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왕시‘3월 두발로 Day’행사가 22일 부곡동체육공원에서 1,000여 명의 시민들과 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체육회, ㈜에버그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두발로 Day’ 행사는 의왕시민의 체력 증진과 친환경 탄소중립을 실천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의왕시 태권도시범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의왕시체조협회 강사들의 신바람체조 스트레칭이 실시됐다. 특히, 의왕시와 산업 및 보건용 마스크 생산 전문 관내 기업 ㈜에버그린이 탄소중립 공동 실천을 선언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본 행사에서 시민들과 체육인들은 부곡체육공원에서 산들길(등산로)과 장안지구, 덕영대로를 거쳐 다시 부곡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4km의 순환 코스를 걸으면서 본격적인 봄을 앞둔 자연환경을 감상하며 건강을 함께 챙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시형 의왕시체육회장은“이번‘두발로 Day’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체육인들이 친환경 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을 실천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랜 시간 ‘두발로 Day’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지난 21일 저녁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맞이하는 첫 번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여울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했다.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 화음 △팝페라팀 원스아트 △클래식기타 연주자 장하은이 식전공연으로 무대를 열었으며 이어서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자우림 등 국내 정상급 인기 아티스트들이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저녁 날씨 속에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찾아 함께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특례시로서의 첫 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
(누리일보)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도서관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책 문화 생태계 자원 연대활동을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시흥 문인협회와 연계한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첫 만남으로 오는 3월 30일 오후 3시에 목감도서관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이연옥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한다. 이연옥 작가는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내 글의 뮤즈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작가 본인의 수필집 '시위를 당기기 시작했다'의 주제 도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책 큐레이션과 연계한 ‘작가님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작가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장흥진 시인의 사회로 진행되는 북 토크와 지역 통기타 동아리 ‘외사랑’ 공연도 강연과 함께 진행한다. 이로써 지역의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즐겁고 활기찬 소통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작가와의 만남은 앞으로도 분기별로 운영되며, 지역작가에 대한 소개는 목감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북 큐레이션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
(누리일보) 광명시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한 달간 저자 초청 강연, 가족 문화 공연을 비롯해 원화 전시, 도서 전시, 추천 도서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저자 초청 강연이 열린다. 법의학자인 이호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오는 4월 12일 하안도서관에서 ‘수천의 인생을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4월 19일 광명도서관에서는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관계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호 교수의 강연은 4월 4일, 이호선 교수의 강연은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도 준비돼 있다. 4월 26일 연서도서관에서는 '제랄다와 거인'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한 가족 문화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
(누리일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용인동부경찰서는 자치경찰의 이해와 치안정책 공유를 통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경찰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치안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남종섭, 이영희 의원,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김한규 용인시 시민안전관을 비롯해 용인동부지역 9개 경찰협력단체장 등 5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자치경찰의 역할 및 정책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감사장·표창장 수여, 자치경찰제 및 정책사업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용인동부지역 자율방범대 이종우씨 등 9명은 민경 협력 방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장을 받았고, 용인동부경찰서 문석용 경감 등 3명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경찰제의 이해를 돕고 경기남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 자치경찰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진행중 질의응답시간에는 협력단체 활성화 방안과 예산지원 문제, 자치경찰제 운영, 지원, 홍보 등
(누리일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3월 21일 경기도미술관에서 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와 ‘예술 체험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이 양육 및 보호받는 존재에서 나아가 문화예술을 적극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 목표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은상 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그룹홈 아동·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 ▲그룹홈 종사자 문화예술 활동 지원 ▲지역교육협력망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그룹홈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미술관 교육 경험을 제공하며 그룹홈 종사자들에게는 미술관에서의 문화 경험을 통해 문화 역량 강화 및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은 “그룹홈에서 생활 중인 아이들에게 미술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 및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3월 휴먼북(Book) 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휴먼북(book) 요일’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정약용도서관 1층에 소재한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는 3월에는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한 시리즈 강의를 진행하며, 다산의 전방위적인 업적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다산에서 찾은 愛(E)·水(S)·地(G)’ 강의에서는 환경교육사로 활동 중인 백장흠 휴먼북이 다산 정약용의 업적을 이에스지(ESG)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환경보호 움직임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장흠 휴먼북은 “환경보호를 위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선구적인 노력과 오늘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휴먼북 강의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ESG 활동의 선구자임을 처음 알게 됐다”라며 “환경보호를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누리일보) 고양문화재단의 “아람문예아카데미”가 3월 29일과 4월 26일 오전 11시 토요 특강 '아람문예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람문예 인사이트'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현장 대면 프로그램이다. 