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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제8대 남양주시의회 폐원식 개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

 

(누리일보) 남양주시의회는 6월 23일 11:00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이철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원식을 개최했다.


폐원식은 6월을 마지막으로 임기가 종료되는 8대 시의원들의 의정성과를 되돌아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철영 의장으로부터 재임기념패를 전달받았으며 기념촬영 후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해 논의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이철영 의장은 폐원사에서“지난 4년간 남양주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과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담아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함께 해주신 동료의원님 모두 앞으로 건승하시길 기원드리며 다가오는 제9대 의회도 시민을 위한 의회로써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힘이 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8대 남양주시의회는 4년간의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8회를 개회하여 712건의 조례안 등 의안을 처리하였으며 총 66건의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적인 대안들을 제안하는 등 시정 발전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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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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