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이하 ‘EATOF’) 회원지방정부인 몽골 튜브도 유소년 축구선수 대표단 41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SON축구아카데미 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2024 제18회 몽골 튜브도 EATOF 총회’의 공동선언문 중 유스·스포츠 관광 교류 확대의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일정으로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전문 트레이닝, 친선 경기 등 프로그램과 더불어 레고랜드 투어, 스포츠 관광 활성화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됐다. 한편, 몽골 튜브축구협회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로드 투 강원(Road to Gangwon)’ 캠페인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2025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했으며, 이번 4월 훈련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관광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5월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 7월 ‘2025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법' 제28조제1항에 의거,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축산부서 주관으로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7,508호(허가 6,573, 등록 935)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허가 농가는 전수점검, 등록 농가는 필요시 점검하되, 돼지 사육업, 가금 관련 사육업·가축거래상인은 전수점검을 실시하며, 축종별 사육시설 면적, 적정사육기준 준수, 소독 및 방역시설 설치 여부, 허가·등록 관련 위반사항 등을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의 중점점검 사항은 양돈농가의 악취저감 시설·장비 구비, 정상 가동 여부 등이며, 점검결과 법령 위반사항이 있을 시 시정명령, 과태료 처분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가축 질병과 축산 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번 축산업 정기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농가 점검·관리와 농가가 관련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만성 폐질환 재택의료 서비스를 위한 휴대용 인공지능(AI) 다중진단 의료시스템 구축' 사업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사회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모한‘2024년도 디지털 기반 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에 도가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며, 올해 3월 만성 폐질환 의료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다. 구축된 시스템은 인공지능(AI) 진단기능이 탑재된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와 재택의료 시스템으로, 도내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 및 호흡기 질환(폐암, 폐렴, 결핵, 기흉)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진단‧관리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3년간 도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도민을 대상으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휴대용 진단시스템을 구축하여 의료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 14시 30분 과학실 안전점검단 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과학실 안전점검단 사전 연수’를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과학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 안전 현장점검을 위해 위촉된 안전점검단 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025 과학실 안전점검 중점사항 및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항목별 안전점검을 위한 과학실 투어 △과학실 안전사고 유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사전 연수는 실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진행되어 점검단이 점검 항목별로 과학실을 같이 둘러보며 현장점검 전에 사전 실습이 가능한 형태로 운영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학교 구성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과학실험 안전연수, 과학실 안전점검단 운영, 안전 관련 게시물 비치, 과학실 안전장구 및 설비 기준에 따른 교구 확보와 관리 등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운 과학탐구활동이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과학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4월 2일 14시 안심유치원을 운영하는 84개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안심유치원 운영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아 교원의 건강·안전 관련 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과의 소통으로 안심유치원 운영 지원 방안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안심유치원 운영 안착을 위해 2020년 10개원의 시범유치원을 시작으로 2021년 10개원, 2022년 32개원, 2023년 100개원, 2024년 100개원을 순차적으로 안심유치원으로 지정해 운영했으며. 올해 84개원을 끝으로 모든 유치원이 안심유치원을 운영하게 된다. 2024년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93.4%로 나타났다. 각 영역별 만족도 조사 결과도 5점 만점에 4.7점 이상을 보였다. 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들의 즐겁고 안전한 유치원 생활과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철원교육지원청은 2일 14시 3층 강당에서 2025년 학부모 학교참여 설명회 및 학부모회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단위학교 초·중·고 26교 학부모회 회장 및 임원 대상 교당 2명씩 참석하여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회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2025년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 영상과 철원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안내하여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서는 관내 도창초, 동송초 학부모회 활동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부모회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학부모회협의회 변미영 상임대표 회장의 진행으로 올해 철원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임원 초·중·고 급별 대표회장을 선출하고 임원 간 만남을 통해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향후 학부모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회와 동아리가 잘 운영되도록 권역별 공유회(컨설팅)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혁 교육장은 “우리 아이를 함께 키워가는 공동체로서 학부모와 함께 소통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는 품
[20250402165542-9091](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전력자립률이 높은 5개 시도(강원, 충남, 전남, 부산, 인천)가 함께 지역별 전기요금 제도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는 전기판매사업자(한전)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45조에 근거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는 전기요금 차등 지역 범위를 수도권, 비수도권, 제주로 나누는 3분할이 공개됐고, 2025년 산업부 업무계획에는 도매시장부터 지역별 전기요금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내용이 담겼다. 강원특별자치도와 5개 시도는 지리적 인접성만 고려한 획일적인 권역별 기준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하여 소비하는 비율인 전력자립률(강원 전국 3위, 213%)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10일 전력자립률이 높은 5개 시․도와의 공동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전기요금제 적용 기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대정부 건의문 합의안을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회 김용복 의원(고성)이'강원특별자치도 감자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감자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며, 강원 지역 주력 작물인 감자의 체계적인 육성과 명품화를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 감자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감자산업 종사자 및 생산자단체 대상 재정지원 등이다. 특히, 시설ㆍ자재ㆍ장비 지원과 유통ㆍ판매ㆍ수출 등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 및 강원 감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복 의원은 “강원도는 감자 생산량이 전국 40%에 육박하며 고랭지 감자의 경우 전국 점유율 99%에 달하는 명실상부 ‘감자의 고장’으로 전국 최초 조례 제정을 통해 강원도의 정체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 언급했다. 또한 “감자산업 조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감자산업을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바라보는 프레임의 전환을 가져 올 것”이라 언급하며, “강원 감자의 브랜드 가치를 최고로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연관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