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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일본 정부 독도 망언 규탄 성명서 발표

 

(누리일보) 경상북도교육청은 일본 외무장관이 독도 영유권을 지속적으로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 즉각 철회,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땅, 동북아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비교육적인 행위 중단할 것”을 밝혔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 독도교육 온라인 플랫폼‘사이버독도학교’를 개교해 현재 누적 접속자수 64만 명에 이르는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독도학교는 전국 각급 학교에서 수업 자료 및 자기주도적 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나아가 독도교육의 세계 중심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실시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을 통해 독도교실 수강, 독도수호콘텐츠 공모전, 독도교육올림픽, 독도교육마라톤인증 등 수준높은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일본 정부는 역사적 과오를 더 이상 되풀이하지 말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양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해야 한다”며 “우리 교육청은‘독도는 교육으로만 지켜낼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세계 독도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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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마련 나서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6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외국인 근로자 전용 공공기숙사 설립 시범사업’ 등 경기도 차원의 주거 지원 정책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고양6) 대표의원과 고준호(파주1) 정책위원장, 이인애(고양2)·심홍순(고양11) 정책위 부위원장, 김완규(고양12) 경제노동위원장, 이상원(고양7) 부대표 등은 이날 고양시 관산동 일대 채소단지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고양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및 김정일 수석부회장, 경기도 농업정책과·외국인정책과 관계자 등과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갖고, 외국인 근로자 숙소 제공에 뒤따르는 농·어업계의 현실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경기도·경기도의회의 지원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등은 “농가 상당수가 남의 땅 빌려 농사짓는 임대농이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다”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사실상 절대적이지만, 이들에 대한 각종 공과금 부담을 포함, 실질적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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