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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남양주시 별내동, 불법 개도축장 자진 철거 완료

 

(누리일보)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별내동 2263번지 일원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에 대해 행위자 및 토지 소유자에게 자진 철거를 지속적으로 독려한 결과 불법 개도축장 철거가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별내동 개발제한구역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은 국유지인 구거부지를 무단으로 점유할 뿐만 아니라 폐수 및 악취를 발생시키고 동물복지에 악영향을 끼쳐 그동안 지역 이미지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별내동에서는 지난 7일 불법 개도축장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 후 여러 차례 현장을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구형서 별내행정복지센터장를 비롯한 센터 직원들은 시 농축산지원과의 협조를 받아 사업주가 자진 퇴거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불법 개도축장에 대한 철거 및 퇴거가 완료된 것을 지난 20일 최종 확인했으며 별내동은 또다시 이러한 위법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할 예정이다.


구형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주된 문제와 위반 행위자를 빠르게 파악했기에 불법 개도축장을 무사히 철거할 수 있었으며 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동물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 이는 묵묵히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앞으로도 불법 행위를 근절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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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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