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5월 4일부터 5일 이틀 동안 나무를 주제로 한 ‘2024 자자숲 나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2024 자자숲 나무 페스티벌’은 목재 문화 활성화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행사다. 5월 4일은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방문자센터 앞에서, 5월 5일은 동두천 어린이날 축제 현장인 시민 평화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 목재로 만든 친환경 생활용품을 소개하는 전시존 ▲ 다양한 목공 도구를 체험해 보는 목수 체험존 ▲ 자투리 나무를 활용해 로봇 키링을 만들어 보는 업사이클링존 ▲ 탄소 나무 스탬프와 씨앗볼 뽑기 등 탄소 중립 체험 에코티어링존 ▲ 자연물을 사용해 나만의 팔찌와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숲체험존 등 숲과 환경, 나무를 주제로 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더불어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휴양림과 동두천 어린이날 축제에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이번
(누리일보) 조강 해넘이 야간 기행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최초로 봄맞이 걷기 행사가 열린다. 평소 안전상 이유로 데크길로만 이동할 수 있었던 애기봉이었지만, 행사가 열리는 27일에는 진입 차량을 통제하고 매표소에서 조강전망대까지 약 2.5km를 90분간(10:00~11:30) 걸으며 애기봉 곳곳에서 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에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일정이 변경돼 27일에 진행한다. 애기봉은 일몰 전에는 모든 관람객이 퇴장해야 하는 군사지역이지만,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조강 해넘이 야간 기행의 성공적 개최로 군과 추가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27일, 5월 25일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애기봉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4월 27일 오후 4시부터 모자이크 액자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및 밴드(덤덤라디오), 마술(MC매직홍)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오전에는 애기봉의 산책길을 걷고 낮에는 아이들과 함께 미래관에 방문해 즐길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누리일보) 안성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서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놀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은 휴양림에서 전래놀이 한마당 체험 부스를 통해 가족들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진 요즘, 공기 좋고 꽃이 핀 아름다운 서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체험 부스를 통해 가족의 화합이 기대된다. 주말에 운영되는 전래놀이 한마당 체험 부스와 숲해설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은 새로운 체험을 통해 힐링 시간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어려운 요즘, 불용용품을 최소화 하고자 방문객들이 자율적으로 나눠 쓸 수 있는 ‘아나바다 캠핑 부스’를 설치했다. 부스를 통해 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며 경제적이고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문화
(누리일보) 경기도 3개 시(김포-고양-파주)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버스 ‘끞’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5월 3일부터 11월까지 정식 운행을 재개한다. 시티투어 ‘끞’은 매주 금·토·일 홍대입구역에서 출발하며, 요일마다 다른 코스로 구성되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각 지자체의 축제 및 계절적 관광요소와 결합한 기획노선도 운행할 예정이다. 금요일엔 고양-파주의 역사·힐링 코스로 고양과 파주의 역사적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역사적인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현대모터스튜디오~일산 호수공원&웨스턴돔~나들라온~행주산성~마장호수 출렁다리) 토요일엔 김포-파주의 안보·예술 코스로 안보 유적지와 예술적인 명소를 탐방하는 노선이다. 과거 안보 이슈와 관련된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예술적인 공간에서 여러 체험을 하며 창의적 영감을 얻어갈 수 있다. (오두산통일전망대~파주 국립민속박물관&헤이리 예술마을~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김포 아트빌리지) &nb
(누리일보) 경기도가 경기북부 관광활성화를 위해 3년간 441억 4,900만 원을 투입해 오래된 관광지를 정비하고 대표 관광브랜드, 콘텐츠를 개발한다. 경기도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 관광활성화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경기북부 잠재 자원을 활용하고 침체된 경기북부 관광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잠재적인 관광자원을 많이 갖고 있지만 다수의 관광지가 오래돼 체류 관광객 수가 저조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아트 투어버스 ▲북부광역 시티투어 ▲힐링스테이 프로그램 ▲야간관광지 활성화 ▲음식문화관광 활성화 등 5가지 지원사업을 신규로 편성해 3년간 52억 원을 투입한다. 또, 노후된 관광지 정비 및 관광환경 개선에 3년간 총 3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먼저 ‘아트 투어버스’의 경우 장욱진 미술관, 가나 아트센터가 있는 양주를 비롯해 동두천·연천 동북부 시군에 2024년 하반기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가평·남양주·포천·연천 등의 관광지를 연결하는 ‘경기동북부 광역시티투어’도 내년부터 추진된다.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근무하는
