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7대 단기 돌봄서비스와 6대 중장기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왕3동 맞춤형 복지팀은 신규 공적 급여 상담 등 내방민원에 대해 돌봄 상담을 진행하고, 찾아가는 건강복지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돌봄’ 홍보물을 나눠주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최근 서비스를 받은 한 중장년은 “뇌경색으로 퇴원했지만, 불편한 몸으로 혼자서 식사조차 해결하기 힘들었는데, 도시락 배달(식사 지원)과 방문 심리상담, 병원 동행 돌봄, 일상 돌봄서비스까지 연계해 원하는 것을 도와줘서 너무나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노년뿐만 아니라 고위험 중장년, 장애인 등 위기 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건강 돌봄 지원을 적시에 제공한다. 또한, 다른 연관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마을 복지 실현을 위한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누구나 아파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5일 (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교육 ▲근무일지 작성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자의 안전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는 따순밥상 안전지킴이 및 수호천사 등 10개 사업단, 640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명에게 안전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날 학교급식도우미, 체육시설관리지원단 등 8개 사업단 550명의 참여자들이 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시작했다. 의정부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19% 수준으로 초고령사회(전체 인구의 20% 이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 208억 원을 최우선적으로 편성, 지난해 대비 603명이 늘어난 5천 명의 노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했다. &nbs
(누리일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0일 비발디 나눔사업 – 사계절 사랑 나눔 물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집에 설날이 온(溫)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가구 27곳에 명절 음식 밀키트 꾸러미를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키트 꾸러미는 △부채살 스테이크 △한돈 양념갈비 △갈비탕 △주꾸미 볶음 △떡볶이 △식혜 △즉석밥 등 총 7가지 메뉴로 구성돼 다양한 명절 음식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이용인은 “명절이 되면 늘 따뜻한 마음으로 챙겨주시는 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맛있는 음식들을 받아 이번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소영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 가구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날을 보낼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기쁨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이자 경기도장애인복지관
(누리일보) 김포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2월 중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마산동 LH솔터마을과 한옥마을 예술체험공간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월 4일부터 2월 27일까지 화요일과 목요일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인지언어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1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산동 LH솔터마을에서는 ▲캘리그라피 텀블러 만들기 ▲꿈을 담은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전사과정을 통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수제도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리고, 한옥마을 예술체험공간에서는 ▲하부르타 독서법 체험 ▲보자기 가방 만들기 ▲전통 떡찍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를 실시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 매해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1월 기준 사례관리 대상자는 215가구 323명이다. 시는 방학기간 뿐만아니라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영역별 4개 분야 25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가족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가족단위 행사를 추진하고
(누리일보) 광명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5년도 상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광명희망띵동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6월 27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사업단은 총 7명으로 구성되며, 반장을 포함한 2인 1조 3개 팀이 요일별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 참여자는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복지 현장에서 직접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광명시의 복지정책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용 복지정책과장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더 세심히 살피는 돋보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2021년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발달 장애 및 발달 지연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2025년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사회적 상호 작용을 증진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눈썰매 즐기기, 오산 미니어처 빌리지 및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 견학, 영화관 이용하기, 미술 및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매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방학을 맞이 하여 보호자들은 휴식을 취하며 양육의 부담이 완화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복지관에 가고 싶다고 하며, 표현이 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겨울방학 동안 발달 장애 및 발달 지연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회적 기술을 배우고, 즐거운
(누리일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월 24일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희)과 함께하는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 및 장애 당사자의 풍요로운 명절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평택직할세관 민희 세관장 외 3명의 주무관이 직접 복지관에 방문하여 함께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평택직할세관에서 후원한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햇반, 김, 레토르트 식품 등)은 1월 23일(목) 진행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복지관 설 명절 지원 행사 ‘사랑의 온기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 50가정에 배분될 수 있었다. 평택직할세관 민희 세관장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뜻깊은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 장애인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맞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장애인 복지 발전과 권익 개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풍요로운 명절 맞이를 위해 매년 뜻깊은 나눔을 함께해주시는 평택직할세관에 진심으로 감사드
(누리일보)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도부터 ‘누구나 돌봄’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 ‘누구나 돌봄’은 주민에게 더 고른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령 및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혼자 거동하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했을 때 지원된다. 대상자는 7대 단기 서비스(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일시보호, 재활 돌봄, 심리 상담)와 6대 중장기서비스(안부 확인, 건강지원, 돌봄 제도, 사례관리, 긴급복지, 주거 편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지원 비용은 1인당 연간 150만 원 이내다.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 지원, 50% 지원, 또는 자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 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지병으로
