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과천중앙고등학교는 4월 2일 과천중앙고 시청각실에서 ‘인문사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다정한 말과 태도의 힘’을 주제로 열리며 학생,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인문사회 콘서트는 성장기 학생의 긍정적 자아 형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다. 4월 콘서트에서는 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5월에는 청소년 판타지 소설을 창작하는 김혜정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사회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인문학콘서트 참여를 신청한 한 학생은 “김민섭찾기 프로젝트로 주인공인 작가님에 대해 유퀴즈 등을 통해 미리 알고 있었다”라며 “사소한 계기로 시작한 일들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듣고 싶어서 학교 독서클럽회원이신 엄마와 함께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과천중앙고 윤영진 교장은 “과학중점교를 운영하고 있어 과학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다”라면서 “균형 잡힌 인성을 키울 수 있도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교원, 학생의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세계 지역화(글로컬)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경기교육, 세계를 품고 미래로’라는 비전 아래 4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내 초중고 62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제교류·언어교육 ▲아이비(IB) 프로그램 ▲다문화교육 등으로 구분해 폭넓은 교육 자료(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연수는 국제교육 및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교 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학교의 상황에 따라 전체 교직원 연수, 학습공동체, 교과·학년 협의회, 학습 동아리 등 학교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교육공동체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경기교육을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수원하이텍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직업교육 선도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선정된 학교는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교육부는 올해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중 수원하이텍고를 포함해 3개 학교를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선정했다. 수원하이텍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업, 신기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하이텍고 장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반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전국 최고 마이스터고인 수원하이텍고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마이스터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취업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사회정서학습에 기반한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학생 참여 인성교육 실천학교’(이하 인성교육 실천학교) 교원 역량 강화와 소통 확대에 힘쓴다. 인성교육 실천학교는 학생들의 기본 인성 함양에 주력하며 ▲1교 1 인성브랜드 만들기로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Culture) 조성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과정(Curriculum)’과 연계한 상시 인성교육 ▲‘가정 및 지역(Community)’ 연계 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중점 운영하는 학교다. 도교육청은 오는 2일과 3일 인성교육 실천학교 118교(초 42교, 중 55교, 고 21교) 교감,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260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국제교육원(성남)과 도교육청 북부청사(의정부)에서 남북부 권역별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제 특강 ‘사회정서학습(SEL: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의 필요성과 이해’ ▲인성교육 효과성 검증 도구 활용 방법 협의 ▲지역 분임별 인성교육 실천학교 운영계획 공유 등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 내 실천적 인성교육으로서 사회정서학습 이
(누리일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31일, 부산교육대학교(총장 박수자)에서 부산대-부산교대 글로컬대학30 간담회를 개최하고, 혁신 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내 구성원 및 전문가와 성과 고도화 전략을 논의한다. 부산대와 부산교대는 2023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이후 ▲대학 통합에 기반한 종합교원양성체계 구축 ▲에듀테크 중심지(메카) 육성 ▲첨단 의·생명 융합교육 혁신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서 ①유·초·중등을 아우르는 교원양성 혁신, ②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원 재교육 거점화, ③에듀테크 및 교육 연구 거점화 등을 위한 대학-지자체-교육청-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그간 분절적이었던 유·초·중등교육 교원양성 체제의 한계를 대학 통합과 교육청·지자체와의 협력으로 극복하여 타 대학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을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부산대-부산교대가 글로컬대학으로서 과감한 혁신으로 대학이 지역 교육과 산업의 중심에 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4월 1일(화),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의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3개 지역을 선정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평생학습도시 중 지역 특성화 강화 지원을 위해 11개 기초지자체, 4개 연합체(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광역)-평생학습도시(기초)-지역대학 및 기업 연계)를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3개 기초지자체는 경남 사천시, 경북 고령군, 대전 중구로, 이들 기초지자체가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각 5,000만~6,000만 원의 평생교육사업 운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역에 맞는 평생학습도시 비전에 따라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울러, 기존의 평생학습도시 중에서 15개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 특색을 강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1개 기초지자체에 각 3,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개별 기초지자체 단위를 넘어 도시 간 또는 광역
(누리일보) 교육부는 4월 1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학교 및 외국인유치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인 자녀의 교육여건 제고를 통한 외국인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외국인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고, 외국인학교에 부과하는 가중처분(외국인학교 부정입학 관련)의 기준을 합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외국인학교·유치원 교지·시설물의 임차 허용 범위 확대) 기존에는 외국인학교의 교지·시설물의 임차 범위를 ‘국가, 지방자치단체, 외국정부의 재산’으로 한정했으나, 개정안에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학교법인, 공익법인의 재산’도 포함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② (최소 임차기간 설정) 교지·시설물 임차 허용 범위 확대에 따라 단기임차 계약 등으로 인한 학교 운영 안정성 저해 및 학생 학습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도의 교육규칙에 최소한의 임차기간을 설정하도록 했다. ③ (설립기준에 관한 경과조치 도입) 본 규정 제정 시행일(2009.2.6.) 이전에 설립된 외국인학교가
