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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탄현2동, 주민총회 컨설팅 교육 실시

 

(누리일보)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주민총회 개최를 위한 컨설팅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탄현2동은 올해 1월 3일 행정구역 개편(분동) 이후, 새로이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마을 의제 발굴과 자치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 컨설팅은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의 서화정 주민자치 컨설턴트를 초빙해 9월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 준비를 위한 역할분담과 주민총회 절차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서미숙 환경복지분과위원장과 위원들은 탄현2동 주민총회 기획과 당면한 의제 발굴, 내년 추진할 마을사업계획 수립에 관해 자문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필 주민자치회장은“분동 후 올해 처음 개최되는 주민총회인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주민들이 탄현2동만의 특색 있는 마을 사업을 결정하는 일에 많은 참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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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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