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지난 26일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복합적 위기 가구를 지원하고자 2025년 2차 및 3차 통합사례회의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원천동 건강복지팀, 광교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상담클리닉 뜨락이 참여했으며, 복합적 위기에 놓여있는 사례관리 가구의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이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각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대상자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지난 26일 매탄3동 임광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발마사지와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현재 1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원시에서 유일하게 매탄3동에만 있는 봉사단으로 매월 관내 경로당, 요양원 등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게 발마사지와 네일아트를 정성껏 해드리며 꾸준한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봉사 회원들은 따뜻한 담소와 함께 어르신들의 발과 다리를 시원하게 마사지 해드리고 관절 통증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파스도 붙여드렸으며, 마지막으로 어르신이 직접 고르신 매니큐어를 손톱에 예쁘게 발라드리는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해 드렸다. 박광진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 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어르신들게 봉사하는 삶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승미 매탄3동장은 “박광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매탄3동에 대한 꾸준한 봉사에 큰 감사를 드린다. 동에서는 봉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5일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영통구 지역민방위대장 380명과 민방위업무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영통구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통구 12개 동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 및 역할, 화생방 방호요령, 소방, 지진대피 요령, 응급처치 요령 등 민방위 대장의 재난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민방위 사태와 각종 재난 재해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응급상황 발생시 행동 요령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실습 등 실전 중심의 생활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승진 대민협력관은 “지역사회 리더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여 힘써주시는 지역민방위대장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재난과 재해 상황에서 지역민방위대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지역 안보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봄을 맞아 원천리천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2025년 봄맞이 원천리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25년 봄맞이 원천리천 환경정화 활동’은 수원시 영통구가 시행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 중 하나로, 수원시는 지난 1월 15일부로 조직 개편을 통해 시에서 구로 하천 유지 관리 권한을 이관하여 하천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 작업에 박사승 영통구청장과 직원, 단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청의 인접 하천구간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정화 작업에는 직접 하천 변에 쌓인 겨울철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하천 주변 산책로 및 둔치 정비 ▲낙엽 및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점검 등의 정화 활동을 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원천리천은 구민들에게 중요한 생태 공간이자 휴식처”라며, “구청으로 하천 유지 관리 권한이 이관된 만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영양채움!행복가득 죽드림’ 전달사업을 진행했다. ‘영양채움!행복가득!’ 죽드림 전달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본죽·비빔밥 cafe 수원탑동점에서 매달 10가구에게 영양죽을 후원받아 저작이 어렵거나 소화 불량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능실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협의체 위원과 복지관 직원들이 집집마다 방문하여 영양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호매실동 건강복지팀에서는 추천대상자의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면서 정서적 지원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함께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양죽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치아가 좋지 않아 하루에 한 끼만 먹었는데 이번에 영양죽을 지원받아 식사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로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상태 및 복지욕구를 살피는 우리동네 복지살피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이경숙 위원은 지난 26일, 샛별어린이집에서 모아 온 폐건전지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가성 금속(철, 아연, 니켈 등)인 폐건전지는 장신구, 철강을 만드는 재료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자원순환형 친환경 도시로 구축을 위해 연중 다양한 생활실천 정책을 펼치고 추진하고 있다. 이경숙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은 “자원 재활용 및 환경보존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환경보호를 위해 준비하고 실천해 주신 샛별어린이집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호매실동에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청사 주변에 손바닥정원을 신규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원, 동 단체원을 포함한 지역주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동 청사 주변 녹지공간에 영산홍 300주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했다. 손바닥정원은 도심의 자투리 공간을 마을정원으로 꾸며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시민 주도형 공공사업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동의 얼굴인 동청사 주변에 주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손바닥정원을 조성하게 되어 기쁘다. 동사무소를 오가는 많은 주민분들이 쾌적한 녹지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 3단체(협의회, 부녀회, 문고)는 지난 26일, 단체원 및 직원과 함께 관내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단체원 및 동 직원 13여 명은 밭을 정리하고 감자를 심는 등 함께 땀방울을 흘리며 활동에 참여했다. 심은 감자는 6월 말에 수확될 예정이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재료로 활용되고, 관내 경로당에도 전달되는 등 주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선택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원분들과 동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심은 감자가 좋은 결실을 맺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현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감자라 더 특별하고, 감자 수확까지 함께 힘내보자”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 3단체는 매년 감자 심기,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김장 담가주기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형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성금은 서둔동 새마을부녀회가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하여 모은 수익금 50만 원으로 조성됐다. 소중한 성금은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여 서둔동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신자 회장은 “바자회 행사를 통한 기부활동에 함께 해준 부녀회 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해당 성금이 우리 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오선 서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둔동 새마을부녀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된 후원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말씀을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해 2차, 3차 통합사례회의를 연달아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경기남부 한부모가족지원 거점 기관, 수원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신곡초등학교,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녀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가족 갈등을 겪는 한부모 가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각 기관별로 파악하고 있는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개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서로 공유하며 가구별 지원 방안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곽희현 세류3동 맞춤형복지팀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위기가구의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서 대상가구의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이불세탁서비스 1가구, 이미용서비스 2가구를 지원했다.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도움으로써 지역 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상부상조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하고 있다. 이불세탁서비스는 관내 무인빨래방 후원으로, 이미용서비스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애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더 많이 발굴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세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내 장미세탁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등 민·관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류2동의 복지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금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류2동의 복지 지원이 더욱 탄탄해지고 범위도 넓어졌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놓치지 않도록 함께해 주신 장미세탁소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조은희 세류2동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많고, 이를 위한 자원도 충분하지 않다. 우리 동에서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협약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원여대 사회봉사단 ▲관내 지역아동센터 ▲공간에디트 ▲머리짱 미용실 등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들을 위해 푸짐하고 사랑이 가득한 ‘봄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세류1동 새마을 부녀회원과 단체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노인,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 18가구에 손질부터 조리 및 포장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소불고기와 숙주나물, 미역줄기볶음 등 사랑이 가득한 반찬을 전달했다. 김희중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평소 혼자서 음식을 만들기 어려워 잘 챙겨 드시지 못하는 소외계층분들을 위해 만든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세류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순자 세류1동장은 “바쁜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길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온 만큼 우리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시민 주도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도모해 자원순환도시 구축하기 위하여 ‘자원순환역’을 설치했다. 세류1동 자원순환역은 재활용폐기물 배출거점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쾌적한 수거 환경 조성 및 재활용가능자원 수거 증대 및 올바른 분리배출 국민 인식 개선을 목표로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됐다. 또한 세류1동 자원순환역은 주거 환경과 조화롭게 동화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위화감이 없고, 주민들의 이동 동선 및 생활 경로를 고려했다. 안순자 세류1동장은 “관리자를 전담 배치하여 효율적으로 자원순환역을 관리하고, 동 단체 회의 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세류1동의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구청 북카페에서 2025년 권선가족 ‘숨은 행복 찾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권선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원들과 아동들의 1년 동안 이어질 결연을 위한 첫 만남으로서 ▲연간 행사일정 안내 ▲참여자 소개와 상호인사 ▲선물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연식은 아동들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북카페에서 진행했으며,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도 행사에 참여하여 한층 밝고 발랄한 느낌의 결연식이 됐다. 수원이와 사진을 찍으며 긴장감에 굳어 있던 아동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며, 행사 중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과를 즐기며 참여 소감을 나누는 등 아동과 결연자 간 초기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유혜진 권선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올해도 아동들의 결연자가 되어 매우 기쁘고 기대가 된다”라며 “따뜻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동들이 행복한 추억을 갖도록 올해도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아동들에게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는 권선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권선구에서도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