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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양평군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양평군청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에 3월 27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지난해 양평군은 목표 대비 103%를 달성해 지역 일자리 정책에 적극 노력해 왔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 대책(2023∼2026)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이에 따라 양평군은 올해 4만 9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천2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공공부문의 재정 지원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4,950개, 직업 능력 개발 훈련 1,250개, 고용서비스 부문에서 19,56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을 비롯해 노인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중·장년층의 양질의 일자리 확대, 재취업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등 다양한 고용 대책이 포함돼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거주 만족도 전국 2위, 천혜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발굴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고용을 확대함으로,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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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수리산도립공원 방문 산불 예방과 등산객 안전 및 시설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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