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성남시는 장애인들이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분기별 5만75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연계 교통카드가 발급 두 달여 만에 1만장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성남 희망 패스 카드(장애인 교통카드) 발급을 시작한 1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해당 카드 발급 건수를 1만7장으로 집계했다. 이는 목표한 발급 수량 1만1400장의 88%에 해당한다. 발급 목표량(1만1400장)은 성남지역 등록 장애인 3만5578명 중에서 △버스요금을 23만원 지원받는 70세 이상(1만4428명) △버스요금이 무료인 6세 미만(250명)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9500명)을 제외하고 정한 수량이다. 시는 이달 말쯤이면 실제 수요자들이 장애인 교통카드를 모두 발급받아 목표량을 다 채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장애인 교통카드 발급·사용에 관한 홍보를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애인 교통카드 발급은 성남시 대중교통비 지원시스템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발급받은 카드는 가까운 편의점 등에서 현금을 충전한 뒤 사용하면 된다. &n
(누리일보) 성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주차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주차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학교 시설로는 처음으로 수내중학교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한 데 이어, 상대원1동 서안교회와 수내3동 수내초등학교 부설주차장 2곳을 추가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중원구 상대원1동은 노후 주택가와 산업단지가 밀집돼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분당구 수내3동은 학원과 상업시설, 주거지역이 혼재돼 있어 평일에도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이에 성남시는 공영주차장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주차장 건립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 등을 고려해, 서안교회 부설주차장 10면과 수내초등학교 부설주차장 20면을 무료 개방하기로 협의하고, 지난 3월 14일과 25일, 각각 협약식을 체결했다. 서안교회 부설주차장(중원구 박석로41번길 18)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7년 4월 27일까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제외)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상대원1동 주민이며,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안교회
(누리일보) 성남시가 성남시립동물병원의 운영시간 연장과 이용 대상 확대를 통해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시립동물병원 운영일을 기존 주 5일(월~금)에서 주 6일(월~토)로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토요일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또한 4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국가유공자의 반려동물까지 확대해, 성남시에 거주하는 약 1만1200여 명의 국가유공자도 시립동물병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수도권에서 유일한 시립동물병원인 성남시립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전담 진료하는 기관으로, 2023년 9월 수정커뮤니티센터(수정구 수진동) 지하 1층에 개소했다. 병원은 총 145.3㎡ 규모로, 진료실·입원실·수술실·처치실·임상병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의사 2명과 동물보건사 3명이 상주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있다.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65세 이상 성남시민의 반려동물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대상에 따라 진료비의 50~70%가 감면된다. 시는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서희경 의원, 박명순 의원이 1일 야탑동 W힐스컨벤션에서 열린 성남시 보건소 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보건사업 추진 유공자, 감염병 관리사업 유공자, 방역소독사업 유공자, 예방접종사업 유공자에 대한 보건의료분야 유공차 표창이 수여됐으며,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강화 강연과 힐링강연이 진행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을 직접 뵙고 격려의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도 늘 시민들의 곁을 지키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정부를 비롯한 관련 기관들이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성남산업진흥원이 기초자치단체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정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8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위 40개 기관을 선정했는데, 이중 기초자치단체 기관은 전국 10위를 차지한 성남산업진흥원이 유일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지자체 출연기관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271건의 지원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야별로는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이 2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공간 및 사무실(17.3%), 기술개발 및 시험·인증(13.7%), 사업화 및 자금 지원(12.9%), 해외 마케팅 및 수출지원(11.8%) 국내 마케팅 및 내수 지원(11.1%) 순으로 나타났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은 “우리 기관은 2025년 본예산만 317억 원으로 전국 기초단체 최초, 최대의 산업 전문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라며, “특히 기업 성장에 초점을 두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의 기관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뛰고 있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함양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갑질 예방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공익제보) 보호와 지원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소양 ▲적극행정 등의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 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에서는 2025 성남 유‧초 교사네트워크 공동체를 운영하여 교원의 연구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자생적인 교육연구회 활동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초 교사네트워크는 희망하는 교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공동체별로 자율적 협의를 거쳐 운영하는데, 2025학년도에는 초등 3개, 유치원 3개의 교사 네트워크 공동체가 신청하여 6개 공동체를 선정 지원하게 됐다. 2025.4.14. 유‧초 교사네트워크 공동체 1차 협의회에서는 유치원 유‧초이음학기 학습공동체 1개, 놀이중심교육과정 학습공동체 2개와 초등 교육과정 성장연구회, 수업 성장연구회, 평가 성장연구회 3개의 공동체로 총 6개의 공동체 소속 교사 60여명이 참석했다. 유치원의 경우 유‧초이음학기 초등선도교사와 유치원교사가 함께 연구하는 유‧초이음학기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놀이중심교육과정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교원과 함께하는 놀이중심교육과정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의 경우 교육과정-수업-평가 성장연구회를 운영하여 현장의 교육과정-수업-평가 부분을 지원하는 지원단으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협의회에 참석 교사들은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일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보공개 연수, 공문 생산 역량 강화 연수, 청렴교육과 함께 조직 내 회의 문화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월례회의는 ‘벚꽃처럼 만개하는 배움, 함께 여는 미래’라는 계절감 있는 메시지 아래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탈피하고, 다양한 리더십을 반영한 실질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운영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업무 PC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내와 “회의 공간 개선”, “성남교육지원청 아뜰리에 조성”등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공간의 효율성 제고”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청렴교육에서는 갑질 예방 및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되짚으며, 교육이 단순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천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성규 행정국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전달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변화의 주체
