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증진 등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경기도 보건의료발전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보건의료발전위원회’는 조인성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위원장으로, 행정1부지사(공동위원장), 보건건강국장, 보건․의료․노동분야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 운영한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지사 후보자 당시 보건의료산업노조와 정책적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보건의료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보건의료발전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 중심의 보건의료분야 정책 환경에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그 한계를 공유하고, 향후 지방정부의 역할을 극대화할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중장기적 비전제시를 위한 혁신적인 의제 발굴 등 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위원회는 활동 기간인 2년간 분과별 토론회, 숙의워크숍 등을 통해 도 보건의료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방향, 시책 제시를 추진한다. 조인성 위원장은 “유래없는 의료위기의 시기에 정부의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를 거두지
(누리일보)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지난 19일 부천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3회 복사골 건강한마당’에서 건강 체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센터는 ‘고생하지 말고 당신의 소중한 혈관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부스를 찾은 약 500여 명의 시민에게 고혈압,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이날 센터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모형을 전시하고 교육자료를 배부했다. 시민들은 체험존에서 스스로 혈압을 재보고 QR코드 설문을 통해 공복혈당의 정상 수치 등을 확인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통해 부천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상설교육,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교육, 건강 요리 교실&식이 체험, 발 관리 강좌, 1:1 당뇨 집중 상담 등의 다각적인 고혈압·당뇨병 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누리일보)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4월부터 16개소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위생급식수사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총 2회로 진행하며, ▲ 시설 내 조리원(종사자) 손 세균 검사(ATP) ▲ 냉장·냉동고 온도 측정 ▲ 조리실 내 조도 측정 ▲ 조리용 도마 대장균 검사 ▲ 정수기 청결 검사(ATP) 등 5가지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급식소 조리원과 종사자의 손 씻기 중요성을 강조하고 식품을 위생적으로 취급해야 하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또한, 시설에서 사용하는 정수기의 코크 소독 전후 오염도를 측정하여 청소 및 소독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종사자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일상 속 개인위생이 잘 준수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검사를 통하여 다시 한번 위생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위생관리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연 센터장은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안심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급식소 위생·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사기를 진작하고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624개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인센티브를 음식점 위생관리에 필요한 살균행주티슈, 조리도구용 세정제 등 위생용품 5종을 업소에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정업소는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5월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로, 3개 분야 4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우수’, ‘우수’, ‘좋음’ 3단계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에는 지정기간 내 위생점검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및 인센티브 제공, 시설·설비 개·보수 융자지원, 도 및 시·군 누리집 지정업소 명단 게시를 통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식품안전과 관계자는“시민들의 식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이미 위생
(누리일보) 광명시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관내 공중위생업소 144개소의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소 55곳, 목욕장 10곳, 세탁업 79곳이며 평가 항목은 영업소의 업소명, 소재지, 신고면적 등 일반사항과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시설 환경, 이용자 안전, 서비스 품질 등이다. 업소별 평가 후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80점부터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업소),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관리 대상 업소)으로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 결과는 오는 11월 30일 업소별 통지 후 광명시청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지속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시의사회와 맞손으로 전 시민 대상 혈압 검사 및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1일 김포시의사회와 '김포시민, 내 혈압 알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포시민들은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넘어 관내 의료기관까지 확장해 혈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는 민선8기 김포시에서 시작한 김포시 최초 사업으로, 김병수 시장의 시민 건강 증진 의지에 따라 확장된 것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권유준 김포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의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관내 의료기관 대상 혈압측정 협력 체계 구축 ▲'김포시민, 내 혈압 알기' 사업 지원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 연계 및 홍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홍보 및 환자 조기 발견 등이다. 김포시는 앞으로 김포시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권유준 김포시의사회장은 “김포시의 고혈압 환자 조기 발견과 심뇌혈관질환 치료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
(누리일보) 성남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AI시대, 성남시민 마음건강 관리 방안’을 주제로 공공의료 포럼을 개최한다. 성남시 공공의료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AI) 기술 발달과 더불어 마음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정신의학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한 시민 마음건강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최영진 을지대학교 의료경영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주영 분당연세소울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정신건강 고위험군(노인) 대상 선별검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방안) ▶조을아 성남시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현대사회 사회적 고립 청년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서화정 가천대학교 의료산업경영학과 교수(의료 빅데이터 기반 청소년·청년 정신건강 통계와 디지털 치료제의 미래) 등이 주제발표를 맡는다. 이후 강연하 수정구보건소장, 고광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예방의학센터 교수, 박종원 분당연세요양병원 원장 등이 전문가 패널로 나와 지정토론을 진행하고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성남시 공공의료협의회는 시민의 건강
