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 등을 제조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지원부터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그리고 제조 장비와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2천 2백만 원이며 총 소요 비용의 30%는 기업이 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으로 4월 25일(금)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참여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 하나”라고 하며, “올해에도 참여기업들의 제조혁신을 이끌고 높은 단계로 레벨업시켜 새로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2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 북을 현장에서 배포하고, 내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계속 펼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14시 이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의료급여수급자 만 60세 이상 당뇨병환자 3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환자의 구강건강 및 혈당 측정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당뇨병 환자의 구강 건강 관리와 혈당 측정법 습득을 통해 합병증 예방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었다. 구강 관리 교육은 이천시보건소 주용민 치과 공중보건의에 의해 진행됐으며, 강의 및 질의응답으로 세밀하게 이루어졌다. 혈당 측정법은 교육 참석자에게 검사 도구와 검사지를 지원하여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의 지도 아래 1:1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교육 참석자는 “검사도구세트를 지원해줘 실습도 해보고, 집에서 혼자서도 매일 할 수 있을 거 같아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의료급여수급자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의료급여수급자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해 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2025년 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중 교실,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활 프로그램은 이천시 장애인과 어르신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 및 우울감 해소, 사회관계망 형성이 주목적이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의 협조를 받아 3월부터 11월까지 2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깊은 호흡법과 수중지압(WATSU)의 효과적인 움직임을 결합한 아이치(Ai-Chi) 기법을 이용하여 균형 능력 증진과 관절운동에 도움이 되는 수중 교실은 매주 수요일 1반 10:00~10:50, 2반 11:00~11:50 총 10회씩 진행된다. 소도구 쎄라밴드, 폼롤러, 써클링, 미니볼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근력 강화와 유연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소도구 운동 교실은 매주 화요일 13:30~14:30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홍신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중 교실과 소도구 운동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과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영남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가 심각한 안동지역의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4월 1일 ‘임금님표 이천쌀 명품 컵 누룽지’ 540개와 미숫가루, 식혜 등을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임직원들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2024년 재난 대응 우수센터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천시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담아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간편식을 준비했고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도 미숫가루를 지원해 주어 함께 안동시에 전달하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이사장)은 “재난 대응 우수센터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을 재난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한 착한 소비에 뜻을 모아준 직원들께 감사하다”라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활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남은 잔불도 조속히 진화되어 안동시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해외 연수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는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1명으로, 참가자에는 해외대학 연수비, 항공비, 숙식비 등 관련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자립준비청년, 해외 경험이 없는 청년 등을 우대 선발한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4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세계 대학교 랭킹 QS 65위)에서 체류하며, ▲어학 수업 ▲현지 문화 체험 ▲자기 주도 팀 개인 프로젝트 수행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격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주소를 둔 19세~39세 이하 청년으로, 사전교육, 해외대학 연수, 성과공유회, 사후관리 프로그램 등 모든 일정에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에서 자기개발계획서를 평가해 결정된 선발인원의 2배수를 대상으로 2차 면접 심사를 실시해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참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1그룹 ‘우수’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 및 세입운영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평가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평가한다. 시는 올해 수원시, 성남시, 용인시 등이 속한 1그룹(부과 규모 기준)에서 ‘우수’를 수상,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시는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우수부서 자체평가 실시 ▲누락세원 발굴 종합대책 추진 및 신규세원 발굴 ▲세외수입 체납징수 전담조직 운영 ▲세외수입 직무 교육 ▲찾아가는 멘토링 실시 ▲납부편의시책 홍보물 제작 배부 등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특수 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문호 화성시 재정국장은 “지난해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도서관주간에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화성시립도서관 30개소(공공도서관 20개소, 작은도서관 10개소)에서 130여 개의 공연, 전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식 주제와 관련된 도서 큐레이션(사서가 주제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는 전시) ▲두 배로 대출 주간(회원 1인당 최대 14권까지 대출) ▲연체일만큼 정지됐던 대출 패널티 해제 ▲2024년도 연속간행물 대출 서비스 등 다양한 도서관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도서관별 주요 행사로는 ▲남양도서관(도서관에서 꿈을 키워요) ▲병점도서관 (과학실험 도서관에 묻다) ▲다원이음터도서관(진로 뮤지컬 공연, 꿈꾸는 도서관) ▲목동이음터도서관(꿈을 키우는 독서교육)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너는 어떤 씨앗이니, 나의 식물 심기) ▲팔탄작은도서관(질문 씨앗 키우기) 등이 운영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국가도서관위원회 주관 ‘오늘도서관가봄’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2025년 특례시 출범을 기념해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권역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권역별 콘서트는 시민들이 수준 높은 대중문화 공연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시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권역별 콘서트는 지난 3월 21일 동탄 여울공원(동탄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 봉담2생태체육공원(북부권) ▲8월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서부권) ▲9월 향남읍 도원체육공원(남부권)에서 개최된다. 