(누리일보) 양주시가 오는 22일부터 2024년 양주시스마트관광전자지도‘한 눈에 양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한 눈에 양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양주시 관광명소를 탐방하며 스탬프를 찍고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양주시립장욱진·민복진 미술관, 천봉나전칠기체험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청암민속박물관, 장흥자생수목원 등 △ 장흥문화예술체험특구와 양주관아지, 향교 등 △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 양주회암사지투어 등 3개 관광코스를 스탬프 존으로 구성했다. 스탬프 투어 참여방법은 웹 사이트에 ‘양주시 스마트관광전자지도’를 검색해서 접속한 후 간편 회원가입하여 인증 장소를 방문하면 GPS인식으로 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되며, 스탬프 3개를 획득하면 스탬프투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된다.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투어 완주 인증서를 보여주면 150명 한정 선착순으로 양주골쌀 300g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수령장소는 △ 양주시종합관광안내센터(양주시 부흥로 1399번길 11) △ 회암사지관광안내소(양주시 회암동 21) △ 장흥관광지관광
(누리일보) 안성시가 스타필드 안성점과 손잡고 협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안성의 유료 관광지(4개소)를 이용하면 스타필드 안성점에서 카페이용권(5천원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관광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남사당놀이가 펼쳐지는 ‘안성남사당공연장’ ▲안성맞춤랜드 내 문화관광시설을 캠핑과 즐기게 되는 베이스캠프 ‘안성맞춤캠핑장’ ▲서운산 물 맑은 자연과 함께하는 숲속 쉼터 ‘서운산 자연휴양림’ ▲ 산과 호수에서 배우는 다양한 체험 ‘안성시 다목적야영장’이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스타필드 안성 대형 미디어월(대형 전광판)으로 안성의 대표 관광지를 볼 수 있어,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몰랐던 안성의 여행지로서 매력도 접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스타필드 안성으로 방문하는 외부 방문객들에게 안성의 대표 관광지를 알리고, 또 안성여행을 오신 분들에게 지역에서 머무를 수 있는 또 다른 테마를 제시할 수 있는 이번 연계 이벤트가 지역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누리일보) 양주시는 19일 경동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신입생들과 시민기자 및 SNS서포터즈 20명을 대상으로 ‘양주시티투어 홍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작년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스 중 하나로, 시티투어 당일치기 코스 중 양주시를 대표하는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동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신입생들, 양주시를 대표하는 시민기자 및 SNS 서포터즈들은 봄기운이 가득한 풀내음을 맡으며 장욱진 미술관과 가나아트파크를 둘러본 뒤, 서울우유 견학 홍보관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을 여유롭게 관람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경동대학교 신입생 A씨는“양주시에 이런 핫플이 있는 줄 몰랐다.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면 다른 친구들과도 양주 시티투어를 이용하며 스트레스를 풀고싶다.”며 덧붙여“친구 가족 연인 할 거 없이 모든 이들이 장욱진미술관과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많은 추억들을 쌓고 자연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팸투어로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담은 소셜미디어 홍보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서포터즈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소속의 여행업 관계자 10명을 대상으로 포천 사전답사 여행(팸투어)를 실시했다. 일본, 미국, 칠레, 러시아, 이집트에서 여행업을 운영하는 참가자들은 포천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한탄강지질공원 등 포천시 주요 관광지를 답사했다. 여행에 참가한 한 여행업 대표는 “포천은 접근성이 좋고 매력적인 관광지였다. 사업지로 돌아가게 되면 포천 아트밸리, 대교천 현무암 협곡, 비둘기낭 등 아름다운 포천의 모습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국립수목원을 보유한 도시답게 세계 무대에 포천의 관광지를 선보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파주시 관광진흥위원회가 지난 16일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등 통일동산 관광특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회는 헤이리예술마을, 장단콩웰빙마루 등 파주시 대표적 관광지인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방문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연구했다. 위원회는 관광산업 발전과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학계, 관광전문가 등 15명으로 지난해 말 구성됐으며, 4월 2일 공포된 파주시 관광진흥조례 개정을 통해 자문 기능에 심의 역할이 강화됐다. 회의에 앞서 탄현면 헤이리로에 위치한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를 방문한 위원회는 전시관과 수장고, 아재당 등을 관람하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 필요성을 공감했다. 특히 ‘1,000만 관광 매력도시 파주, 지역경제 활력 견인’을 목표로 추진 중인 통일동산 아트캠핑장, 열린관광지 조성, 시티투어 및 여행택시 사업 등 상반기 주요 관광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체류형 관광거점인 공공 캠핑장 등 숙박시설 조성과 관광 콘텐츠 육성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장인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관광 발전을 위한 위원회 역할 강화를 위해
