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28일 발안 산업단지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화재 예방, 안전해요 우리 일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지속 증가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화재 위험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화성특례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해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화성산업진흥원, 화성도시공사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다수의 제조업체가 밀집된 산업단지를 찾아 근로자들에게 사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담은 안내물을 전달하며,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산업안전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근로자의 통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인식 개선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기용 화성시 기업투자실장은 “산업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28일 봉담읍 소재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2025년 로컬푸드 소비자 파트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원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 소비자 파트너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 시장의 축사와 파트너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소비자 파트너단은 총 100명으로 향후 1년간 재단의 파트너로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의 의견을 생산자와 함께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철과일 품평회, 토종 반찬 시식 등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화성시 토종 농산물을 재배하고 요리하는 과정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희 소비자 파트너단 대표는 “단순한 지역 먹거리 소비가 아닌 미래 세대와 농업인들을 배려하는 가치 소비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싶다”며 “앞으로 소비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활동 의지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누리일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8일 안양시청에서 ‘2025 교육 사업 통합 협약 및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협약 및 발대식에서는 공모사업 선정 학교 교장 및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본 협약은 재단의 3대 핵심 교육사업인 ‘그린리더 성장지원 그린스페이스 선도학교’, ‘창직 클럽 BLOOM’, ‘꿈을 향한 스텝업 맞춤형 진로설계 선도학교’를 중심 으로 이루어졌다. 재단은 3개 사업의 통합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창업가 정신을 함양하며, 맞춤형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부 협약식은 15시 30분부터 안양시청 3층 간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된 20개 학교와 재단 간 협약이 체결됐으며, 이사장 및 협약 학교장의 인사말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이어 오후 16시 30분부터 안양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2부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은 선발된 학생들이 참가하여 그린리더 비전 선포식, 창직 클럽 BLOOM 선서식,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교육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28일 의정부문화원이 주최한 ‘제8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산불로 인한 국가 재난 상황을 고려해 축소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초 예정된 사물놀이 개막공연 등을 취소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김동근 시장, 의정부문화원 윤성현 원장, 이사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재난 상황에서 벗어나길 염원하는 의미로 예년보다 차분하게 진행됐다. 문화학교 수강생들은 윷놀이, 제기차기,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몸소 느꼈다. 특히 세대를 초월한 소통과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문화가족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보다 쉽게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문화원 문화학교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해 3월 28일 고산공공주택지구 내 경관녹지(산곡동 177-6번지 일원)에서 2025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 손으로 가꾸는 공공의 ‘정원’을 목표로 이팝나무와 황매화 1,300여 그루가 심겼다.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 대상지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논, 밭이었으나 고산공공주택지구와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에 따라 주거지역과 녹지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주거환경에 초점을 맞춘 양질의 녹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나무심기 대상지로 선정됐다. 나무심기를 통해 단조로운 잔디 위주의 공간이 입체감 있고 풍성한 녹색의 정원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오늘 우리 손으로 심은 나무들에서 피어날 꽃들처럼 이 공간이 시민분들에게도 따뜻하고 희망이 피어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3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먼북요일’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먼북 라이브러리(정약용도서관 1층)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꽃과 식물을 이용한 원예 활동’ 강의에서는 플로리스트 및 원예교육전문가로 활동 중인 권경순·신혜미 휴먼북이 L자형 꽃꽂이 수업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시한 다산 정약용의 뜻을 살펴보고 휴먼북의 안내에 따라 꽃을 엮어 작품을 만들었다. 권경순·신혜미 휴먼북은 “휴먼북 수업을 통해 시민들과 꽃을 다루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 백성을 위해 학문을 베푸셨듯이 저희도 시민들께 꽃을 통한 행복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4월에는 봄을 주제로 △박주연 휴먼북(기초 아로마테라피) △이현숙 휴먼북(나만의 시그니처 컬러 찾기) △최수호 휴먼북(꿀벌이야기와 건강) △최은규 휴먼북(힐링 어반스케치)의 강의가 진행되며, 3월 28일부터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강의 신청할 수 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REMEMBER 1910 역사체험관에서 육군 제73보병사단 대원 40여 명이 역사 문화 나들이 체험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역사 문화 나들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지역 내 군부대 장병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건강한 병영생활을 격려하기 위해 부대에서 기획해 추진됐다. REMEMBER 1910 역사체험관을 찾은 장병들은 시민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남양주 출신의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과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이 조국의 광복을 위해 전 재산을 희사하고 목숨까지 바친 헌신을 되새겼다. 이어 반민족행위 특별처벌법을 주제로 한 모의법정 체험을 통해 역사의식과 법적 정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부대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문화 향유의 기회가 많지 않은 우리 장병들이 REMEMBER 1910 역사체험관에서 아픈 근대 역사를 생생히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4월부터 6월까지 지속적으로 방문해 보훈 문화의 확산과 문화체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장병을
(누리일보) (재)부천아트센터는 지난 2월 [2025년 BAC 예술 아카데미] 상반기 정규강좌를 오픈했다. 2023년 개관 이후 마스터 클래스, 체험이 동반되는 공연형 아카데미 등 차별화된 형태의 강좌 운영을 했던 부천아트센터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다채로운 수강형 아카데미를 기획하여 오픈 직후 일부 강좌는 빠르게 수강이 마감됐다. 창의적 리더십과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CEO 예술교육 프로그램 'BAC Music Society 2기' ▶'2025 BAC Music Society'는 기업인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직과 사회를 이끄는 감성과 통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품격 클래식 렉처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작년 한 해 32명의 1기 수료생들을 배출했으며 성공적인 1기 운영을 토대로 올해도 관내·외 오피니언 리더 33명을 모집하여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강했다. 개강 클래스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카페’라는 주제로 음악평론가 조희창의 해설, 베이시스트 조용우, 바이올리니스트 정진희, 첼리스트 정광준, 피아니스트 진영선이 함께했으며, 월드뮤직과 클래식을 접목한 대표적인 작곡