(누리일보)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27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기후테크’ 주제로 2025년 제1회 ‘성남 기업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성남시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년간 20억 원을 투자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업계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당일 행사장은 기후테크 전문가, 기업인, 예비 창업자 등 150여명의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첫 강연자로 나선 전하진 이사장은 “탄소 감축량이 정확하게 평가되고 기업과 시민이 이로 인한 이니셔티브(initiative)와 보상을 받게 될 때 기후경제가 촉진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투자유치, 클러스터 조성 등 기후테크 생태계 육성 전략도 제안했다. 김창섭 교수는 “우리나라가 제조 강국의 지위를 지켜내면서도 기후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기후테크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이 밀집한 성남시가 중심이 되어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후테크 시장을 성장시켜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사례 발표자로 나선 ㈜더리얼의 손종희 대표는 “전자영수증은 제품의 저탄소 인증 여부, 제품 구입으로 감축된 탄소량 등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
(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가 1일 의장 집무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의회는 결산 검사 위원으로 수원특례시의회 사정희 의원과 이대선 의원, 민간 위원으로 박연희·서현일·양헌태·이상준 세무사와 이수승 회계사 등 총 7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재식 의장은 위촉식에서“수원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합리이고 적법하게 사용됐는지 철저히 검증해달라”고 당부했다.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4회계연도의 ▲일반 및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공유재산 및 물품 결산 등 수원시 재정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세입·세출의 적정성 및 회계처리의 타당성을 철저히 검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는 ‘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의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방과후 과정 운영 모델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방과후 과정의 양적 확대는 물론, 운영 시간에 따른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교육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2025 수원 문화예술 누림 프로젝트’를 주제로,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을 희망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방과 후 과정 운영 시간 내 총 125회에 걸쳐 무상으로 운영되며, 15가지의 문화·예술 활동 중 유치원이 신청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수원문화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유·아동예술가(CA)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수원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시로, 이번 수원
(누리일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년지원센터는 성남시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재능 창업’프로그램을 이끌어갈 리더를 4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창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재능 창업’은 참가자가 자신만의 재능으로 클래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은 이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실현하고, 직접적인 운영 경험을 쌓으며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과 콘텐츠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되며, 참여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사업 담당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참여와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청년들이 도전해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재능 창업’ 리더 모집에 대한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청년바람지대에서‘청년네트워크 2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 및 사업 활성화 방안 ▲기획활동 ▲기타 청년지원사업 참여 등을 위한 지역사회 청년자치기구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26명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수원 ▲청년정책 안내 ▲재단 및 센터 소개 ▲위촉장 수여 ▲향후 활동에 대해 안내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날, 단원들은 정책 분야를 바탕으로 3개 분야 분과(일자리교육, 복지문화, 주거금융)를 구성하고, 단장 및 분과장을 선출하는 시간도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자치기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센터는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청년 간 네트워킹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25년 3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대인관계 역량강화교육을 2회기로 구성하여 운영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입소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쉼터에서 타인과 문제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인관계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성격 유형별로 소통하는 방법, 나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내세워 대하는 방법 등 타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 됐다. DISC 성격유형 검사, 회복탄력성 검사 및 공유를 통해 함께 생활하는 입소 청소년들간 성격의 다름을 알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추후 교육지원 프로그램에서는 예방교육(금연교육, 폭력예방교육), 필수교육(인권교육) 등을 운영하여 입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이 (사)한국지방자치학회의 2025년도 기후환경변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조정식 의원은 성남시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환경정책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전문성을 보여왔다. 이번 위촉을 통해 조 의원은 한국지방자치학회의 회원들과 지방의원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한국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 및 정책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기후환경변화 특별위원회는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연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 이번 전국적인 산불에서 보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천문학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국민들이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고물가 문제도 결국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로 기후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환경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