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관내 경사가 심한 보행로 계단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여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해당 장소는 우만주공4단지 앞 퉁소바위사거리 횡단보도로 급경사이다. 이곳은 급경사임에도 난간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특히 겨울철 보행자의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곳이었다. 안전 난간 설치공사는 작년 우만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 결정에 따라 올해 추진하게 됐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개최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난간의 설치 구간 등을 결정하고, 올해 3월 설치공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동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민참여 예산 사업을 제안해준 주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앞으로도 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제안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대행하여 마을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 올해도 주민총회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27일,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도 3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위기가구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지역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2025년 팔달구 지역사회보장 증진 계획 심의 ▲ 2025년 이웃사랑 바자회 추진 일정 및 참여기관 논의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 계획 ▲2025년 구 특화사업 내용 공유 등 2025년 추진하는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권남호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향후 지속적인 회의를 추진하고 구·동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지역 주민이 없도록 팔달구에서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구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팔달구 담당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상반기에는 의견제출 기간(’25. 3. 21. ~ 4. 9.)과 이의신청 기간(’25. 4. 30. ~ ’25. 5. 29.)에 운영하고, 하반기에도 추가로 2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방법으로는, 팔달구청 토지관리과로 상담 예약 신청을 하면 상담 지정일에 구청을 방문하여 감정평가사와 대면 상담을 하거나 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현장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투명한 지가행정 실현을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중이므로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천안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특별 대여하여 팝업형식으로 수원시 팔달구청에 전시했던 ‘광복 80주년 특별 전시전’이 1,500여명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수원시 팔달구가 기획한 ‘광복 80주년 특별 전시전’은 3월 10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팔달구청 1층 팔달갤러리와 2층에서 진행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대여하여 팔달구청 1층 팔달갤러리에는 전국 각지의 보물·국가등록유산 태극기 24점을 모은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2층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요 활동상이 담긴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진전’을 21점 전시했다. 특히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이번 특별전을 관내 중·고교 학교들에 홍보한 결과 삼일중·삼일공고·매향여고 학생 840여명이 직접 방문하여 견학하여 관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민원을 위해 구청을 방문했던 시민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여 관람하는 등 손쉽게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접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려는 팔달구의 문화 목표를 실현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저소득 출산가정·다둥이 가족 지원을 위한 “행복 dream, 행복드리미(米)”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dream, 행복드리미(米)”는 출산가정과 영유아 아동이 많은 동 특성을 반영하여 2025년 출생 신고한 저소득 출산가정과 2자녀 이상 양육 중인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선물(백미 3kg)을 지원하는 2025년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출산 장려 및 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추진됐으며, 올해 연말까지 해당 가구에 선물 전달과 함께 양육지원 안내문 배부 및 출산 통합 one-stop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두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고 부모의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권선2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저출산 시대에 아동,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 속에 건강하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8일 권선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수거보상제는 매년 참가자 모집을 통하여 선발된 대상자가 관내에 불법적으로 부착 및 살포된 현수막, 벽보 등을 수거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그에 상당하는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2025년도 수거보상제 사업 운영 개요, 불법 광고물의 종류 및 정비 방법, 작업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발생 방지 요령, 수거보상금 신청 및 지급 절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교육을 통해 수거보상제 참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작업효율성을 높이고 작업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고취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참여를 통한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쾌적한 권선구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8일, 서둔동 상인회로부터 고무장갑 300개를 후원받았다. 