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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탄현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우리 동네 예산, 우리가 직접 선정해요

 

(누리일보) 고양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숯향기회의실에서 탄현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탄현1동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 참여적이며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4건에 대해 각 제안자가 사업의 필요성과 내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우리 지역에 필요한 예산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산요구사업 1순위로는 ‘산책길(건강길) 개선’이 선정됐고, ‘탄현1동 상징조형물 설치’가 2순위,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가 3순위로 선정됐다.


조경순 지역회의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내주신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탄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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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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