공교육 진입의 기초를 다지고, 학업 및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2025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의 운영기간은 2025년 3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학기별로 90일씩 총 180일이 운영된다. 주요 교육과정은 한국어 집중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언어교육과 기초수학 및 기초과학 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 및 적응을 돕기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예술활동 등이 병행된다. 현재 시흥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흥교육지원청의 안내 공문을 통해 모집한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12명이 교육을 받고
(누리일보) 최근 사교육비 급증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에서 공유학교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2025년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기 프로그램은 모두 29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학생부터 고등학교 학생까지 472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방과 후·주말에 이천 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와 거점활동공간에서 꿈을 키워간다. 이천 꿈빚공유학교는 모든 아이가 도자기를 빚듯이 꿈을 빚는 이천형 지역교육협력 브랜드이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생 기회 보장을 위한 학교 밖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교육2섹터 공교육으로서의 역할 강화로 지역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 꿈빚공유학교는 다다꿈빚 공유학교, 반도체 공유학교, 창의과학 공유학교, 문화예술 공유학교, 체육드림 공유학교 등 학생, 학부모, 학교 수요 기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회성 단순 체험이 아닌 12차시 이상의 깊이 있는 학습 지향하고,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프로그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 연천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 건강과 체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지역 체육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년별로 구분된 다양한 트랙·필드 종목에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가한다. 연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관내 17개교 216명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참석하며 트랙종목에는 80m·100m·200m·400m·800m 달리기, 400mR(계주), 필드종목에는 멀리뛰기 육상 종목이 진행되며, 교내 예선을 거쳐 기록이 우수한 학생들이 다수 출전할 수 있도록 참가 제한도 완화했다.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별 1위를 차지한 초·중학생(초등 3·4학년 제외)은 향후 열릴 ‘2025 경기도 교육감배 육상대회’에 연천군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나친 경쟁보다 스포츠 축제의 장을 마련해 모든 학생에게 평생 체육 기반을 형성하고,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를 기회를 주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안전사고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 대강당에서 『2025 학교폭력예방 현장지원단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원, 경찰관, 시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한 30명의 현장지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학교폭력예방 학교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를 실시했다. 올해 현장지원단은 학교 실시간 지원을 위한 고양시 전체 179개의 초·중·고교를 지역별로 구획, 12개 소통망을 구축하고 지역별 담당 지원단 교원 배정을 통해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학교폭력 관련 사안처리 컨설팅이 보다 전문성있게 진행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지원단은 각종 학교폭력 관련 자료 개발 및 정보 제공은 물론 현장의 의견 전달 등을 통해 학교 중심의 학폭 예방 및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장지원단의 지원을 통해 개발된 교육자료 및 소식지는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인스타그램과 고양 스쿨라이프 사이트에 업로드하여 많은 학교와 공유할 예정이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유관기관 관계자도 함께 지원단으로 위촉함으로써 지역 및 학교 특성을 고려한 학교폭력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누리일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26일'2025 우리다움 인성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인성교육의 현장 안착과 군포의왕 우리다움 인성교육의 사업 이해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정책설명회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관내 모든 학교의 인성교육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80여명이 참가했다. 정책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 2025 경기인성교육 정책 이해 ▲ 2025 군포의왕 인성교육 주요 사업 세부 안내 ▲ 학교 인성교육 이해 ▲ 질의 및 응답으로 진행됐으며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교원 및 학생 대상 인성교육 지원 강화, 사회정서학습 및 디지털 시민성 기반 인성교육 활성화, 가정 연계 인성교육 강화 등 2025학년도 군포의왕 인성교육의 중점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교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정책설명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경기인성교육의 방향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세부적인 사업에 대해 잘 알 수 있어 학교 인성교육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인성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이 오는 4월 8일부터 5월 16일까지 도내 전 지역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는 2024년부터 경기도교육청도서관(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포함) 11개 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부모와 학생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도서관 역할을 제고하고, 교육을 원하는 학부모는 지역 구분 없이 누구나 원하는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강좌는 ▲새내기 학부모교육 ▲독서교육 ▲자녀교육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교육 등 모두 4개 분야에 24개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초등학생 학부모 대상 강좌는 ▲초등 부모를 위한 학교생활 안내 ▲초등학교 저학년 공부머리 독서법 ▲파도야 놀자-장애라는 파도를 넘어서기 ▲인공지능(AI) 문해력을 활용한 우리 아이 국어 글쓰기 ▲문해력 키우는 독서 ▲부모를 웃게 하는 그림책, 아이를 놀게 하는 그림책 ▲우리 아이 자기표현 능력 기르기를 운영한다. 중학생 학부모 대상 강좌는 ▲중학교 공부와 생활에 관한 모든 것 ▲발달장애 청소년 학교생활 및 독서 습관 형성 ▲공부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경기도 북부지역 교직원들의 교육복지 실현을 돕고자 ‘2025년 제1기 찾아가는 교직원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의정부)에서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분간 운영한다. ‘제1기 찾아가는 교직원 강좌’는 ‘통기타 연주법’으로 개설했다. 교직원들의 여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부터 실습까지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북부지역 교직원 대상 첫 대면 강좌 운영으로 많은 교직원에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업무와 삶의 균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성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장은 “최근 자아실현과 여가,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 전 지역에서 보다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를 지속해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