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엔틱거리 ‘보넷길’에서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보넷길 플리마켓’이 열린다고 밝혔다. 보넷길은 감각적인 카페와 개성 있는 맛집, 엔틱 소품점이 조화를 이루며 일산의 대표적인 감성 거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플리마켓은 이러한 보넷길만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교육 재미공작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며, 밤가시공원부터 냉천초등학교 사이의 보행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마켓이 펼쳐진다. 마켓에서는 ▲수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엔틱제품 전시 및 판매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 마켓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소비를 강조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탄소중립마켓에서는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재활용 및 업사이클링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예 작가들과 셀러들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소품과 아트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일부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만들기를 체험할
(누리일보) (재)하남문화재단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악단광칠의 '매우 춰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세계를 홀린 대체불가 에너지의 퓨전국악 밴드 ‘악단광칠(ADG7)’이 출연한다. 악단광칠은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낸 매혹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떼창과 떼춤을 부르는 아티스트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면, 악단광칠과 함께 이 리듬에 맞춰 매우 춰라!”를 컨셉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과감한 레퍼토리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로 전석 1만원이며, 만 5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온몸을 뒤흔드는 풍성하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통해 퓨전국악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부자 공연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에서는 최근 대형 산불 피해지역의 아픔에 동참하고 꽃샘추위로 인한 개화 지연으로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가 당초 4월4일에서 11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인묵 축제위원장과 이상면 흥천면장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일정을 조정한 축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축제는 “꽃바람, 신바람, 흥바람”이라는 주제로 4월11일부터 13일까지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168-3번지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하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벚꽃요정선발대회, 사진콘테스트, 인기가수 김수찬, 개그맨 김주철, 매직쇼, 인형극 등이 준비됐으며, 벚꽃로 중앙에는 대형 풍차, 오픈 스포츠카가 배치돼 해외 분위기를 연출한다. 흥천면 율극리에서 계신리까지 이어지는 7.5km의 벚꽃길은 20년 된 벚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2023년부터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여주시에서
(누리일보) ‘안양충훈벚꽃축제’가 만안구 충훈동의 충훈벚꽃길 및 충훈2교 일대에서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한 안양시와 안양충훈벚꽃축제추진위원회 및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산불로 인한 국가재난 상황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축소해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축제 기간 중 무대 공연 프로그램은 산불 희생자를 애도하는 시간을 포함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 부스가 운영된다. 화기 사용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먹거리 부스 및 푸드트럭 운영은 모두 취소됐다. 충훈2교 하부에 마련한 중앙무대의 주요 행사로는 첫날인 5일 19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시민 12팀의 ‘벚꽃가요제’가 열리며, 다음날인 6일 19시 안양시 홍보대사 이정용(가수 겸 배우)을 포함해 현역가왕 출신 주미(가수) 등이 펼치는 ‘벚꽃콘서트’가 진행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민공연팀은 이틀간 벚꽃길 산책로에 마련된 무대에서 아카펠라, 기타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 관내 장애인 예술인이 활동하고 있는 소울음아트센터의 작품이 산
(누리일보) 고양시청소년재단 송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스스로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토요일 ‘디지털 디톡스 데이(D.D.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디톡스’프로그램은 휴대폰,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일정 시간 멈추고, 과도한 기기 사용으로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활동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9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3월 프로그램에서는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한 벽화 제작 활동이 진행됐다. 약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친구들과 함께 디자인을 구상하고 협력하여 벽화를 완성하며 스마트 기기에서 벗어난 건강한 여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없이도 친구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포청소년문화의집 엄경현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누리일보) 2025고양국제꽃박람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검증하는 국제인증전시회+를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국제박람회로써의 위상을 입증했다. 국제인증전시회+는 국제인증전시회를 획득한 전시회 중 해외 업체 수가 10% 이상 또는 해외 바이어 수 5% 이상이 참가한 전시회에 한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또한 2025고양국제꽃박람회는‘2025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 사업’에 유망 전시회로 선정됐다. ‘2025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 사업’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국내인증, 국제인증, 국제인증+ 중 1개를 획득한 기업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국제인증전시회+를 획득한 2025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며 해외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국비를 지원받는다. 해외 마케팅비 지원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행사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굳건히 했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은“고양국제꽃박람회가 국내 유일의 국제 화훼박람회임을 재확인했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박람회로 더욱 발전시켜 국내외 관람객을
(누리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지난 3월 25일과 3월 27일에 하길중학교, 다함께돌봄(향남2)센터 및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놀터(향남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하길중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및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다함께돌봄(향남2)센터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을 제공하여 독서습관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청소년놀터(향남)와의 협력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진로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다짐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과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업무협약과 더불어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봄을 맞이하여 국가도서관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25 도서관의 날 기념 대국민 캠페인’ '오늘도서관가봄' 및 4월 도서관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nbs