(누리일보) 이천시 관광과 집계에 따르면 14일까지 운영한 설봉공원‘봄봄이천 벛꽃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예약기준 총 105명에 이르며, 4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호원 무릉도원 복사꽃 투어에는 4월 9일 15명을 비롯하여 4월 14일(일요일) 장호원전통시장 장날에는 예약자가 75명에 달해 투어버스 한 대를 더 증차 운영하여 복사꽃 투어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봄봄이천, 벚꽃투어’는 흐드러지게 핀 설봉공원 벚꽃길을 걸으며 음악과 어우러진 시원한 분수쇼를 감상하고, 세계최고 도자문화도시 이천도자의 매력에 젖는가 하면 이천쌀밥과 카페 음료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장호원 전통재래시장 장날에 맞춘‘장호원 무릉도원 복사꽃투어’는 핑크빛 복숭아꽃과 하얀 배꽃, 개나리꽃과 벚꽃이 한데 어우러진 도월마을 꽃구경에 이어 장호원전통시장 상인회장의 환대와 함께 시장의 토속적인 볼거리와 먹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활기 충전코스로, 힐링정원 카페음료로 마무리되는 구성이다. 그렇게 투어를 마무리할 즈음 시티투어버스는 이천로컬푸드를 경유해 신선하고 건강한 이천 먹거리와 특산품들을 홍보하고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또
(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6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 편의를 제공하는 ‘이지(EG)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지(EG)투어버스는 올해 총 7개 노선으로 운영한다. ①파주 노선은 DMZ체험을 테마로 임진각, 평화곤돌라, 캠프그리브스, 통일전망대를 경유한다. 화요일만 운행한다. ②수원/용인노선은 한류와 전통문화, 먹거리를 테마로 수원화성과 한국민속촌, 수원 남문시장을 경유한다. 수·토요일만 운행한다. ③포천 노선은 야간/체험형을 테마로 포천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등을 경유한다. 목·일요일만 운행한다. ④부천/김포(파주) 노선은 DMZ와 전통문화, 먹거리를 주제로 김포애기봉, 부천한옥마을, 부천만화박물관, 부천자유시장을 경유한다. 비정기적으로 파주출판단지나 파주프리미엄아울렛 등을 경유할 수도 있다. 금~일요일까지만 운행한다. ⑤이천/용인 노선은 야간/먹거리를 주제로 이진상회, 이천도자기마을, 한국민속촌 등을 경유한다. 비정기적으로 이천프리미엄아울렛, 별빛정원 우주를 방문할 수도 있다. 금~일요일까지 운행한다. ⑥양평 노선은 먹거리/체험형으로 두물머리, 양수리전통시장, 수미마을 등을 경유한다. 비정기적으
(누리일보) 화성시가 오는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한국철도 수도권서부본부와 연계해 화성시 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장날이 열리는 화성시 전통시장과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 방문을 비롯해 흥미로운 관광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방문하는 전통시장은 사강시장, 발안시장, 조암시장, 남양시장 등으로 매월 상이하며, 자세한 여행 일정은 코레일 여행상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정에 따라 열차 탑승역은 서울역 또는 대전역으로 달라지며, 열차편으로 수원역에 도착한 후 화성시 시티투어 버스 편으로 환승해 안내자와 함께 각 일정별 코스를 방문하게 된다. 여행코스는 화성시의 계절과 전통시장 행사 등을 가장 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며 시기별 체험 프로그램은 ATV체험, 해상 케이블카 탑승, 승마체험 등 다양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팔도장터관광열차 사업 연계로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열차운임 2만 원과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이 지원된다. 참가를 원할 경
(누리일보) 시흥하면 갯골생태공원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시흥시에는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관광자원이 다수 분포해있다. 끝내주는 해넘이 스폿인 오이도와 여름이면 연꽃이 만발하는 관곡지와 연꽃테마파크도 가족단위로 찾기 제격이다. ◆ 일몰 맛집 시흥 ‘오이도 거북섬 선셋 코스’ 서해안을 끼고 있는 시흥은 아름다운 일몰을 즐길 수 있는 스폿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빨강등대로 유명한 오이도부터 이국적인 경관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배곧해수풀장까지 해넘이 시간에 방문하면 좋은 곳들이 지역 곳곳에 포진해 있다. 시흥의 일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오이도 거북섬 선셋 코스가 여기 있다. 오후 반차를 낸 직장인들이나 반나절 여행객들에게도 제격이다. 코스는 오후 2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총 7시간 30분간 진행된다. 갯골생태공원과 오이도 전망대, 오이도나 거북섬에서 저녁식사와 일몰을 즐기는 것까지 포함하는 알짜배기 코스다. 첫 목적지인 갯골생태공원(경기 시흥시 동서로 287)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을 보유한 시흥 대표 관광지다. 150만평의 폐염전 부지에 깊숙한
(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여행사와 관광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 관광 상품 알리기에 나섰다. 경기도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여행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K-관광 우수상품개발설명회에 참석해 경기도 DMZ가 K-관광 콘텐츠로서 갖는 가치를 적극 홍보했다. 당일 행사에는 여행사와 관광콘텐츠업체 관계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DMZ의 대표적 관광지인 임진각, 캠프그리브스,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을 다양한 일정(반일, 1일, 1박2일)별로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제시했다. 또한 캠프그리브스, 통일부, 통일촌과 연계한 여행상품을 공모를 통해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지숙 DMZ정책과장은 “DMZ는 2023년에도 캠프그리브스 전시관에 약 48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관광상품으로서 가치가 매우 우수하다”며 “여행업계와 함께 관광 상품을 개발해 DMZ가 K-관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특화 콘텐츠 개발, 관광 인프라 조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