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일)

  •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14.8℃
  • 맑음서울 23.4℃
  • 맑음대전 23.0℃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3.0℃
  • 구름많음광주 23.9℃
  • 흐림부산 14.0℃
  • 맑음고창 17.4℃
  • 박무제주 17.8℃
  • 맑음강화 19.6℃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20.7℃
  • 구름많음강진군 17.1℃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우리동네 방문주치의’ 운영 시동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간호사 등 기로경로당에서 건강 상담과 교육 진행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가 22일 기로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방문주치의’ 운영을 시작했다.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방문주치의’는 전문 의료인력이 한 달에 한 번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는 지난 8일 의료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첫 일정으로 수원병원 간호사 3명 등 공공사업과 직원들이 기로경로당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경로당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항목별 판정기준과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설명 △건강생활 실천 교육 △미세먼지와 황사, 폭염, 한파 등 계절별 주요 건강관리법 설명 등이 이뤄졌다.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방문주치의’ 활동 범위를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공동주택단지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가정방문을 통해 개별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혜인 정자2동장은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과 함께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보건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일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김포시, 산업굴뚝을 예술작품으로 탈바꿈…빛나는 김포의 랜드마크 탄생
(누리일보) 김포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산업시설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며 회피시설을 새로운 경쟁력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한 자원화센터의 굴뚝은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통해 스테인드글라스와 아트조명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거듭났고, 18일 '하늘과 땅을 잇는 예술, 빛의 굴뚝 ‘미래를 여는 창’' 점등식을 통해 시민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예술작품으로 바뀐 80미터 높이의 ‘빛의 굴뚝’은 이날 땅에서부터 하늘을 향해 타오르는 모습으로 다양한 조명을 통해 12분동안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로 공개됐다. 별빛처럼 반짝인 시민들의 야광봉과 핸드폰 플래시 사이에서 분수대와 야외공연장, 빛의 굴뚝은 동시에 불이 켜지며 음악이 흘렀고, 빛의 굴뚝은 땅을 뚫고 하늘로 향하는 횃불 모양으로 색과 빛이 바뀌는 미디어아트 연출로 조명됐다. 점등식에 함께 한 시민들은 아름다운 굴뚝 공개에 탄성을 지르며 생동감 넘치는 조명예술에 박수를 보냈다. 점등식은 식전 버스킹 공연에 이어 드림마루오케스트라의 개막공연, 작가 인터뷰와 제작과정이 담긴 작품영상에 이어 점등식 순으로 이어졌다. 빛의 굴뚝은 국내외로 각광받는 세계적인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