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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극복선도도서관 신규 지정

 

(누리일보)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9일 별내별가람마을LH 1-2단지 작은도서관을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했다.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은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을 통해 치매 관련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독립된 치매도서코너 등을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도서관이다.


치매 예방 등 관련 지식을 전파하기에 용이한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은 치매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지자체별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별내별가람마을LH 1-2단지 제1호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신규 지정하고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


김춘원 별내별가람마을LH 1-2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치매극복선도도서관 지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자료 접근성을 높여 치매예방과 치매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치매는 누구 한 명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면서“앞으로도 관내 지역주민들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안심마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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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민과 함께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겠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일부 지역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용인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들과 각 단체는 이미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반도체 산업과 나라의 경쟁력을 훼손하겠다는 것이라며 정부와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 용인에선 지난 5일 소상공인 단체와 전통시장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를 시작으로 7일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 용인특례시 여성단체 연합, 용인미래걷기운동본부, 8일 처인시민연대, 용인특례시 시민연합회까지 30여 개 단체 시민 1000여 명이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논란은 국가 정책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대한민국 전략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을 넘어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비민주적인 행태”라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가 흔들리면 경기남부 반도체 생태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반도체 경쟁력, 나아가 국가의 경제마저 위태로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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