(누리일보) 교육부는 지역 공교육 혁신을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를 실시한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로, 작년 2월 40개교 선정을 시작으로 2024년 총 15개 지역 100개교가 선정됐다. 자공고 2.0으로 선정‧운영 중인 학교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근 일반고에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등 지역 교육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공모에 신청하려는 학교는 지역 기관과 학교·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 이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시도교육청 심의를 거쳐 교육부로 제출하여야 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에 신규로 신청하는 학교들과 작년 3차 공모에서 조건부 선정된 학교들의 계획서를 7월 중 심사하여 20개 내외 학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된 학교는 5년간 매년 2억 원(교육부-교육청 대응투자)을 지원받으며,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에 대한 다양한 자율성을 부여받는다. 또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함양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갑질 예방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공익제보) 보호와 지원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소양 ▲적극행정 등의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 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에서는 2025 성남 유‧초 교사네트워크 공동체를 운영하여 교원의 연구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자생적인 교육연구회 활동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초 교사네트워크는 희망하는 교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공동체별로 자율적 협의를 거쳐 운영하는데, 2025학년도에는 초등 3개, 유치원 3개의 교사 네트워크 공동체가 신청하여 6개 공동체를 선정 지원하게 됐다. 2025.4.14. 유‧초 교사네트워크 공동체 1차 협의회에서는 유치원 유‧초이음학기 학습공동체 1개, 놀이중심교육과정 학습공동체 2개와 초등 교육과정 성장연구회, 수업 성장연구회, 평가 성장연구회 3개의 공동체로 총 6개의 공동체 소속 교사 60여명이 참석했다. 유치원의 경우 유‧초이음학기 초등선도교사와 유치원교사가 함께 연구하는 유‧초이음학기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놀이중심교육과정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교원과 함께하는 놀이중심교육과정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의 경우 교육과정-수업-평가 성장연구회를 운영하여 현장의 교육과정-수업-평가 부분을 지원하는 지원단으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협의회에 참석 교사들은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일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보공개 연수, 공문 생산 역량 강화 연수, 청렴교육과 함께 조직 내 회의 문화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월례회의는 ‘벚꽃처럼 만개하는 배움, 함께 여는 미래’라는 계절감 있는 메시지 아래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탈피하고, 다양한 리더십을 반영한 실질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운영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업무 PC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내와 “회의 공간 개선”, “성남교육지원청 아뜰리에 조성”등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공간의 효율성 제고”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청렴교육에서는 갑질 예방 및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되짚으며, 교육이 단순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천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성규 행정국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전달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변화의 주체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초등학교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 연수' 운영했다. 파주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의 변화된 내용을 반영하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인성 발달 등을 정확히 반영하여,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의 중요성과 기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히 변화하는 교육 정책과 새로운 평가 기준을 반영한 내용으로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의 목적과 역할 △효율적인 학생 평가 및 기록 작성법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에 필요한 근거 및 고려 사항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누가 기록 작성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보다 명확하고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의 다양한 성장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는 교원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은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2026~2027년에 개교 예정인 6개 신설학교의 교명 공모를 오는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 학교는 운정3지구에 위치한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로, (가칭)운정4초등학교, (가칭)운정5초등학교, (가칭)운정1중학교, (가칭)운정5중학교, (가칭)운정3고등학교, (가칭)운정4고등학교가 포함되어 있다. 교명은 지역 특색과 역사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하며, 타 교명과 중복되거나 혼동될 우려가 있는 이름은 피해야 한다. 공모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인편, 우편, 이메일, 홈페이지 게시글 등을 통해 가능하다. 파주교육지원청은 5월 중 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제출된 교명을 심의하고, 이후 경기도립 설치조례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교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교명 선정은 학교는 물론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1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에서 현장 직무 중심의 주문식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수업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캡스톤 디자인’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과제 선정에서 기획, 제작의 모든 과정을 학생이 직접 실행하는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구글코리아, 한국은행, 한국항공대, 부천대 등 다수의 기업과 대학이 직접 참여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 지원단은 전국 최초로 적용하는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을 이끌어갈 수업 선도 교사 협의체다. 학교, 대학, 산업체와 관련 기관 전문가 등 4개 분야에서 총 18개 팀, 58명으로 구성했다. 수업 지원단은 ▲(1학년) 직업기초역량중심 ▲(2학년) 전공심화형 ▲(3학년) 산학연계형 ▲(전학년) 창업연계형 프로젝트로 구분되어 실질적수업의 변화를 촉진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 관계자는 이번 수업 지원단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를 연계 운영함으로써 경기 직업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을 기대했다.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캡스톤 디자인’ 수업 지원단은 경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1분기 기준 신속집행(주요사업비) 2조 3,520억 원(36.9%), 소비·투자 분야 4조 96억 원(28.4%)을 집행하여 교육부가 설정한 1분기 목표치를 각 1,357억 원, 300억 원 초과 달성했다. 도교육청의 학교시설사업, 정보화 장비 구입, 급식기구 등의 조기 발주 및 선급금 지급 독려, 특히 기존 5월에 지급하던 지방공무원 성과상여금의 지급 시기를 3월로 조정하는 등의 적극적 노력이 실적 초과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본청 재정집행점검단을 중심으로 부서별 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25개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일선 집행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남은 상반기에도 예산 신속 집행과 소비·투자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힘쓸 방침이다. 도교육청 재정집행점검단 단장인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1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은 현장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재정 운영을 집행해 이뤄낸 결과”라며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겨 교육 현장에서 예산 운용에 따른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