서둔동 상인회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마스크 및 선풍기 후원, 어버이날 국수나눔 행사 개최, 상탑로 코스모스길 조성 등에 앞장서며 지역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박세현 서둔동 상인회장은 “가정에서 꼭 필요한 물품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고무장갑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는 박세현 서둔동 상인회장님께 감사하다”라며 “서둔동 상인회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7일,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주민등록 업무연찬 『민원탐구생활』을 추진했다. 민원탐구생활은 인접한 동의 민원 담당 직원들 간 조를 편성하여 현행 법령에 따라 정확하고 통일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민등록 업무연찬의 자리이다. 이번 주민등록 업무연찬에서는 ▲업무 처리가 복잡하고 어려웠던 민원 사례 공유 ▲주민등록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민원 업무 및 공직 생활 전반에 관한 경험 나눔 등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민원의 성향이 비슷한 인접한 동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 고민했던 민원 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권선구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민원 담당자들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8일, 매탄4동 삼성1차아파트 경로당에 필요한 생필품을 기부 전달했다. 작년부터 결연 관계를 맺고 지속적인 지원을 했던 경로당에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경로당 결연행사의 일환으로 물품 전달을 진행했고, 후원자와 경로당의 어른들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담소를 나누고 어르신의 안부를 여쭈었다. 임경숙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다방면으로 경로당 어르신께 큰 힘이 되어주시고, 생필품을 지원해주신 매탄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의 2025년 사랑나눔 텃밭이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매탄3동 사랑나눔 텃밭은 관내 소규모 텃밭에서 주민들이 생태농업 활동을 체험하는 것이다. 신청한 주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해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준다. 올해는 27구역을 대상으로 166명이 분양을 신청하여 경쟁률 6.15:1을 기록했다. 공개 추첨을 통해 선발한 관내 주민 24명과 단체 3곳이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텃밭 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김승미 매탄3동장은 “매탄3동 주민들이 나만의 작은 텃밭을 경작하며 즐거움과 더불어 이웃 주민과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주민과 함께하는 매탄3동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 달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손바닥정원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조성엔 매탄1동 주민, 손바닥정원단, 공무원이 협업하여 오랫동안 방치되어 골칫거리였던 버려진 화단을 손바닥정원으로 발굴하여 정비했다. 이 화단 주변은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투기와 우거진 관목 더미 때문에 차량 등 통행불편 민원과 사고가 많았던 장소이다. 이 장소에 주민들의 눈을 편안하고 즐겁게 하기 위한 에메랄드그린과 무늬버들나무, 라일락과 같은 꽃나무 묘목 9그루와 물망초 등의 초화류를 심었다. 이 주변을 자주 이용하는 마을 어르신들은 “항상 쓰레기가 가득하고 죽은 관목이 무성했던 곳에 화단이 조성되어 깨끗하게 바뀌니 시야가 트이고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며 큰 호응을 보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죽은 공간을 살려 활력을 불어넣는 관내 손바닥정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매탄1동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동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 정자3동은 홍보물을 자체 제작하는 한편,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헤깔리기 쉬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여 아파트 게시판 및 엘리베이터에 홍보물을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최환주 정자3동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와 종량제 쓰레기봉투 샘플링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중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안건으로 상정된 위기가구에 긴급구호비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는 복지 사각지대 중장년 1인 가구로, 신장 투석을 1주일에 3회씩 받아야 하나 생계 곤란으로 의료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월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긴급한 상황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3,000원의 ‘희망기금’에서 집행됐으며, 병원과 협의해 신속한 치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했다. 박수현 율천동장은 “위기 가구 발견 시 필요한 서비스를 긴급하게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하는 복지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재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더 많은 대상자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오는 4월부터 율천동 새마을문고를 이용하는 주민 중 새빛톡톡 가입자를 대상으로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확대 적용한다. 새빛톡톡 가입자 인센티브는 율천동 새마을문고에 방문하여 현장에서 가입자임을 인증하면 대출 권수를 확대 적용 받을 수 있다. 박수현 율천동장은 “주민들의 소통 플랫폼인 새빛톡톡을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빛톡톡 가입을 독려할 수 있는 율천동만의 현장 홍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봄을 맞아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5일간 관내 버스승강장 180개소에 대한 세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 승강장 세척은 겨울 동안 미세먼지와 매연 등으로 오염된 버스 승강장에 쌓여있는 찌든 때를 고압 물세척기를 이용하여 말끔히 벗겨내고, 승강장 벽면에 부착된 오래된 홍보물 등을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작업까지 포함됐다. 세척 작업은 마을기업인 영화동 두레협동조합에서 맡아 수행했으며, 이번 사례는 지역공동체와 관이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함께 추진한 거버넌스의 대표 사례로 돋보인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산뜻한 새봄을 맞아 버스 승강장을 말끔히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장안구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