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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탄현1동, '사랑의 영양가득 건강간식' 진행

취약계층 15가구에 도가니탕 등 전달

 

(누리일보)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취약계층에게 건강식품 및 간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영양가득 건강간식’사업을 진행했다.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영양가득 건강간식’은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에 건강식품을 제공해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15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안부를 확인하며 도가니탕, 추어탕과 간식을 전달했다.


건강식품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항상 끼니를 해결하는게 가장 큰 고민인데 이렇게 맛있는 식사거리와 간식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원 탄현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가정방문으로 관내 취약가구의 안부확인과 생활실태 파악을 철저히 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건강식품 전달이 어려운 가구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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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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