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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포천 소흘읍 시설채소작목회·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에 정기후원

 

(누리일보) 소흘읍 시설채소작목회장과 소흘읍 이장협의체회장은 지난 5일 적십자봉사회에 채소와 후원금 10만 원을 정기후원했다.

 

이번에 기탁된 채소와 후원금은 적십자봉사회의 반찬 지원 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광식 소흘읍 시설채소작목회장은 “반찬 봉사에 필요한 채소를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명구 소흘읍 이장협의체회장은 “정기 후원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 적십자봉사회에서도 결연가구 지원을 15가구에서 20가구로 확대한 만큼, 후원 물품이 더욱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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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YMCA 둘레길위원회, 출정식 개최…자연 보존·애향심 고취의 첫 발걸음
용인 YMCA(이사장 김명돌) 둘레길위원회(위원장 황선인)는 3월 8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용인 시경계 240km 둘레길걷기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정문 전 용인시장, 이동섭 국기원장, 정하용 경기도의원, 김상수 용인시의원을 비롯해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둘레길 조성의 첫발을 내딛었다. 황선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둘레길 조성의 핵심은 자연과 생태계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며 가꾸는 데 있다”며,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둘레길이 용인의 자연을 살리고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지역 특화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당부했다. 출정식 후 참석자들은 용인시청을 출발해 석성산 정상까지 약 8km 구간 3시간 거리를 걸으며,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걷기 중 쓰레기 수거)을 병행했다. 이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자연 보존 실천과 지역 애향심을 결합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김명돌 용인YMCA 이사장은 “24개 코스로 구성된 용인시 둘레길이 시민이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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