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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남양주시, 2025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산·학·연 대표 및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심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및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는 39개 사업에서 74개소의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총사업비는 13억 4천만 원 규모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 치유 농장 육성 △이상기후대응 원예시설 환경개선 시범사업 △시설원예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반 구축 시범사업 △병해충 원격방제 자동시스템 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 관리 실천 시범사업 △농작업 안전 편의 장비 보급 시범사업 등이 추진된다.

 

시는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확정된 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완료 후 평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과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영농 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 지원을 병행해 지도사업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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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애인 위한다는 말만 해선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2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지부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와 비장애 벽을 허물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봉사를 해주고 있다. 오늘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과 스스로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로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해하고, 보듬고, 동행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비장애인도 언제든 장애를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장애인을 위한다는 말만 해서는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시가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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