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파주시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항목이 담긴 평가표를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이미용업(홀수 해)과 숙박·목욕·세탁업(짝수 해)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이용업 94개소, 미용업 1,416개소 총 1,510개 업소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시는 공중위생업소가 위생관리 수준을 사전에 점검하고, 스스로 미흡한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평가표를 사전에 공개하기로 했다.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반은 사전에 공개한 평가표를 바탕으로 직접 업소를 방문해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등급(90점 이상) ▲황색등급(80점 이상 90점 미만) ▲백색등급(80점 미만)으로 분류되며, 해당 결과는 파주시 누리집에 공개된다.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점수가 100점인 업소는 ‘더 베스트(THE BEST)’ 업소로 선정된다. 법적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았거나 최근 2년(2023~2024년) 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에서 제외된다. 백색 등급을 받은 업소는 위생 수준이 개선되도록 중점 관
(누리일보) 구리시는 기후 위기 시대 안전한 환경 가치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탐구활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중·고 학생과 일반 시민 대상 환경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환경동아리 지원사업은 시민이 환경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기간 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하여 활동을 펼치며, 해결 과정 등을 사례로 발표하고 동아리 간 서로 실천 과제를 공유하는 중간 보고회와 최종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총 8팀을 선정하여 팀 당 동아리 탐구활동비로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환경동아리 활동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로 인한 탄소중립 제로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환경 시책과 시민 환경교육에 힘써 구리시가 명실상부한 친환경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용인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 부서 최종 실무 회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4월 최종 수립 발표할 ‘용인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용인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25년부터 2034년까지 건물, 수송, 농·축산, 흡수원, 자원순환, 대응기반 등 6개 부분의 사업 추진 계획을 담고 있다. 용인시 탄소중립이행책임관(환경국장 한상욱)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용인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와 시의 21개 관련 부서 담당 팀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시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건물 인증 확대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 이를 이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담는 것에 초점을 둬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리일보) 수원시가 2025학년도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비롯한 우수농산물과 경기미(쌀)를 공급하는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202개교 학교(병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에 친환경·경기도지사 인증(G마크)·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경기도 농산물과 쌀 구입금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품목별로 농산물은 학교 공급가의 30~50%, 가공품은 학교 공급가의 15~30%를 지원한다. 경기미는 학교가 정부관리양곡 가격을 지급하고 차액은 수원시가 지원한다. 농산물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쌀은 수원·양평·고삼 농협에서 공급한다. 총예산은 44억 7000만 원(도비 50%, 시비 50%)으로, 예산을 소진하면 사업은 종료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뢰할 수 있는 우수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학교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올해는 1인당 지원금이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된 14만 원으로 증액됐으며, 총 47억 원의 예산으로 3만 4천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는 11월 28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 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의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낚시와 바둑 분야가 새로 포함됐다. 안산시 내 325개의 가맹점을 비롯한 지역및 분야별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이나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누리일보) 안산시는 오는 28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대기환경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시설 관리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도비와 시비를 포함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사업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성능 진단 ▲오염도 검사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운영 방안 제시 등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방지시설 핵심 소모품 교체 및 유지보수 비용의 80%(최대 360만 원)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관내 대기배출 3~5종 사업장 중 중소기업이다. ▲종업원 50명 이하 ▲연 매출 300억 원 이하의 영세 사업장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장은 오는 28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안산시 산단환경과(단원구 중앙대로 685)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총 17개 사업장을 선정해 개별적
(누리일보)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2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외국인 노동자들의 빠른 한국 적응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1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의 한국어 교육이 진행된다.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적응을 돕는 것이 주목적이다. 교육은 매주 토·일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031-484-1199)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주노동자분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고민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사회초년생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와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청년 67명에게 이사비용 총 2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주고자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150%로 완화하고 대상 인원과 예산도 두 배로 늘린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안산시로 전입하거나 안산시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1985년부터 2006년까지 출생자)의 청년으로 거래금액 2억 원 이하의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신청은 3월 한 달 동안 잡아바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서류심사와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4월 중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부동산 중개보수 또는 포장·운반·사다리차 등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인구의 유입과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주거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누리일보) 20일 군포시에서는 노인일자리 4개 수행기관 공동으로 ‘2025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내빈 및 참여어르신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버그린 선배시민 봉사단 공연팀’, ‘군포시립여성합창단’ 2팀의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어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소개, 