(누리일보) 경기도가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감염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동일하게 75세 이상부터 11일 이후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75세 이상과 같은 1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4-2025절기 접종은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인 JN.1 백신(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을 활용한다. 이번 절기 접종은 1회 접종으로 완료되나, 12세 이하 면역 저하자의 경우 1회 이상 접종이 필요하므로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접종해야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누리일보) 오산시와 서울어린이병원이 7일 오후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가 발생할 경우, 협력체계 내 병·의원간 각 질환의 특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연계를 통해 적기에 치료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부의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 중 소아진료 지역협력 활성화 지원 과제에 포함돼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까지 시행된다. 앞서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부터 어린이 건강복지 향상을 위해 줄곧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해당 사업과 관련해서도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시범사업은 아이들이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기에 빠르게 추진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해당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은 오산 1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서울어린이병원을 중심의료기관으로 오산 2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웰봄병원과 삼성드림소아청소년과의원 외 인근지역 1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서울무지개약국, 판도라봄약국 포함 4개소 인근 지역 약국이 협력하고, 배후기관으로 오산한국병원(2차병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최근,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지정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임경숙 동두천 부시장을 비롯해 임상오 도의원, 이인규 도의원,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조황래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두천시 의료취약지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과 거점의료기관 지정에 따른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의료취약지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운영 인력과 시설, 의료 장비 등에 대해 살펴보고, 응급실 운영에 따른 실질적인 문제점과 응급환자 대응 현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에 지역 내 부족한 필수 의료서비스와 주민을 위한 응급의료 제공 실태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동두천시 거점의료기관 지정과 시설, 인력, 의료 장비 등 의료취약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개선 방안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시 의료취약지 개선을 위해 경기도 및 관련 기관에 지속적으로 협의를 실시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요청하겠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9월 26일 이천시보건소 지하 1층 특성화사업실에서 60세 이상의 의료급여 당뇨병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특화사업 ‘당뇨병 어르신의 백 세 건강을 위한 운동요법’을 교육했다고 전했다. 이번 의료급여 특화사업 교육은 대한노인회 백세 운동 강사인 박경란 강사가 진행했으며, 내용은 스트레칭, 건강 박수, 뇌 인지 운동 등 근력운동과 레크리에이션 댄스, 라인댄스 등 활력 운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헬스 밴드를 이용한 실내 운동 방법을 교육하여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뇨병환자가 꾸준하게 적절한 자가관리를 시행하면 합병증이 감소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고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특화사업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의료급여 재정이 더욱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9월 24일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지역자활센터, 예광재가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새로 추진하는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사업은 의료적 필요가 낮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대상자들이 퇴원 후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 및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된 내용은 의료, 식사, 돌봄, 이동 서비스로 대상자에게는 1년간 월 716,500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천시는 의료 분야-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식사 분야-이천지역자활센터, 돌봄 분야-예광재가복지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는 대상자에게 건강관리를 위한 케어플랜과 모닝터링 서비스, 외래 진료 등을 지원하며, 이천지역자활센터에서는 ‘오레시피’사업장을 통해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예광재가복지센터에서는 요양보호사가 가정 방문을 하여 가사지원, 간병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의료급여 장기입원자들이 집에서 지내고 싶어도 돌봐줄 가족이 없어 퇴원을 못했는데, 이제는 여러 기관들의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이 원
(누리일보)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제9회 영양별 건강별 오감놀이터’가 지난 10일 일주일간의 행사를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유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단계별 놀이교육이 진행되는 ‘영양별 건강별 오감놀이터’ 행사를 하남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4~1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했다. 오감놀이터는 하남센터 영양사들이 2014년에 개발한 이후, 매년 이어지는 센터의 대표적인 유아 집합교육으로, 유아들이 편식하기 쉬운 식재료 중 하나를 선택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하남시는 특산물인 ‘상추’와 ‘부추’를 비롯해 ‘브로콜리’, ‘콩’ 등 매년 다양한 주제를 선정했는데, 올해는 ‘오이’를 식재료로 선택했다. 올해 진행된 오감놀이터는 ▲이야기 놀이터 ▲맛있는 놀이터 ▲미술 놀이터 ▲자유 놀이터 등 크게 4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먼저 이야기 놀이터는 센터 영양사들이 오이 성장과정 이야기를 들려주고 오이를 직접 수확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식재료에 대한
(누리일보) 광명시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나섰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주변의 분식점과 무인판매점 등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업소로, 시는 조리 시설 및 도구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무인판매점을 대상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 및 보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사항은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행정처분, 2차 점검 등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지속적인 위생 점검을 통해 학교와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가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예방 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20일부터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 어린이를 시작으로, 10월 2일은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1일에는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이 시행된다. 특히 올해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 백일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한 만큼, 감염 고위험군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의 적극적인 예방 접종을 통한 건강 보호와 감염 확산 차단이 중요하다. 또한 65세 이상의 경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시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추진한다. 국내·외 연구를 통해 동시 접종의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과 함께 고위험 인구 집단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를 정례화하는 추세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지정의료기관에서 가능하고, 가까운 지정기관은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