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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김포시 드림스타트 정규 프로그램 운영

연말까지 큐브, 집단 미술치료, 마음놀이터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누리일보) 김포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5년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년에 운영되는 드림스타트 정기프로그램은 아동의 재능발달과 심리치료, 양육자의 정서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모집대상은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정기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의 인지발달과 창의력 향상 및 EQ발달을 위한 ‘오늘의 큐브왕’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창의력 및 상상력을 증진시키는 ‘집단미술치료’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소그룹을 형성하여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소그룹 집단상담’ ▲아로마, 푸드아트, 보드게임 등 매주 프로그램을 변경하여 운영하는 ‘마음놀이터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올해는 방학기간을 중심으로 한달간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도 방학에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1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원예 자격증 취득반을 신설·운영하여 양육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김포시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동보육과장은 “모든 아이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김포시 드림스타트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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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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