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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7월 15일 접수 마감, 고양시 중소기업 대상 무료 데이터 분석 컨설팅 지원 예정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에서‘2022년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가 주관하는‘2022년 중소기업 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진흥원⋅고양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데이터 분석 수요는 있지만 기술·인력·자금 등의 부족으로 데이터 분석·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기업을 모집할 예정으로, 7월 15일(금)에 신청서 접수가 마감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의 도움을 받아 ▲ 마케팅 전략 도출 ▲ 신제품 개발 ▲ 생산성 향상 ▲ 품질개선 및 공정 개선 분야 등에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데이터 분석 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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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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