방송·유튜브·도서 등 일방향 위주의 정보 전달 매체에 아쉬움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고자 기획됐다. 3월에는 ‘카타르의 문화산업’에 대하여, 4월에는 ‘동아시아 국제전쟁으로서의 임진왜란’에 대하여 전문가와 40여 명의 수강생들이 또 하나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휴일 오전 늦잠 대신 수업을 선택하는 수강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람문예 아카데미에서는 당일 현장에서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카타르의 문화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3월 29일 첫 번째 ‘아람문예 인사이트’는 동아일보의 이세형 국제부장이 전한다. '카타르 문화산업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확실한 색깔을 지닌 중동의 새로운 허브’ 카타르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이세형 국제부장은 동아일보 카이로 특파원, 카타르 아랍센터 방문연구원 등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3월 24일부터 2025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요가,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건강 강좌와 취미·교양 강좌, 음악·노래 강좌, 어학 강좌 총 33개 강좌이며, 파크골프 입문 강좌가 신설돼 주민들에게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생 접수는 3월 24일부터 마감 시까지(오전 10시~오후 3시, 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3층 주민자치회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 여러분에게 의미있는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재 중산1동장은 “그동안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줘서 감사하다. 2분기 프로그램도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계속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관련정보는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4월 10일부터 예술특성화 프로그램‘조선화가 그림문답’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당대를 대표하는 작품, 주요 화가와 삶, 역사적인 배경 등을 알아볼 수 있다. 강연은 2014년 군포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그림문답' 의 저자 이종수 작가가 진행한다. 이종수 작가는 '조선회화실록',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옛 그림 읽는법', '그림에 기댄 화요일' 등 다수의 조선회화 관련 책을 집필했고, 유튜브에 ‘이종수의 그림문답’채널을 운영하는 등 조선 회화 분야에 깊은 이해와 폭넓은 지식을 지니고 있다. 총 3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1회 차는 15~16세기 조선의 산수화와 안견, 이성길, 함윤덕의 생애와 작품을 다룬다. 2회차는 17~18세기 자화상, 진경산수화의 발달을 알아보며, 윤두서, 정선, 심사정,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을 감상한다. 3회차는 19~20세기 초까지 전통과 근대를 가로지르는 조선의 끝자락인 시대적인 배경으로 조희룡, 김정희, 장승업, 안중식 등의 작가와 작품을 알아본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특별 상영회 ‘다큐멘터리 스케치’를 오는 4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덕이도서관 지하 1층 트윈스페이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영화 상영 프로그램은 덕이도서관 트윈스페이스 운영 설문조사 결과에서 확인된 청소년들의 영화 상영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는 문화 체험 경험을 제공한다. 상영작은 ▲골칫덩어리 곰 ▲푸른 바다의 비밀 ▲‘로봇이 아닙니다’로 구성됐다. 이번 상영회는 환경 문제, 기술, 인간의 가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덕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4월 15일(화)에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4월 17일(목)에는 북퍼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인 이용자들에게도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0기 입주 작가 5인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는 ▲ 김민지(설치) ▲ 범진용(회화) ▲ 신용재(회화) ▲ 전가빈(조각) ▲ 홍수현(회화) 등 5명으로, 지난해 입주한 제9기 작가 5명(김도희, 박경종, 서인혜, 정기훈, 최형준)과 함께 창작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입주 작가 공모는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가 100여 명이 지원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최종 5인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오는 3월 30일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부터 작업 공간이 필요한 예술가들에게 창작 공간을 제공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복합 창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1기부터 9기까지 총 65명의 작가가 이곳을 거쳐 갔다. 입주 작가들은 3월부터 ‘입주 작가 소개 체크인전’을 시작으로 ▲ 오픈 스튜디오 ▲ 릴레이 개인전 ▲ 단체전 ▲ 기관 아동 연계 프로그램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누리일보)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제고 및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자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은 청소년들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의 해설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연간 총 5회차로 1회차는 4월 19일에 운영되며, 탐방지는 경기도 연천 지역으로, 연천의 주요 역사 유적지인 호로고루-경순왕릉-고랑포구 역사공원-전곡리 선사유적지를 탐방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다음 회차 일정은 △2회차 6월 28일 인천 차이나타운 △3회차 9월 20일 남한산성과 삼전도비 △4회차 11월 8일 서울 민주인권길 △5회차 11월 15일 서울 윤동주문학관 탐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 10시부터 군포시 관내 거주 중인 초등학교 4학년~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군포시청소년수련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 현장 방문 접수를 진행한다.
(누리일보) 구리시는 2025년 3월 20일 구리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세부 운영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하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립미술관이 시민을 위해 경쟁력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 미술관 정체성 구체화 및 그에 따른 운영 차별화 전략 ▲구리시 미술사 및 지역 예술인 조사 ▲소장품 수집·활용 ▲미술관 최적 배치 및 규모 도출 등의 방안 모색에 대한 착수 보고가 이루어졌다. 한편, 시는 구리시립미술관을 갈매동 산마루공원 내 부지면적 33,070㎡, 연 면적 4,500㎡(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시민 의견 수렴, 건립자문위원회 및 전문가 자문 과정들을 거쳐 하반기에는 미술관 관련 학술 포럼 등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립미술관이 시민들을 위한 휴식과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문화예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구리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용역 업무 수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주최로 3월 20일, 월곶면 포내리 (문수산 관광 농원)에서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원, 농협조합장 등 유관기관장들과 농업인 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23회 김포농업 풍년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포시풍물연합회 길놀이, 비나리, 민요, 난타 순의 식전 공연과 을사년 한해의 시작이자 농사를 시작하는 절기에 단합과 김포농업의 발전 및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김포농업 풍년기원제는 1999년 농촌지도자회가 최초로 시작한 유서 깊은 지역행사이며, 김포농업 및 농촌의 발전과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전통 문화행사이다. 김포시 김병수 시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김광용 농촌지도자회장님과 회원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농업 여건 해소를 위해 최대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으며, 금년 자연재해 없는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