(누리일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다문화가정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글빛 한국어공유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운영 대상을 초등·중등·학교 밖 유형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글빛 한국어공유학교’는 이주 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 기존 초등과정에 더해 중등 과정과 학교 밖 유형까지 신설해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더 큰 이웃 아시아가 초등과정을, 화성시 글로벌 청소년센터가 중등 및 학교 밖 유형을 운영하며 △한국어 집중 교육 △기초교과 △대안교과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교육을 상·하반기(각 60일, 90일)로 진행한다. 특히, 학력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학교 밖 과정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학업 부담 없이 한국어 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이후 원적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인숙 교육장은 “글빛 한국어공유학교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하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한국 사회를 이해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미래세대 통일 인식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한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가 학생 통일교육 활동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센터는 2월 개관에 발맞춰 올바른 통일교육의 방향을 설계·적용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통일교육 체험프로그램 지침(매뉴얼)’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맞춰 학생 통일교육을 담당할 통일교육해설사(협력강사)를 선발하고 해설사를 대상으로 강사 교육, 시연 활동을 거쳐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힘썼다. 또한 접경지역 특성을 살린 비무장지대(DMZ)와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지역 연계 체험장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연계한 체험장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센터에서는 교육과정 연계를 바탕으로 학생 흥미와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전시실 체험 ▲통일교육(+) 활동 ▲지역연계 체험장 활동 연계 등을 학교에 안내해 선택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또한 센터 프로그램 사전․사후 교육활동 자료를 함께 배부해 교사의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2월, 센터는 새 학년 준비기간을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22개 초등학교에서 총 42개 그룹을 대상으로 상반기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감정 인식 및 사회적 관계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하며, Wee센터 주관으로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해 개발한 맞춤형 프로그램 2종으로 구성됐다. ▲‘화(火)산 속으로’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분노 감정을 인식하고 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설계됐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이 프로그램은 분노조절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올해도 계속 운영된다. ▲‘몸으로 배우는 아동 사회성 경계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타인과의 건강한 거리두기 및 공간 인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이다. 최근 심리치료 분야에서 주목받는 신체심리치료 기법을 접목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은 학기 초 학교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초등학생들이 감정 표현력과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학생뿐만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19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Wee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30개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극과 예술치료를 통해 청소년들의 감정 표현, 자아 성장, 대인관계 기술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집단상담은 Wee센터 주관으로 심리극 전문가와 예술치료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진행되며, 청소년기 정서 안정과 자아정체감 형성을 중심 목표로 한다. 심리극(Psychodrama) 프로그램은 정해진 주제 없이 학생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연극 장면으로 구성하고 함께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자살예방, 대인관계, 학업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은 청소년들이 또래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참여 학생들은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또래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문제의 보편성을 인식하고 정서적 위안을 얻는 시간을 갖는다. ‘나를 표현하는 예술여행’프로그램은 섬세한 감정이 오가는 청소년기를 위한 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이다. 미술, 드로잉 등 다양한 예술매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고
(누리일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안산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화해조정지원단의 특별한 방문을 맞았다. 이번 방문은 교육기관 간의 화해중재(화해조정) 시스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화해중재(화해조정) 시스템 운영 및 학교폭력 관련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관 방문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화해조정지원단 15명이 참석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 청사 내의 ▲학교폭력제로센터 ▲Wee센터 ▲교권보호센터 ▲스마트 오피스 등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안산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대응 체계 및 학생 지원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제주도 내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폭력제로센터에서는 학교폭력대책 심의위원회 운영 및 학교폭력 안심지원단의 역할을 소개했으며, Wee센터에서는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행정 혁신 사례도 살펴보며, 효율적인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지원을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는 ‘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의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방과후 과정 운영 모델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방과후 과정의 양적 확대는 물론, 운영 시간에 따른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교육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2025 수원 문화예술 누림 프로젝트’를 주제로,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을 희망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방과 후 과정 운영 시간 내 총 125회에 걸쳐 무상으로 운영되며, 15가지의 문화·예술 활동 중 유치원이 신청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수원문화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유·아동예술가(CA)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수원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시로, 이번 수원