또한, 권역별 콘서트와 함께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준비돼 있어, 시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권에서는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동탄호수공원과 도시공원을 배경으로 ▲화성특례시 출범 특별한 콘서트 ▲화성 루나빛축제 ▲화성 재즈페스티벌 ▲동탄역 아트스테이션 ‘에코숲 아트스타쉽’ 전시 등 감성적인 공연과 예술이 어우
(누리일보) 2023년 치매 역학․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통계청의‘장래인구추계’자료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수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해 2일 대한노인회 안양시 동안구지회에서‘노년기 뇌건강 바로알기’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노인 뇌건강분야 전문가로 초빙된 정영희 한림대성심병원 신경과 교수는 치매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의학적 원인부터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 전략까지 폭넓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했다. 정영희 교수 특강에 이어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인간적 존엄성을 주제로 ‘휴머니튜드 케어 교육’을 진행했다. 치매 환자의 인권감수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 교육은 치매 환자를 인간으로 대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전하는 기술이자 철학이다. 교육은 휴머니튜드 케어 핵심기법 3가지 ▲바라보기 ▲말하기 ▲만지
(누리일보) 안양시는 2024년도 재난발생 및 수습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기타 재난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안양시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재난은 ‘폭염’으로, 지난해 총 10회의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지난해 대설 특보는 총 8회 발효됐고, 특히 지난해 11월 폭설로 사유시설과 공공시설(공공건축물・체육시설・나무 전도 등)에서 피해가 발생해 재난지원금 2억5200만원, 공공시설 응급복구비 약 19억원이 집행됐다. 호우 특보는 7회 있었으나 풍수해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으며, 한파 특보는 1회 발효됐다. 재난에 대응하는 시 안전정책과는 현원 31명으로 지난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전담반(4명) 신설로 전년보다 5명 증가했다. 시는 재난 대비 및 예방을 위해 음성경보시설・강우량계・재해문자 전광판 등 11개를 추가해 총 131개의 예・경보시설을 운영하며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했다. 아울러 재난안전체험관 및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민교육을 통해 378회에 걸쳐 9,435명에 대해 재난관리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전점검의
(누리일보) 광주시 경안동는 지난 2일 헌혈증서와 헌혈기념품을 한마음혈액원과 경안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경안동은 지난 3월 18일, 6개 기관단체 회원과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운동을 통해 헌혈증서와 헌혈기념품을 확보했으며 이를 이번 기증식을 통해 전량 기부했다. 이번 기증식에는 노영준·이은채 시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특히 노영준 의원은 꾸준한 헌혈을 통해 보관하고 있던 10장의 헌혈증서를 기부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기증된 헌혈증서는 한마음혈액원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돼 수혈 비용 중 본인 부담금 면제에 사용될 예정이며 헌혈기념품은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해정 동장은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과 헌혈증서 기증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혈액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비롯해 수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큰 힘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광주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경상북도 안동시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광남1동 지보체가 당초 계획했던 4월 워크숍을 취소하고 대형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안동시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결정됐다. 배오혁‧남기환 광남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대규모 산불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는 안동시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광남1동 지보체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남1동 지보체는 지난 3월 27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으며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가정의 달을 맞아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지난 2일 남한산성면 생활개선회가 ‘남한산성愛 4·2 좋게 사이소’ 사랑 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해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4월 2일이라는 날짜에 걸맞게 ‘사이좋게 사이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는 총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리사이클 플리마켓’에서는 헌 옷,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을 판매해 자원 재활용을 장려했다. 두 번째 ‘팜(Farm) 사이소’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봄을 알리는 화훼류를 선보이며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했다. 세 번째 ‘맛있는 한끼 밥심’에서는 저탄소 식재료를 이용한 새싹비빔밥, 밥알 인절미 등 다양한 음식을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마지막으로 ‘차한잔愛 여유’ 코너에서는 바쁜 일상 속 한 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남한산성면 생활개선회 김미영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은 자매결연도시인 경상북도 안동시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누리일보)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6일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은 자존감을 소통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자존감을 이해하고 성숙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자존감의 형성 과정 및 회복 방법,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며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자존감과 의사소통의 상관관계를 탐색하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대인 관계에서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