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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수원시청소년재단,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등’ 근절 선언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등’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선언했다.


재단은 12월 2일 열린 월례조회에서 송영완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하여 직원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등’ 근절 서약서를 낭독했다.


본 서약서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직장 내 괴롭힘‧갑질 금지 규정 숙지 및 준수 ▲직원 인권 침해 행위 및 갑질 금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등 예방 노력 ▲피해자의 피해 복구 지원 및 불합리한 처우 금지 ▲직원 상호간 존중 및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송영완 이사장은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갑질 등의 행위가 근절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인식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향후 맞춤형 대면 교육을 통하여 공직자로서 모범을 보이고,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지난해 3월 노사협의회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갑질행위 근절’에 관한 노사합의문을 채택했고, 올해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 배포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서약서 서명으로 직장 내 인권 침해 근절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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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최경림 국제박람회기구 협력대사 ▲이재민 경제안보대사 ▲송인창 G20 국제협력대사 임명
 (누리일보) 정부는 1월 25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최경림 前 주제네바대표부 대사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사절로 임명하고 대외직명을 '국제박람회기구 협력대사'로 지정했으며, 이재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경제안보 분야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사절로 임명하고 대외직명을 '경제안보대사'로 지정하는 한편, G20 외교활동을 지원하는 정부대표(G20셰르파)인 송인창 前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의 대외직명을 'G20 국제협력대사'로 지정했다. ‘정부대표 및 특별사절의 임명과 권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사의 대외직명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정부대표 또는 특별사절로 임명 필요 최경림 대사는 현재 2030 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특별고문으로서 유치교섭 상황을 점검·지휘하고 있으며, 주제네바대표부 대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자유무역협정교섭대표 등을 역임하여 주요국과의 FTA, WTO, UN 다자협상 등 규모가 큰 대외협상의 수석대표 경험이 많은 국제적으로도 저명한 대표적인 외교·통상분야 전문가이다. 최경림 대사는 그간 경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국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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