36개 사업단 대표 피켓 입장, 대표자 선서 순으로 진행했으며 약3,000명을 대표하여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 모두가 함께 선서를 외치며 참여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활동 의욕을 고취하고 일자리 참여자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한 군포시니어클럽, 군포시노인복지관,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군포시지회 등 4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수행기관은 “2025년 노인일자리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빈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또한 올 한해 일자리에 참여하신 모든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 존경받는 일자리로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노인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2025년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9일까지 자원순환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은 전문 강사가 자원순환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수업하는 생활폐기물 배출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다. 모집 대상은 자원순환 및 환경분야 교육 경험자로, 서류심사와 강의발표를 통해 4명을 선발한다. 이번 공개모집에 선발된 강사는 다가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어린이집, 고양 자원순환가게 등에 직접 찾아가 자원순환 제도를 안내하고, 생활 속 실천 요령을 홍보하게 된다. 강사 지원 원서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9일까지고,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는 3월 13일 16시 이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김종민 자원순환과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생활 속 쓰레기도 올바르게 배출하면 고품질 자원으로 다시 돌아온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전문 강사들이 선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시흥시가 중소 제조기업의 노동자를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기숙사를 임차해 운영할 경우 임차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노동자의 정주 환경 개선으로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근무 편의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 내 중소 제조기업체로, 사업주 명의로 임차한 기숙사에 대해 월 임차비의 80%(내국인 노동자 1인당 월 30만 원 한도, 외국인 노동자 1인당 월 20만 원 한도) 이내로 사업주에게 연 최대 10개월까지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11곳, 총 27명의 노동자에게 기숙사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 기업의 기숙사 이용 노동자는 정규직으로 채용된 고용보험 가입자가 해당한다. 특히 관내 제조업체의 특성을 고려해 기업당 최대 외국인 노동자 1명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변경 및 추가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
(누리일보) 시흥시 일자리센터는 은퇴 및 전직으로 재취업이 필요한 신중년을 위해 구직 기술을 강화하고 실업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신중년 일대일 취업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을 3월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신중년 일대일 취업 지원 컨설팅’은 직업적성검사를 바탕으로 한 개별상담, 구직 기술 강화를 위한 이력서ㆍ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최신 취업 시장 동향 및 알맞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시흥시 5060 신중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5060 신중년 구직자는 시흥종합일자리센터에 전화 및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 박건호 일자리총괄과장은 “신중년층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재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전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신중년이 희망하는 직업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는 2025년도 전국오염원조사를 위한 도내 폐수배출사업장(1~5종)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1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과 24일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도내 폐수배출사업장 담당자 등이 참석해 수질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오염원의 표준화된 조사 방법을 배웠다. 교육은 2025년도 전국오염원조사의 조사지침과 추진계획 설명, 그리고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원에 대한 조사 방법 교육과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웹시스템을 통한 오염원 조사 및 입력 방법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이를 통해 하천에 배출되는 오염물질에 대한 정확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으며, 향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등 다양한 수질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덕희 수자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폐수배출사업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수질오염원을 관리하고 환경보호와 수질개선을 위한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도는 향후 전국오염원조사 외에도 한강 및 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제 추진,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다양한 수질관리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
(누리일보) 경기도가 올해 기후변화에 특히 민감한 어린이,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7,802개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하는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을 한다.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 법정 대상시설에서 제외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도는 도비 5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억 7천여만 원을 편성해 실내공기질 컨설팅 7,400개, 맑은숨터 조성 174개, 맑은숨터 유지보수 228개 등 총 7,802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실내공기질 컨설팅’은 어린이집과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법정 항목을 무료로 측정해 주고 적정 관리요령을 안내하는 사업이다. ‘맑은 숨터’는 컨설팅을 통해 개선이 어려운 시설들을 선정해 친환경 벽지·장판·페인트, 환기청정기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시설별 맞춤형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상 선정은 실내공기질 컨설팅을 통한 공기질 농도, 곰팡이 발생정도, 누수(결로) 흔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에 조성된 ‘맑은 숨터’ 시설
(누리일보) 경기도가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가칭)의 정식 명칭을 3월 14일까지 공모한다.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는 ‘첨단감시장비 활용 과학적 환경관리체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산업단지 대기오염을 24시간 감시하는 스캐닝 라이다(레이저 빔을 대기 중으로 발사해 30분 이내로 미세먼지를 측정) ▲대기오염원 측정 및 열화상 카메라 드론 ▲ 환경오염물질 정보관리 종합상황실 구축 등 첨단감시장비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시화 국가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원을 감시하고 있다. 명칭 공모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월 14일까지 경기도의 소리에서 1인당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명칭은 대표성, 친밀성, 창의성,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1명) 50만 원, 우수상(5명) 1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명칭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등 다양한 홍보자료에도 활용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의 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경기도 기후환경관리과장은 “경기도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관리를 위해 첨단감시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