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열린(이동)도서관에서 ‘책 속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이동)도서관은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로, 지역별 순회 운영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다산 정약용의 저서를 소개해, 그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 속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코너에는 정약용 관련 도서 160여 권이 비치되며, 다산의 독서법인 3독(질서·정독·초서) 개념을 바탕으로 정약용처럼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또한 해당 도서를 대출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약용 도서 프로그램은 다산의 철학을 쉽게 접하고 독서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 서비스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이동)도서관’은 남양주시 13개 읍·면·동 66개소를 대상으로 2주 간격으로 1회 운영
(누리일보) 이천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도자기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축제 전 체험 공방을 직접 방문해 물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도자기를 제작한 후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하여 완성된 도자기를 찾아갈 수 있다. 사전 체험은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두 차례 운영된다. 체험비는 기존 가격보다 50% 할인되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큐알(QR) 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025년 3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고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미리 서두르는 게 좋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39회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로, 사전 체험행사를 통해 폭넓은 계층의
(누리일보) 하남문화재단은 5일 재단 회의실에서 안전관리 강화회의를 개최했다. 장소영 대표이사 주재로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하남시청 관계자, 하남시 정책 모니터링단 윤태현 단장과 이정연 간사가 참석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하남문화재단은 올해 열리는 '뮤직인 더 하남'과 '스테이지 하남' 행사 관련해서 기관별 사고 예방 대책과 주의 사항에 대해서 논의했다. 우선 하남소방서에서는 사고에 대한 대비로 차량 진입을 위한 통로 확보와 안전요원 개인별 임무 부과를 주문했고, 하남경찰서에서는 행사장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 대상 소음 양해에 대한 공지와, 작년 미사지역 행사 시 미사역 이용객이 폭등했다고 하며, 미사역사에도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었다. 그리고, 하남시 정책 모니터링단에서는 행사 관련 안전점검 리스트를 작성하여 행사 전부터 마무리까지 철저하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행사 종료 후에도 인근 상가에도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하여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과 향후 문화행사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장소영 하남문화재단 대표는 개진하여 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다가오는 3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이서우 작가의 방 - 쩌저적, 깨어난 이야기’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서우 그림책 작가는 2017년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7 창작 그림책 챌린지’에 당선되어 첫 그림책 『쩌저적』을 출간했다. 『쩌저적』은 2018년 우수환경도서, 2018년 환경청의 어린이 환경책, 2023년 그리스 엘니플렉스 골든 리스트 등에 선정됐다. 이번 그림책 전시회는 『쩌저적』, 『누누 똥 쌌어?』, 『물고기 보숭이』를 주제도서로 진행되며, 그림책 속 주인공과 독자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구성했다. 작품의 창작 과정 및 원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물고기 보숭이』의 주인공인 보숭이의 털을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도 준비돼 있다. 전시와 연계한 작가 도슨트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는 그림책을 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작가의 그림책 세계관을 알아볼 수 있으며, 독후활동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작가와의 만남은 5~10세 대상으로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5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열린 이번 음악회는 1부(지휘 지현정)는 시립합창단이 2부(지휘 박승유)는 시립교향악단이 각각 수준 높은 연주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은 두 단체가 함께한 합동무대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명곡과 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 등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공연 연출로 음악회를 찾은 400여 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 합창단의 공연에서는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합창곡으로 온화하게 시작하여 한국의 그리움의 정서를 주제로 ‘정선 아리랑’, ‘구아리랑’ 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특히 한국무용과 해금과의 협연으로 무대를 연출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부 교향악단 공연에서는 왈츠의 황제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음악을 시작으로 프랑스의 괴짜 천재 음악가 에릭 사티, 클래식 음악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곡가 중 하나인 모리스
(누리일보)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오전 철산지하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제5회 3·8 광명여성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한 것을 계기로 제정된 날로,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 광명여성의전화, 광명장애인성폭력상담소가 연합해 여성의 인권 신장, 안전, 양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한 기념식을 진행한 후 철산동 일대 거리를 행진했다. 김봉선 회장은 “오늘은 여성들이 사회, 정치, 경제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발전을 이루었는지 축하하고,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날”이라며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리 신장, 안전 보장을 위해 광명시 여성을 대표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길용 광명시 사회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여성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하안도서관과 광명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도서관당 국비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지원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전국 173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 중 50개 공공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는데 광명시 도서관 2곳이 포함된 것이다. 특히, 하안도서관은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하안도서관과 광명도서관은 받은 사업비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전문가를 초빙해 하안도서관은 민화동아리 ‘민화연구회’, 광명도서관은 회화 동아리 ‘필로그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역 단위 전시회 참가, 자체 전시회 개최, 상품 제작·판매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도서관별 동아리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