(누리일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던 제22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양평군 개군면 시가지일대와 내리‧향리‧주읍리 산수유꽃마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가지 첫 개최라는 큰 변화와 진눈깨비, 산불 재난 상황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진행됐지만,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은 8만 명의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키워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개군면민으로 구성된 축제 실무단을 중심으로 ▲개군시가지 상인들의 축제기간 메뉴 및 가격조정, ▲개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바닥그림 조성, ▲개군면체육회의 주차장 조성 ▲개군면체육회장과의 인연을 통한 55사단 군악대와 계원예술중‧고등학교의 재능기부 공연, ▲개군면새마을회의 산수유한우육회비빔밥 준비, ▲개군면민들의 자발적인 시가지 야간조명 및 행사장 포토존 설치, 무대감독봉사, 산수유홍보관 운영 등 지역을 위한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손길이 이어졌다. 특히, 개군면주민자치위원회 재즈 및 청소년댄스, 개군중 야구부, 학부모, 군인,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한 세대통합
(누리일보)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아트빌리지 미디어아트센터 내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을 구축한 이래,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인 구스타프 클림트와 앙리마티스의 '황금빛 영원, 색채의 선율' 미디어아트 전시가 열린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황금빛 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다. 단순히 화려한 색채를 강조하는 기존 타 전시와 달리, 클림트의 작가로서 내면, 예술적 감성과 작품 제작 배경을 심층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구성은 총 6개의 챕터로, 약 20분간 펼쳐지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영상과 관객을 위한 포토타임이 제공된다. 또한 개관기념 특별전시로 큰 사랑을 받은 앙리마티스 미디어아트 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4월 8일부터 2,000원으로 현장발권(카드) 가능하다. 한편, 김포시는 지난해 미디어아트센터를 개관하며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미
(누리일보)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김포시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북스타트(Book Start)’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독서 진흥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시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올해 ‘책의 도시’ 선포와 함께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언어 발달과 정서적 안정, 부모와의 친밀한 유대감 형성을 돕고자 한다. 올해 북스타트는 총 3단계로 연령을 나누어 시행하며, 책꾸러미(그림책 2권, 가이드북, 가방) 선물과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4월 15일 10시부터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며, 1단계 북스타트(0~18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19~36개월), 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37개월~취학전)를 받을 수 있다. 책꾸러미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유아의 도서관 회원증,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3가지를 모두 지참하여야 하며,
(누리일보) 마산도서관이 지난 27일 군소음 피해지역인 월곶면 군하1리 등 3개 마을 주민 17명과 함께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으로 탐방을 다녀왔다. 평소 군소음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주민들은 이날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민들은 ‘종이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은 변한다.’라는 박물관 및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했고 마지막 순서로 ‘명상관’에서 40여 분간 명상하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며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소음피해지역 지원사업은 도서관에서는 처음으로 공모하여 추진한 사업이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은 참여자들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하반기의 힐링 공연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되어 한 해 동안 김포시 곳곳에서 연중행사를 진행 예정이며 오는 9월,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3일간 독서대전 본 행사를
(누리일보)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 고장 문화유산을 알리고 도심 활성화를 위해 4월 12일 토요일, 낙원역사공원에서 “안성맞춤 낙원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려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했으며 문화유산 스탬프 투어, 안성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볼거리, 체험거리, 살거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유산 스탬프 투어는 5개의 코스로 진행되는데, 낙원역사공원을 출발점으로 하여 안성마춤유기공방, 한주오거리, 안성향교, 안성성당, 낙원역사공원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진행된다. 낙원역사공원에서 오후 1시 3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 개회식을 갖고 ▲문화유산 스탬프 투어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전시·체험부스 운영 ▲완주자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자생력 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내 운영 중인 ‘전통문화 미디어월’ 공간을 새 단장하여 4월 1일부터 공개한다. ‘전통문화 미디어월’은 한국에 도착한 방문객이 가장 처음 마주하는 공간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국가유산과 전통문화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전통문화 미디어월’에서는 국가유산과 왕실 문화유산을 담은 미디어월 콘텐츠 두 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1편 ‘옛길, 나를 찾아서’는 한양도성길을 따라 남산을 오르거나, 경복궁으로 이동하여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근정전을 바라보는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다양한 시점의 인물들을 통해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한다. 2편 ‘빛나는 보물을 찾아서’는 3차원으로 재현한 어보, 종묘 제기 등의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왕실유물을 금빛 모래와 안개, 물보라 등의 효과와 함께 연출한 미디어 아트로, 조선 왕실의 위엄과 신비로움을 표현했다. 미디어월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입국장 내
(누리일보)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넥슨재단과 3월 31일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서울 중구)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신진예술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천 3백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보더리스(Borderless)’ 사업의 일환으로, 무형유산과 예술 산업을 연계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제2회 보더리스 Craft판’ 전시에서 판매된 팬 상품(굿즈) 수익금 전액으로 조성됐으며, 향후 ‘보더리스–Craft판 신진예술가 양성 지원’ 사업을 통해 전통예술 분야의 예비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과 넥슨의 협업 작품 제작 및 대외 전시 기회 제공, 넥슨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창작 경험 지원 등 이다.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들이 실질적인 산업 경험을 통해 전통예술의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
(누리일보) 수원시가 ‘제53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4월 6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2025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더 건강하고 빛나는 수원시, 새빛 수원시에 건강을 담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인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리고, 기념식은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념식은 축하공연, 보건의료유공자 수원특례시장 표창, 기념사 등으로 이어진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감염병 예방 수칙 퀴즈 ▲혈압·혈당 검사 ▲정신건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치매 예방, 금연 캠페인, 음주·중독 예방 활동도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