(누리일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학의천 주변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행사(조깅하며 쓰레기 줍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보호 활동이다.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의 합친 말로 조깅을 하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친환경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안양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하천변 및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환경정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탄소중립 실현이 중요한 이 시점에서 플로깅은 우리에게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가족 독서 프로그램 ‘책담(冊談, 冊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담’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다(冊談)와 책을 담다(冊擔)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공유학교 브랜드인 ‘미담(미래를 담다)’과 통일성을 유지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하남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가정이 협력하여 운영된다. ‘책담’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활동을 경험하게 되며, 가족들은 함께 독서를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학교에서는 가족 독서토론, 독서신문 만들기, 가족 독서 수기 작성, 독서퀴즈, 독서왕 선정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책담 현장체험학습’, 책을 읽고 감상을 공유하는 ‘책담 다이어리’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족들에게는 우수 가족 포상이나 인증서 등을 제공하며, 학교별로 다양한
(누리일보) 다산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아침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매일 아침 8시부터 조회 전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60명 이상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학습에 대한 열의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다산고는 이러한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4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愛(애) 독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문해력 저하 문제가 교육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아침 독서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역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방학 중 다산고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책자를 활용해, 학생들은 아침 시간에 독서, 영어 회화, 보고서 작성, 토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매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산고 최우성 교장은 “올해부터 ‘미래인재부’를 신설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내실 있는 풍성한 학교생활기록부를 만들
(누리일보)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7일까지 봄맞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록구 명예환경감시원을 비롯해 상록구와 각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명예환경감시원은 상록구 ▲일동 ▲이동 ▲사동 ▲사이동 ▲해양동 ▲본오2동 ▲반월동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5월과 10월에 위촉돼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대한 수시 감시와 계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은 해양동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주변을 시작으로 ▲사동 ▲반월동 ▲이동 ▲일동 ▲본오2동 ▲사이동 등 관내 상가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서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주택과 상가들을 직접 방문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명예환경감시원과의 간담회도 개최해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여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불법
(누리일보)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5월 9일까지 대부도를 포함한 단원구 외곽지역에 대해 폐기물 불법소각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경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과 함께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도농 복합 지역인 단원구 특성에 맞춰 대부도 지역을 포함한 선부동·신길동·화정동 외곽지역의 불법소각 상습지역부터 산림 인근 경작지까지에 걸쳐 특별 집중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단원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위해 2개반,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주말을 포함 주 4회 이상의 집중단속을 펼친다. 특히 ▲신축건물 공사현장 ▲산림 인접지 임야 ▲경작지 ▲농가의 불법 소각로를 이용한 생활 폐기물 소각 행위 등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폐기물 불법소각이나 투기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계도한다. 아울러, 취약지역에 대해선 폐기물의 적정 처리법과 폐기물 배출 요령 등을 안내하는 계도 및 홍보 활동도 적극 병행할 예정이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폐기물 소각이 봄철 대형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
(누리일보) 안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의 인지·언어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드림스타트 가정방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 교육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매주 1~2회 방문수업을 진행해 아동 수준에 맞는 일대일 맞춤형 기초 학습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영아 교육중재 ▲유아 교육중재 ▲예비초등 언어중재 ▲학령기 언어중재 ▲학령기 기초학력 교육중재(1차) ▲학령기 기초학력 교육중재(2차) 등 6개로 구성돼 있다. 특히, 부모가 자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지도 방법과 양육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학습에 대한 흥미까지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
(누리일보)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말까지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단원구 지역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법에서 정한 도서관의 날로, 지난 2023년 처음으로 법정기념일이다.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관으로 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안산시도 도서관 주간 전후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중앙도서관에서는 5일부터 그림책 연계 보드게임 수업 ‘놀러온 도서관, 놀라운 도서관’을 운영한다.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는 12일부터 25일까지 참여형 이벤트 ‘공감서가, 책잇-多’를 진행한다. 관산도서관에서는 원데이클래스 ▲나만의 독서템 만들기(4월 12일) ▲책과 향기롭게(4월 23일)와 어린이와 가족 대상 공연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 안녕, 나의 고래’가 열린다. 단원어린이도서관에서는 진로특강 ‘파일럿 하늘을 날다’(4월 12일)와 그림책 입체낭독극 ‘호랭떡집’을, 원고잔도서관에서는 애니멀 매직쇼 ‘마술사의 신비한 동물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