(누리일보) 이천시 마장면은 마장 독립운동선양회가 3월 28일 마장면 오천장터에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마장면 오천장터부터 오천역사공원까지 만세운동 재현 행진을 한 후 기념식을 진행했다. 독립운동가 후손과 시민, 청소년 단체 등 수백 명이 참석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1919년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재현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을 향한 염원을 외친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천시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이천시민들이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양회 관계자는 “3·1운동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출발점이자 민주주의 정신의 초석”이라며, “이번 재현 행사를 통해 이천시민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누리일보)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28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9회 광주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관련 관계자들을 비롯한 방세환 광주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동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의 사회복지사 선서,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 및 지역경제 활성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2부 순서로 사회복지사들의 긍정에너지 향상을 위한 정형우 강사(러너웨이에듀)의 ‘긍정 네크워크’ 특별강연을 진행해 사회복지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길수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해 축하해 주신 내·외빈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근무 환경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소임을 다 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분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며 사회의 그늘에서 힘든 이웃과 함께해 주시는 광주시 사회복지사 여러분들과 함께 기념식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주시는 사회복지사분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
(누리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에 안양의 도시문화를 배경으로 도심 곳곳에 설치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APAP)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APAP 작품투어’ 작품해설 프로그램과 APAP의 역사를 살펴보는 ‘APAP 아카이브 상설전시’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APAP 작품투어’는 2005년부터 2~3년마다 진행하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공공예술 작품을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각각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에 설치된 10~2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재단은 ▲안양예술공원과 삼성산 둘레길을 걸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APAP 안양예술공원 투어 ▲평촌중앙공원부터 평촌대로를 걸으며 도로변과 공원의 작품을 경험하는 APAP 평촌투어 ▲5월부터 선선한 저녁에 조명이 켜진 안양예술공원에서 즐기는 APAP 나이트 투어를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안양파빌리온에서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1회부터 7회까지의 20여 년간의 역사와 기록을 보여주는 ‘APAP 아카이브 상설전시
(누리일보) 양주시가 오는 4월부터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 유산적 가치와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인 ‘2025년 생생국가유산’의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회암사路 클래스, ▲회암사 休暇(휴가), ▲꽃피고 나비날다, ▲회암사 에코 놀이터(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프로그램은 4월에 진행되는 ‘꽃피고 나비 날다’와 ‘회암사 에코 놀이터’가 운영된다. 회암사지 유적의 특징인 화계와 봄의 계절, 회암사 불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체험으로 구성하여 회암사지의 역사 속 멋을 경험할 수 있다. 이어 진행되는 ‘회암사 에코 놀이터’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으로 미션, 탐방, 체험. 강연 등 다양한 역사·문화 경험의 기회를 준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해질녘의 회암사지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회암사 휴가’와 회암사지와 주변 천보산을 연계한 대표 프로그램 ‘회암사로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문화위드유더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
(누리일보) 양주시가 오는 4월 26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에서 ‘양주시립미술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가족이 문화자원을 향유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전국 초등학생의 참여를 통해 미술관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행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자연 속 미술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주제가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어 어린이들이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 저학년은 8절지, 고학년은 4절지 규격의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도화지는 미술관에서 제공된다. 단, 그림 도구는 참가자가 개별 지참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20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을 통한 개인 접수 또는 학교 단체 접수로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는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 대회 종료 후에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누리일보) 포천시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8일 포천체육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고,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숲 속의 삶, 삶 속의 숲’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고, 숲의 소중함과 생활 속 치유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꽃이 아름다운 동백나무, 산수유나무, 산벚나무를 비롯해 약용수인 마가목, 오갈피나무, 음나무 등 총 10개 수종, 5,000여 그루의 묘목이 준비됐다. 나눔은 시민 1인당 5그루씩 나무를 받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많은 시민들이 몰렸다. 또한,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하며 산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무 나눔을 넘어, 시민들이 숲을 가꾸는 주체가 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자리”라며, “나무를 받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우리 숲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심고 가꿔주시고,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누리일보)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젝트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시민참여정원」을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꽃박람회 야외 전시 구역에 조성한다. ‘오색빛깔 힐링 정원’을 주제로 고양시민들이 직접 설계하고 가꾼 정원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정원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 주도의 정원 조성을 통해 기존의 전시형 정원과 차별화된 창의적인 정원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시민참여정원에 참가할 10개 팀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시민 정원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 정원 디자인의 기초부터 식물 식재 방법, 유지·관리 노하우, 현장 설계 작업까지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정원 조성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10개 팀은 ‘오색빛깔 힐링 정원’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각각 7m x 4.5m 규모의 정원을 꾸려 방문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선발된 시민은“시민 정원사가 직접 참여해 정원을 조성하는 것을 계기로 시민 정원사는 물론 더 많은 시민들이 꽃과 정원을 사랑하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