(누리일보) 시흥시가 외국인 주민을 위한 긴급 복지지원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생계비의 경우 1인 가구는 최대 약 73만 원, 2인 가구는 최대 약 1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비 및 장제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해산비는 1인당 최대 50만 원(쌍둥이의 경우 80만 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 사유로는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생계 어려움, 주 소득자의 실직, 사망, 행방불명, 사업 실패, 3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으로 인한 단전ㆍ단수 위기, 이혼으로 인한 생활고 등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 기본 요건은 시흥시에 체류지 신고가 돼 있으며 소득 기준은 중위 소득 100% 이하(4인 가구 기준 609만 7,773원)인 외국인 주민이다. 다만, 지원 항목에 따라 세부 요건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는 반드시 개별 항목의 구체적인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지원 요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 방법은 시흥시청 외국인주민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제20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오는 2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문학제는 ▲시문학(시) ▲산문학(수필, 소설 희곡 등) 두 가지 분야에서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작품, 신청서 등의 제출 서류를 첨부해 우편, 이메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학제의 총상금은 약 950만 원 규모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학제 수상작 모음집과 새롭게 개설될 문화예술 온라인플랫폼에 게시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전국장애인문학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증진하는 동시에 비장애인의 장애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문학제가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문학으로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안양시가 다음달 3일부터 ‘가족돌봄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가족돌봄수당은 경기도와 안양시가 각각 50%씩 사업비를 분담해,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 등의 돌봄조력자에게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돌봄조력자가 일정시간 의무교육을 이수한 후 월 40시간 이상 아동 돌봄을 수행하면, 아동 1명일 경우 월 30만원, 2명은 월 45만원, 3명은 월 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아동이 4명 이상인 경우에는 돌봄조력자 2명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이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며, 부모의 소득제한은 없다. 또, 아동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대한민국 국적자이어야 하며,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2월 3일(오전 10시)부터 10일(오후 6시)까지 양육자(부 또는 모)가 돌봄조력자(조부모 등)의 위임장, 양육공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준비해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는 자격기준,
(누리일보) 안양시는 학령기 이후 성인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는 관내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된 장애인 기관·단체, 장애인 사회복지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성인진로 등 7개 분야를 지원한다. 1개 기관(단체)에서 1개 사업 응모를 원칙으로 한다. 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4~5개의 각 기관(단체) 당 3백만 원에서 4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단체)은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자부담 해야한다. 공모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외부 전문가 심사, 3차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에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한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기타 세부 사항은 안양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
(누리일보)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지난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희망, 드림(Dream)!’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경기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식료품 꾸러미에는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경기사랑의열매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 2025년 설 명절 음식 지원사업’ 후원금 190만 원으로 마련한 선물세트와 명절 음식 그리고 작심상회에서 후원한 떡국떡이 포함됐으며, 복지관은 이를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1인당 103,000원)에 전달했다.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덜어주기 위해 말벗 지원 등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 김금녀(가명, 87세) 어르신은 “이번 설 명절은 유독 길어서 먹을 걱정도 되고 쓸쓸할 것 같았는데, 직원들이 방문해 먹거리와 새해 인사까지 전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용석 관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
(누리일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신장전통시장에서 KB국민은행, 희망친구기아대책, 신장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의 4,900만원 상당의 후원으로 하남시 신장전통시장에서 과일, 건어물, 참기름, 젓갈 등 12가지 품목들을 구입하여 명절선물세트를 마련했으며 지역내 유관기관, 가족센터, 장애인거주시설 등 관내 장애인 및 저소득 가정 700가구에 선물전달이 이루어졌다. 신장시장에서 열린 전달식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의장,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 고덕균부행장, 희망친구기아대책 대외협력실 김태일실장, 국민의힘 하남시(을) 이창근당협위원장, 윤태길경기도의원, 임희도시의원, 박선미시의원, 하남시기업인협의회 김승현회장, 신장시장상인회 박선규회장이 참석 했으며 지역내 국민은행지점장들도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주시는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해주신 희망친구기아대책,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주거복지사업은 △기초주거급여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긴급주거 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남양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이다. ‘기초주거급여’는 수급자에게 주거 안정에 필요한 임차료, 수선유지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소득인정액 기준(기준중위소득 48% 이하)에 따라 가구소득이 1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 292만원 이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임차료 지원금액이 작년 대비 약 4.7% 인상돼 1인 가구 최대 28만 1천 원, 4인 가구 최대 43만 3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가 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유지를 지원받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에서는 비주택 거주자, 가정폭력 피해자, 최저주거기준 미달 아동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임대 및 매입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민간 및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경우 발생하는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는 ‘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