(누리일보) 여주시는 3월 10일 10시에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준비보고회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고재용 문화복지국장 주재하에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축제를 주관하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기본계획 브리핑과 함께, 추진일정에 맞춰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여주시청 관계부서들의 협조사항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건의사항과 추가 협의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는 5월 1일(목) ~ 5월 11일(일)까지 11일간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하며, ‘즐겨 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2025 여주 관광원년의 해 선포와 함께 개막하여 여주 관광의 새로운 시작이 되는 첫 행사로써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하여 공고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다채로운 콘텐츠 개발, 관광지 기반시설 정비, 다양한 매체를 통한 축제 홍보, 방문객 편의제공 등 다방면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연계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추진점검과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축제 개최 전까지 중간․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
(누리일보) 고양문화재단은 판소리 뮤지컬 '적벽'을 4월 26일과 27일에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선보인다. '적벽'은2017년 초연 이후 정동극장에서 ‘적벽 마니아’를 양산하며 매번 호평과 함께 매진행렬을 이어가던 작품이다. 국립 전문 공연단체의 우수 프로그램을 고양에서 선보이며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선도적인 공연 기획을 보여준다. 뮤지컬 '적벽'은 삼국지에 나오는 가장 유명한 전투인 '적벽대전(赤壁大戰)'을 소재로, 3세기 한나라 말엽 위‧한·오나라가 부패와 혼란의 정세 속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1368년경 발간된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 , 500여년 후 이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불렸던 판소리 ‘적벽가’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삼국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면, 판소리 ‘적벽가’는 권력의 희생양이 되는 민중의 시각에서 지배층(‘조조’)에 대한 비판과 풍자를 담았다. 기존 서양 리듬에 맞춘 뮤지컬과 달리 우리의 장단과 소리로 서사를 풀어내는 ‘적벽’은 합창과 군무를 통해 민중의 목소리를 전하며 세상의 정의와 삶의 방식을 논한다. 세련된 판소리 편곡과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8일 중랑천 청보리 군락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중랑천 청보리 밟아보리(보리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리밟기는 겨울 동안 얼어 부풀어 오른 땅으로 인해 보리 뿌리가 들뜨는 것을 방지하고, 더욱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전통 농경 풍습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은 함께 청보리밭을 거닐며 보리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한 ‘물길따라 걷는 봄나들이’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을 맞아, 각 권역별 시민 대표들이 하천길을 릴레이 형식으로 걸으며 다섯 번째 코스인 청보리밭에서 보리밟기 행사를 펼쳤다. 행사장에서는 흥겨운 풍물패의 연주 속에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보리를 밟으며,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보리가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성장하듯, 의정부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누리일보)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오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심완선 작가와 함께 'SF로 탐구하는 인간의 한계'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SF로 탐구하는 인간의 한계'는 최근 개봉한 영화 '미키 17'에서 다루는 ‘복제인간’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펼쳐진다. 특히 입문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명 SF 소설에서 나타나는 SF 장르적 특징을 설명한 후 인간을 복제하거나 인공적으로 제조하는 행위에 대한 윤리적, 철학적 논의로 진행된다. 심완선 작가는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우리는 SF를 좋아해', 'SF는 정말 끝내주는데' 등의 책을 내며 동시에 SF 평론을 해온 전문가로, SF 장르의 특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내가 여러 명이라면?’, ‘우리는 인간마저도 제작할 수 있다’ 등의 소주제로 강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고촌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SF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문화적 소통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0일 김포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누리일보) 이천향교는 3월 9일 오전 11시 이천향교 대성전에서 2025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국가무형유산인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내는 제사 의식으로 이번 이천향교 춘기 석전대제에서 초헌관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맡았다. 아헌관은 송석준 국회의원, 종헌관은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분헌관은 김일중 도의원과 김인재 이천향교 장의가 담당했다. 절차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봉행에 참여했다. 한편, 이천향교는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전통문화 강좌, 학생 예절교육, 기로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 기획 시즌1 '한강을 만나다'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부터 새로운 문학적 여정을 이어갈 시즌2 '거장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기획 시리즈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시즌1에서는 이천시민들에게 그의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세계적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문장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음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장, 사유하다’는 월별로 선정된 3명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깊이 탐색하는 과정으로, 숭례문학당 김의순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온라인에서 매일 일정 분량을 함께 읽고 단상을 나누며, 오프라인에서는 월 1회 독서토론을 진행한다. ‘문장, 낭독하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문학적 울림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매주 수요일 4회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자료실에서 진행하는 ‘문장, 수집하다’는 노벨문학상 작가들의
(누리일보) 양평군 단월면은 제26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밝혔다. 1999년 1회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양평군의 봄을 알리는 첫 번째 축제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번 축제는 15일 오전 단월면사무소에서 단월레포츠공원까지 행진하는 ▲길놀이 행사로 시작되며, ▲산신제 ▲세상에서 가장 긴 26m 고로쇠 김밥말이 ▲서예 퍼포먼스 등 단월면을 대표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그 외에도 ▲경희대 치어리더 ▲벨리 댄스 ▲양평 관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초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지며, ▲서예·서각 체험 ▲목공체험 ▲장수풍뎅이 사육 세트 ▲명아주 지팡이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각 작목반에서 채취한 웰빙 고로쇠 수액은 물론 순댓국, 막국수, 각종 전, 잔치국수, 막걸리 등 고로쇠 수액을 활용한 향토 음식과 양평군 내 탈북민들이 직접 만든 북한 음식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들
(누리일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3일까지 닷새간 일부 서비스 지역 소비라를 대상으로 ‘하트시그널’ 소비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은 가평군과 여주시, 연천군, 포천시, 화성시, 과천시, 안산시, 의정부시, 이천시, 동두천시까지 10개 지역이다. 해당 지역 소비자는 기간 중 1인 1회에 한해 2만2천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내려 받아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하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브랜드에 따라 최소주문 금액에 따른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