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업인들이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 부산물의 안전한 처리와 재활용을 촉진하고,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동안 총 392명 농업인이 54㏊ 신청받아 안전하게 부산물 파쇄를 완료해 미세먼지 발생 저감,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감소 등 환경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2025년 8월 4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아 11월부터 파쇄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숙 기술보급과장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은 금지 사항이며 영농 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는 농업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속 6개 부서 직원과 로컬푸드 재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청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했으며, 센터 주변 도로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 등 부서별 담당 구역을 지정해 실시했다. 이우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을 맞아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증가했고 특히,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봄 꽃밭 조성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평택 꽃 나들이 행사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농업생태원 등 주요 개방시설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했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누리일보) 가재리교회가 지난 3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 나눔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평택시 가재동에 있는 가재리교회는 1925년 개소한 이래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평택시 저소득 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지용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가재리교회가 100주년을 맞아 모아주신 후원금은 평택시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며 “장학금을 지원받는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장학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장학금으로 평택시 관내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고충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운영 일정은 ▲4월9일(팽성읍) ▲4월16일(진위면) ▲4월23일(서탄면) ▲5월7일(고덕면) ▲5월14일(포승읍) ▲5월21일(청북읍) ▲5월28일(안중읍) ▲6월4일(현덕면) ▲6월11일(오성면) ▲6월25일(평택시 가족센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행정기관의 처분에 대한 고충, 불편사항, 건의사항이 있는 시민이며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인터넷 사용 및 방문이 어려워 고충상담이 어려웠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신 읍면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활 속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고충처리위원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평택시청 2층 시민고충처리위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전자민원→시민고충처리위원), 우편 등을 통해 고충민원
(누리일보)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5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요건 모두 충족)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제주항공 여객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30일까지 반드시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다산홀에서 ‘정약용 보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접하고, 정약용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남양주시 특색 보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정약용어린이집 참여 시설 보육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빙된 전문 강사들은 ‘열수에서 만난 정약용’과 ‘만들어 가는 정약용 보육 과정’을 주제로 보육교직원들과 정약용의 생애와 철학을 탐구하고, 정약용 정신과 업적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돌봄과 교육에 융합해 특별한 보육 과정을 정립한 일은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일이다”라며 “‘정약용 보육 과정’의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보육 교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세상을 만드는 일이며, 한 어린아이를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는 4월 1일부터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조작부터 카메라 사용법, 키오스크 이용법, 모바일 뱅킹, 온라인 쇼핑, 음식 배달 주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실생활 기술을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현재 15명의 주민이 수강 중이며,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스마트폰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모바일 뱅킹과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웠는데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교육은 6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지난 2일, 관내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민수정)는 제드헤어와 협력하여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는 매달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제드헤어의 미용 전문가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들께 커트는 물론, 염색과 펌 등의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의 이미용봉사는 23년 5월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약 200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았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매달 빠지지 않고 늘 열심히 미용봉사를 지원해주는 제드헤어 사장님 및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산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창룡문지구대는 지난 2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속한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룡문지구대는 출동 및 순찰 활동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여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고, 행정복지센터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수급, 새빛돌봄 등 공공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필요시 민간 자원을 제공하는 등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이선영 창룡문지구대장은 "우리 지구대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경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일 관내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에서 어르신 8명에게 식사대접을 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2015년 ‘나누미·베푸미’사업장 2호점으로 월 1회 관내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제공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사업을 중단했다가 2025년 4월부터 민·관 협력 이웃사랑 실천 사업인 ‘화서랑 이웃사랑’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을 다시 시작한다. 매월 첫째주 수요일 어르신들에게 샤브샤브 칼국수와 보쌈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봉사를 다시 실천해 주기로 한 것이다. 이날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혼자 점심 챙겨 먹기가 때로는 귀찮고 때로는 쓸쓸할 때도 있었는데 여러 이웃과 식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겨울이 끝날 듯 하지만 일교차가 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따듯한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7개 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체육진흥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30만원을 모금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화서1동 주민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유례없이 번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분들께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최선을 다해준 화서1동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피해민들을 위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이번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28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특별모금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지정기탁되어 영남지역의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우 주민자치회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영 매교동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교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10개소 439면)과 건물식 주차장(5개소 431면)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체장 11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및 연무동 자치계획단 구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고, 유용 폐자원 수거사업 및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 등에 대해 홍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체장님들이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지난달 광교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이제 완연한 봄을 맞아 연무동도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항상 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정책 추진과 행사 등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원시 복지정책과의 ‘찾아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설명회’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이 절실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오늘 교육에서 배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주민들에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 데에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이번 교육이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