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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 자원회수시설 현장 견학

 

(누리일보) 영통구 망포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재옥)는 지난 5일 오전,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및 처리과정을 견학했다.


망포2동 통장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이날 견학은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한 과정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가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주요 생활폐기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강의는 일선 현장에서 주민들을 계도하고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입쓰레기 처리과정 견학 또한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진행되어 이날 교육의 효과를 배가시켰다.


유재옥 망포2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오랫동안 추진하지 못했었다”며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쓰레기 없는 망포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강구 망포2동장은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동참시키기 위해 보다 더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계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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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제1차 한-폴란드 안보전략협의회 개최
(누리일보)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월 2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하여 로베르트 쿠피에츠키(Robert Kupiecki) 외교부 안보 담당 차관 겸 총리실 국가안보보좌관과 제1차 한-폴란드 안보전략협의회를 개최, 국제정세와 지역정세, 외교전략 및 정책, 신흥 글로벌 안보 및 양자 현안에 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국제정세의 불가측성과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각각 동북아와 유럽의 지정학적 요충지에 위치한 한-폴란드 양국이 주요 방산 협력 파트너로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그간 축적된 신뢰에 기반하여 향후 중장기적 대외 전략과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양측은 유럽과 동북아의 안보 연계성에 주목하면서, 양국이 한반도 정세 관련 협의와 정보 공유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정 본부장은 한반도 정세 현황과 우리의 대북 대화 재개 노력을 설명했으며, 쿠피에츠키 차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평양에 상주 공관을 운영하고 있는 폴란드가 앞으로도 필요한 역할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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